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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및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어버이날 기념 음식 나눔 행사 진행
삼척시 도계읍 및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어버이날 기념 음식 나눔 행사 진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계읍과 한국부인회 도계지회는 5월 8일 제24회 어버이날을 맞아 도계읍 내 3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준비했으며 도계읍번영회의 협조를 받아 도계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버이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박숙자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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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 2층 버스로 즐기는 지질투어 프로그램 운영
정선군, 와와 2층 버스로 즐기는 지질투어 프로그램 운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층 버스 연계 지질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선의 다양한 지질 명소를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2층 버스를 활용한 투어 형태로 운영되며 자연환경과 향토문화, 지질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운영 기간은 오는 6월 7일까지로 당일형 6회와 체류형 1회 등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정선공설운동장 아라리공원을 출발지로 한다.회차별 20명씩 총 140명을 모집해 전문용역업체와 지질공원 해설사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지질투어는 참여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가족 단위를 위한 ‘GEO 탐험대’, 중·장년층을 위한 ‘정오의 버스’, 지질 전문가 및 관심층을 위한 ‘GEO 이야기 버스’등 3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동일한 동선을 기반으로 각 대상에 맞는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GEO 탐험대’는 워크북과 체험 중심의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쥐라기역암, 광덕뼝대, 가수리 붉은뼝대 등을 탐방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지질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정오의 버스’는 지질 경관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형성과 변화를 통해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와인잔 폭포와 대촌마을 등 주요 명소를 포함한 코스로 운영된다.‘GEO 이야기 버스’는 지질 전문가와 함께하는 심화형 프로그램으로 망하마을과 광덕뼝대, 가수리 붉은뼝대 등을 중심으로 보다 전문적인 해설과 토론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질명소를 관광자원으로 체계화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한 홍보와 사전 예약 운영, 참여자 설문을 통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도 병행한다.신원선 관광과장은 “정선의 지질자원은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관광자원으로서의 잠재력도 매우 크다”며 “이번 지질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정선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프로그램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정선 지질공원 버스투어’를 검색해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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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강원대학교 관광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삼척 관광 활성화 도모
삼척관광문화재단, 강원대학교 관광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삼척 관광 활성화 도모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5월 6일 강원대학교 관광학과와 삼척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관광 분야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동 추진 △관광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의 인적 자원 교류 및 참여 지원 △지역 관광 행사와 연계한 협력 사업 추진 및 전문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삼척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재단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강원대학교와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삼척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갖춘 관광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 사회로 그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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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정원도시 조성 및 정원산업박람회’본격 시동
영월군, ‘정원도시 조성 및 정원산업박람회’본격 시동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영월군은 5월 6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구상 및 실시 설계 용역’과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행사대행 용역’에 대한 통합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영월군 전역을 정원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과,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준비를 함께 논의해 사업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월만의 특색을 반영한 정원도시 공간 구성 및 설계 방향 △차별화된 박람회 프로그램 운영 전략 △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 방안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정원도시는 공간 조성부터 행사 운영까지 군민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야 한다”며 “정원도시 조성과 박람회 개최를 통해 군민의 문화적 자부심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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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어린이합창단, 어린이날 행사서 감동 무대 선사
영월군어린이합창단, 어린이날 행사서 감동 무대 선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어린이합창단이 2026년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아름다운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창작곡 ‘희망, 영월’을 비롯해 어린이날 노래 등 밝고 희망찬 곡들을 선보이며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영월군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함께한 협연 무대는 풍성한 선율과 조화로운 하모니로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영월군어린이합창단은 관내 초·중등학생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단체로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단종문화제 등 지역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정기연주회와 음악캠프 등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과 표현력을 키우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합창단은 2013년 제11회 청주전국어린이합창경연대회 은상, 2023년 제5회 WYCF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은상, 제59회 단종문화제 전국청소년합창대회 장려상 등을 수상하며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영월군어린이합창단 단장 박지현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주요 일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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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대규모 시설확충 위해 임시 휴관
양구수목원, 대규모 시설확충 위해 임시 휴관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 내 대규모 시설확충 사업 추진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2027년 6월 말까지 전면 휴관할 예정이다.이번 휴관은 모노레일 테마온실, 주차장 조성 등 대규모 공사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방문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결정됐다.휴관 대상은 양구수목원 전 시설로 DMZ 야생동물생태관, 사계절썰매체험장, 목재문화체험관, DMZ 야생화분재원 등을 포함한 전체 시설이 운영을 중단한다.양구군은 현재 양구수목원 일원에서 △모노레일 조성사업 △사계절 테마온실 조성 △양묘장 이전 설치 △주차장 조성 △경관조명 및 전력간선 교체 △웰컴센터 조성 등 대규모 시설확충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공사 기간 중 중장비 운행과 토목작업, 구조물 설치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주요 관람 동선과 공사구간이 겹쳐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또한 소음과 분진 발생이 불가피해 정상적인 관람 환경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해 전면 휴관을 결정했다.군은 휴관 기간 동안 공사를 집중 추진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재개관 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전화 및 온라인 문의 응대는 지속 운영하며 휴관 일정 변동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이번 휴관은 대규모 시설확충 사업을 안전하게 추진하고 보다 나은 수목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공사 완료 이후 새롭게 단장한 양구수목원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수목원은 이번 시설확충 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과 산림휴양 기능을 강화하고 사계절 복합 관광공간으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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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어버이날‘붕어빵 Day’재능나눔 진행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어버이날‘붕어빵 Day’재능나눔 진행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스마일재능뱅크 봉사팀은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영월노인전문요양원에서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나눔 행사 ‘붕어빵 Day’ 와 ‘행복사진 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니어 봉사자들이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세대 공감형 나눔 행사로 운영된다.특히 같은 시니어 세대가 직접 참여해 만든 붕어빵을 또 다른 어르신들과 나누는 활동으로 ‘받는 복지’를 넘어 ‘나누는 복지’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행사는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영월노인전문요양원에서 진행되며 봉사팀은 붕어빵 나눔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김흥식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과 웃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전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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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영월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어린이날기념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영월군 스포츠파크와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처럼 크게 강처럼 멀리 꿈꾸는 영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구미대학교 ‘천무’치어리딩팀과 강원도청소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수플레’, 히어로 코스프레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기념식에는 전대복 영월부군수를 비롯해 선주헌 군의회의장, 신동훈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했다.행사장에는 8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마을선생님 체험존, 박물관 체험존, 먹거리 및 체험 부스, 어린이 팝업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실내체육관에서는 ‘스타킹’장기자랑과 칡줄다리기, 세발자전거 이벤트 등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백명선 추진위원장은 “행사 준비를 위해 함께해 준 지역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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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 ‘머무름의 결과 ’ 개최
양구백자박물관 ‘머무름의 결과 ’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백자박물관은 오는 5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머무름의 결과 - 양구백토마을 입주작가 작품 발표 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와 양구백토마을 레지던시 프로그램, 양구백자연구소 입주작가들의 창작 성과를 지역 주민과 관람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성과 발표 형 기획전이다.전시에는 양구공예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6명, 레지던시동 및 작가동 입주작가 4명, 양구백자연구소 입주작가 2명 등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작품은 40여 점 규모로 구성되며 입주 기간 동안 진행된 연구·실험·제작 결과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작업 세계를 선보인다.양구백토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참여 작가들은 일정 기간 양구에 머무르며 지역의 자연환경과 양구백토, 전통 백자의 역사성과 조형미를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축적해 온 실험과 고민의 과정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양구백자의 현재성과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함께 조명한다.또한 완성작뿐 아니라 작가별 작업 성격과 제작 과정이 드러나는 대표작들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창작의 흐름과 작업 과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개막 식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양구백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양구에서 머무르며 쌓아온 창작의 시간과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며 “양구백자의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가능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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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봉사활동 “사랑잇고행복충전”운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봉사활동 “사랑잇고행복충전”운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 4일 지역사회 연계 봉사 프로그램인 ‘사랑 잇고 행복 충전’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양말목 카네이션 키링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했다.특히 환경을 보호하는 재활용 소재인 양말목을 활용해 정성과 의미를 더했다.참여 청소년들은 단순히 물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전달받을 이웃을 떠올리며 정성껏 작품을 완성했다.이날 제작한 카네이션 키링은 삼척종합사회복지관에 기증되어 지역 어르신과 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봉사활동을 마친 뒤에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휴식과 유대감 형성을 위한 문화체험 활동이 이어졌다.학생들은 만화카페를 방문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체험 활동, 급식, 상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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