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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영월지점, 취약계층 전기설비 개선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인 한전 MCS 영월지점은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전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 MCS 영월지점 사회봉사단은 지난 15일 대상 가구 7곳을 방문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누전 여부와 전기설비 상태 등을 점검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확인했다.이어 29일에는 사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콘센트와 누전차단기 교체 작업을 진행해 전기 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기설비 노후화는 화재와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봉사단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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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가온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성장 지원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가온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방과후 돌봄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타지역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양 기관은 지난 28일 지역 청소년들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양구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타 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처음으로 추진하는 교류 협약으로 지역 간 청소년 교류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자문 활동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자료·시설 등 인프라 공유 △유관기관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양구군, 가온누리, 화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7월 한강수력 청소년 그린브리지교실 캠프를 공동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타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과 대인관계 능력 증진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며 방과후 돌봄 전문기관으로서의 연계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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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군은 폭염 대응 기간 동안 관련 부서와 협력해 TF 팀을 운영하고 폭염 상황 관리와 예방·대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군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냉방기기를 갖춘 무더위쉼터 107개소를 지정·운영한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관리를 강화하고 폭염상황 발생 시 방문건강관리지원 및 노인돌보미를 활용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올해부터 폭염특보 체계가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개편되고 ‘열대야 주의보’ 가 새롭게 도입됨에 따라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와 교육도 강화한다.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주요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해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열섬현상 완화에 나설 예정이다.이와 함께 폭염 취약 사업장과 농축산·어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휴식 시간 운영과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보호를 위해 폭염특보 발효시 읍·면별 1개소 이상의 야간연장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오후 10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다.폭염 상황이 심각할 경우에는 주말과 휴일에도 쉼터를 개방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마을방송과 전광판, 재난문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폭염 대응요령, 행동수칙 등을 신속하게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정재상 안전총괄과장은 “올여름에도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행동요령을 꼭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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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돌봄 지원 강화…아이돌봄사 모집 맞벌이·양육공백 가정 대상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명 내외다.선발된 아이돌봄사는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을 소지하고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선발은 서류심사, 면접심사, 현장실습 수료 등 절차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심사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아이돌봄 활동 연계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구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아이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 해소와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함께할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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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에 속도를 낸다.도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6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앞서 올해 1차 모집에서는 105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했으며 이번 추가 선발을 포함하면 올해 총 165명의 청년농업인이 영농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정착과 농촌 유입을 돕기 위한 대표 청년농업 정책이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 신청대상 :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영농기간 3년 이하, 재산 및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자 신청기간 : 2026년 6월 1일 ~ 7. 10. 신청방법 :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온라인 신청 지원내용 : 영농정착 지원금 지급,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농지 지원, 영농기술 및 경영교육 지원 도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 확대와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현장점검 결과 지원 대상자들의 영농 지속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스마트농업, 친환경농업, 로컬푸드 등 청년 중심의 새로운 농업 모델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청년 유입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청년농업인은 강원 농업의 미래이자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주체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꿈꾸는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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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중국 연길노선 부정기편 하늘길 개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하계 휴가철 도민의 항공교통 편의 및 복지를 위해 부정기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은 티웨이항공 189석 규모 항공기를 활용한 부정기편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7월22일까지 총 11회 운항할 예정이다.현재까지 전체 좌석의 약 70%가 예약 완료되는 등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른 항공 이용 편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운항개요은 참고 자료 참조 이번 연길노선은 도내 여행사가 항공기를 임차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도는 이번 노선 운항을 계기로 지역 여행사와의 협력 체계를 더 강화하고 향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대상으로 한 국제선 부정기노선 운항도 확대할 계획이다.향후 국제선 노선 다변화를 통한 공항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도는 이번 부정기 노선 운항을 통해 영동권 주민들이 다른 지역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해외여행 접근성과 교통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하계 성수기뿐 아니라 동절기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항공 수요를 확보해 타 공항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항공교통 편의를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고 -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계절성 부정기편 내·외국인 탑승률과 운항노선 운항 성과, 이용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국제선 정기편 전화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도, 한국공항공사, 도내 여행사와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해 국제선 정기편 취항을 적극 유도하고”향후 파라타항공 국제선 정기·부정기편 취항도 정책적으로 지원해 양양공항 활성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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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대상’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업과 산촌발전에 기여한 임업인과 법인·단체를 발굴하고자,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7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대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후보자 추천은 총 4개 부문으로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우수상 2점이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말 개최할 예정이다.추천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 및 법인등록이 되어있고 실제 거주·운영하면서 3년 이상 임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뚜렷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이며 임업경영의 대를 이어오는 임업관계자와 강원특별자치도명장은 우대한다.후보자 추천은 시장·군수 또는도 단위 산림 관련 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개인 또는 단체소개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윤승기 산림환경국장은, “도는 임업과 산촌 발전에 기여해 온 우수 임업인을 적극 발굴·격려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힘쓸 것이며 역량 있는 임업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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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대표 기념품 가린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일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제18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1차 현장심사를 개최한다.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은 강릉의 자연환경과 역사, 생활문화, 축제 및 전통문화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소비자 관점에서 경쟁력 있는 강릉 대표 관광기념품을 선정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번 1차 현장심사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접수된 출품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광객과 강릉시민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출품작과 판매 예정 가격을 확인한 뒤 QR 코드를 통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참여형 심사 방식을 통해 실제 소비자 선호도와 시장성을 반영한 관광기념품 선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차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되며 최종 선정 규모는 총 21점으로 총 2천2백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강릉시는 수상작을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강릉단오제 공익 홍보부스에 전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추가적인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을 통해 수상작이 강릉 대표 관광상품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담은 우수한 관광기념품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심사를 통해 강릉을 대표할 관광상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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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계 직장체험활동 참여 대학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사회 경험 축적과 경력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학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 18명이다.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20일간 관내 기업체에서 직장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사회 진출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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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원주시만의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하고 지역 내 우수한 생산·제조업체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산품·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 상품 등 5개 분야다.시는 지역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시그니처 답례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모집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시청 4층 자치행정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모금된 기부금은 원주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원주 고향사랑기부제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답할 수 있도록, 원주만의 매력이 담긴 우수한 답례품 발굴에 역량 있는 청년 기업과 전통 제조업체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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