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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삼표시멘트·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지역상생 협약 체결
삼척시·삼표시멘트·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지역상생 협약 체결 지역상생 외식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7월 14일 오전 11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2층 대강당에서 삼표시멘트,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지역상생 외식데이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유재용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침체된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협약에 따라 삼척시는 지역상생 외식데이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삼표시멘트는 매월 2회 지역상생 외식데이를 지정·운영해 지역 내 음식점 이용을 장려하는 등 지역 상생 정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또한 삼척시사회단체협의회는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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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 맞아 ‘마법학교’로 변신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 맞아 ‘마법학교’로 변신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특별 문화행사 이사부의 마법학교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념관을 하루 동안 ‘이사부의 마법학교’테마로 꾸며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문화행사로 운영된다.특히 독도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 와 협업해 캐릭터와 공연, 체험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첫날인 24일에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특별 프로그램 ‘강치아일랜드 매직데이’ 가 열린다.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의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와 연계한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을 할 수 있다.거기에 독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강치 아일랜드2’특별상영, 강치아일랜드 캐릭터 포토 타임도 진행한다.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되어 직접 목소리를 녹음하고 대형 스크린으로 강치아일랜드를 관람하며 캐릭터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이어 25일에는 가족 공연 프로그램 이사부와 매직쇼가 열린다.독도 퀴즈쇼를 비롯해 코믹 매직쇼와 자이언트 벌룬 퍼포먼스, 강치아일랜드 캐릭터 포토 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행사기간 동안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이사부의 마법학교’콘셉트로 꾸며진다.방문객들은 마법학교 포토존과 캐릭터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마법사 모자와 망토, 요정 등 마법학교 분위기에 어울리는 복장으로 참여하는 드레스 코드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이나 영화 상영을 넘어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공연과 영화, 체험이 어우러지는 가족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월별 테마를 접목한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박상수 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장은 “개관 2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사부의 마법학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특별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이사부독도기념관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가족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참가는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7월 24일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행사 일주일 전인 17일 오전 9시 △이사부와 매직쇼는 18일 오전 9시부터 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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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 국외 입주작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양구백자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 국외 입주작가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양구백토와 양구백자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의 젊고 유망한 도예 작가들에게 창작과 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이상 예술 관련 학과를 전공한 국외 작가이며 총 8명을 선발한다.입주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3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회차별 2명씩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된다.입주작가에게는 개인 작업실과 가마실, 연구실 등 창작 공간이 제공되며 양구백토와 각종 기자재를 활용한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또한 장작가마 번조 지원, 양구백자박물관 기획전 참여 기회 제공, 양구백토 및 양구백자 연구자료 제공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는 국내외 도예작가들이 양구백토를 활용한 창작 활동과 연구를 이어가는 국제 창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스페인과 호주, 대만 출신 작가 각 1명씩 세 명의 국외 입주작가들이 작품 제작과 연구 활동을 이어가며 양구백자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양구백자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조선백자의 시원을 밝히다’ 가 오는 9월 27일까지 열리고 있다.이번 특별전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이성계 발원백자 5점이 제작지인 양구에서 635년 만에 처음 공개되고 있으며 양구백자박물관 소장유물전과 현대도예 특별전 ‘2026 백자의 여름전’도 함께 열려 양구백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있다.접수 기간은 8월 3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양구군청과 양구백자박물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양구군은 이번 국외 입주작가 모집을 통해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양구백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창작 거점으로 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를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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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거동불편자 비응급 이송처치료 지원
중증 거동불편자 비응급 이송처치료 지원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중증 거동불편 통합돌봄 대상자의 병원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비응급 이송처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와상환자 등 기존 이동지원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민간구급차 이용 비용을 지원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기존 병원동행서비스와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 희망택시 등으로 이동 지원이 어려운 것으로 인정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의료기관 이용이 필요하고 이동에 현저한 제약이 있는 주민이다.군은 병원 진료를 위한 이동과 진료 후 귀가에 한해 민간구급차 이용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범위는 편도 최대 200km 이내, 월 최대 4회까지다.본인부담금은 대상자와 이동거리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면제되며 기초연금수급자는 100km 이내 1만원, 100km 초과 시 2만원을 부담한다.일반 대상자는 100km 이내 5만원, 100km 초과 시 1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양구군은 서비스 이용 승인과 비용 지급, 수행기관 관리 및 사업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이송업체는 안전한 이송과 현장 응급 대응, 이용내역 증빙자료 제출 등을 맡는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관리를 지원해 중증화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비응급 이송처치료 지원은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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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여름방학 어린이 공연 ‘아트박스’ 선보인다
양구문화재단, 여름방학 어린이 공연 ‘아트박스’ 선보인다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버드나무예술창고에서 어린이 공연 시리즈 ‘아트박스’를 운영한다.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2026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한다.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음악극과 인형극, 국악극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5편을 선보인다.공연은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반쪽이의 대모험 △극단 별비612의 토끼로 사는 아홉 가지 어려움 △음악공장의 띠띠~~씽 12동물 △인제앙상블예술단의 간이역 칸타빌레 △극단 선명나래의 호랑이 오빠 얼쑤 순으로 진행된다.모든 공연은 오전 10시와 오후 7시, 하루 두 차례 버드나무예술창고 공연장에서 열린다.용감한 모험 이야기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인형극, 신나는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담은 공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장 앞 공간에서는 공연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공연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가족들에게는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공연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8월 13일 오후 5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 방법은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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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 개최
영월군,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14일 청년지원공간 청정지대와 북면 살롱드마차리에서 ‘넥스트로컬 8기 지역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청년 창업팀이 영월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넥스트로컬 8기 청년 창업팀 6개 팀과 지역 파트너 7명이 참석했다.참여팀은 관광·교육·미디어·뷰티·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으며 지역 파트너들은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 아이템 고도화와 지역 정착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영월군은 2019년부터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을 지원해 왔으며 7기까지 총 54개 팀이 영월을 선택해 교집합, 위로약방, 무형서재 등이 지역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8기 6개 팀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지금까지 총 60개 팀이 영월과 인연을 맺게 됐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간담회가 서울 청년들이 영월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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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래프팅협회, 영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동강래프팅협회는 7월 1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재)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박효은 이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장학금은 영월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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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스영월지회, 영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카포스영월지회, 영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카포스영월지회는 7월 1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재)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민경호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장학금은 영월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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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단체 특별상 등 수상 하반기부터 ‘산촌체류형 쉼터’ 설치도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단체 특별상 등 수상 하반기부터 ‘산촌체류형 쉼터’ 설치도 열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산지관리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에서 단체상을 수상하고 개인부문에서도 우수·장려상 각 1명이 선정되어 7월 14일 산림청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민공모제는 지난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생활의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는 산지관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은 이번 국민공모제에 총 63건을 응모해,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개선 사항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단체부분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개혁과 제도개선 우수안건을 다수 제안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단체상 수상’ 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개인 부문에서는 산림관리과 임환교 주무관이 ‘산지에서의 구역 등의 지정 등 협의기준 완화’및 ‘산지전용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확대’를 제안해 우수상을, 평창군 허가과 강민영 주무관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환급 신청 시효기간 법제화’를 제안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아울러 지난 7월 1일부터는 산지 소유자가 산촌체험 및 산림경영을 위해 임시숙소로 사용하는 산촌체류형 쉼터를 임업용산지 등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경영을 위한 영구시설과 그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자기 소유의 임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임업인의 산림경영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를 개선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단체 특별상과 개인 부문 수상은 현장에서 도민과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제도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도 본청과 시·군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현장중심의 제도개선과 강원특별법 산림특례 실효적 추진을 통해 산지관리 제도개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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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폭염 대응 총력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분야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7월 13일 기준 강원지역 폭염특보 발효 현황 : 폭염경보 10개 시군, 폭염주의보 7개 시군 도는 시군과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환기 및 냉방시설 운영 실태와 가축 사양관리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2026년 4~6월 도내 취약농가 201개소 사전 점검 완료 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축산 피해 예방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축사시설 현대화 등 3개 사업에 총 14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축산농가 긴급 급수 지원, 적정 사육밀도 현장 지도·점검, 폭염 저감 지원사업 추진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으며 충분한 급수와 사료 급여시간 조정, 축사 환기 강화 등 폭염 대응요령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폭염은 가축의 건강과 축산농가의 경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에서도 축사 온도관리와 충분한 급수 등 기본적인 폭염 대응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