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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구강보건의 날 FESTIVAL 개최
원주시, 구강보건의 날 FESTIVAL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향상하고 올바른 구강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구강보건의 날 FESTIVAL’을 개최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 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조합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시청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구강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무료 구강검진 및 상담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 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관찰 △정부 지원 구강보건사업 홍보 △구강건강 OX 퀴즈 △치아 관련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등이다.이와 함께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5개 이상의 부스에 참여하면 룰렛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구강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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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신규 주·야간 관광콘텐츠 효과 가시화, 관광소비 18.2% 증가
강릉시, 신규 주·야간 관광콘텐츠 효과 가시화, 관광소비 18.2% 증가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올해 4월과 5월 선보인 신규 주야간 관광콘텐츠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 상권 소비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4월 강릉시 관광소비액은 약 640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동월 약 541억원보다 18.2% 증가한 수치다.강릉시는 이를 신규 관광콘텐츠 운영과 체류형 소비 확대에 따른 결과로 보고 있다.관광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지난 4월 운영이 시작된 ‘오죽헌 전통 뱃놀이’는 만족도 97%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등 외지 관광객 비율은 58%, 30~40대 방문 비율은 65%, 가족 동반 방문 비율은 62%로 나타났다.또한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는 만족도 98%를 기록했으며 30~40대 방문 비율은 66.8%, 가족 동반 방문 비율은 74.7%로 나타났다.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1만 7천 명을 넘어섰다.강릉시는 두 콘텐츠 모두 30~40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호응을 얻으며 체류형 관광과 연계 소비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관광객들은 낮에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를 이용하고 밤에는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를 관람하며 강릉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있다.주야간 관광콘텐츠가 연계되면서 지역 내 소비가 시간대별로 확산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시는 오죽헌 전통 뱃놀이 운영 이후 4월 관광소비 증가가 확인된 만큼, 이머시브 아트쇼 역시 향후 체류시간 연장과 연계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강릉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의 완성도를 높일 ‘달빛아트쇼’ 운영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총사업비 51억원이 투입되는 ‘달빛아트쇼’는 국내 최대 규모인 지름 10m 대형 LED 달 조형물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야간 관광콘텐츠다.관람객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자신의 추억과 소망을 비춰보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나의 달’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추고 있어 여름철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를 통해 해수욕장 중심의 관광 흐름을 도심 속 야간 관광 공간으로 넓히고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달빛아트쇼가 본격 운영되면 경포와 초당에서 시작해 생태저류지와 선교장, 오죽헌 일대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이 한층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주야간 관광콘텐츠가 촘촘하게 연결되면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함께 숙박·외식·주변 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기반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김근철 관광개발과장은 “오죽헌 전통 뱃놀이 운영이 시작된 이후 4월 관광소비액이 전년 동월 대비 18.2% 증가한 것은 신규 관광콘텐츠가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LED 달 조형물을 활용한 달빛아트쇼까지 더해지면 강릉의 야간 관광 매력과 체류형 관광 기반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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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주민에게 성금 전달
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주민에게 성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주택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성금을 전달받은 주민은 “갑작스러운 주택 화재로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이웃들이 도와주니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박영아·이연우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어려움을 살피며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호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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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원주시보건소,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에 올바른 건강도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와 협력해 ‘2026년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서는 연세대 보건학부 학생 11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 오리엔테이션, 통합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안내 등이 진행됐다.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온라인 주제별 건강콘텐츠 제작 및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 △오프라인 건강도시 홍보 △건강 체험 부스 및 보건소 건강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 정보를 확산하고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임영옥 보건소장은 “대학생 건강도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겠다”며 “서포터즈 활동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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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바움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킨더바움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기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킨더바움어린이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9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바자회 수익금 46만 6000원 전액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25명의 원아가 집에서 가져온 물건과 학부모운영위원회가 준비한 과일 및 음식을 판매해 따뜻한 정성으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조미연 원장은 “아이들이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흔쾌히 기탁해 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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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립어린이집 2곳 신규 개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공립어린이집 2곳을 6월 1일 개원했다.어린이집은 원주동문디이스트와 e편한세상원주프리모원 아파트 단지 내에 각각 신설됐다.이번 어린이집은 영유아에게 적합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에게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지역 내 공보육 이용률을 높이고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추가 지원해 교재·교구를 대폭 확충했다.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창의·놀이 중심 교재를 비롯해 신체활동과 정서발달을 돕는 교구를 보강함으로써 한층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이장원 보육아동과장은 “공립어린이집 확충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예산과 시비를 적극 활용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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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양성교육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양성교육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활동의 다양화를 모색하고 관내 작은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양성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작은도서관의 정의·역할·미래와 운영 활성화 방안 소개 등이다.모집 대상은 작은도서관 운영자, 자원활동가, 시민 등 30여명이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작은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 독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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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수요인문학강좌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수요인문학강좌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요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의 주제는 ‘한국인의 의식주’ 이며 강의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의식주로 대표되는 문화적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강좌는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상반기 강의,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하반기 강의로 나눠 개최된다.이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강의가 진행된다.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 내외이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2012년부터 신화, 공예, 역사, 음식, 여행, 문화유산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 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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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운영
원주시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를 극복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원주시민과 관내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원주시 보건소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챌린지에 신청하면 된다.하루 최대 인정 걸음 수는 8천 보며 누적 15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치매안심과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임영옥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걷기를 생활화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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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참여자 모집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8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급성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수증은 별도로 발급되지 않는다.교육 내용은 가슴압박 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참가비는 무료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0명이며 신청은 6월 8일부터 센터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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