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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농협, 원로조합원 장수수당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화농협은 7일 11시 대화농협 대회의실에서 대화면 노인회 임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원로조합원 장수수당 지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수수당 지원 취지와 사업 경과를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오찬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원대상은 조합원 가입 기간이 5년을 초과한 80세 이상 원로조합원으로 1인당 30만원씩 총 3840만원을 개인 농협 계좌로 지급했다.대화농협의 원로조합원 장수수당 지원사업은 2024년 평창군 관내 농협 가운데 처음 시행된 이후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대화농협은 농협의 기반을 마련해온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정의 달의 맞아 조합원 복지증진은 위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김진복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께서 지금의 대화농협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향상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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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찾아가는 병해충 예찰’로 과수화상병 철통 방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과수 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 과수화상병’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총력전에 나섰다.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나무의 잎, 꽃, 가지 등이 불에 탄 듯한 증상을 보이며 나무 전체를 빠르게 고사시키는 세균성 질병이다.전염력이 매우 강하지만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를 통한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2월부터 ‘2026년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구성하고 운영 중이다.방제단은 사과·배 농가 589호 대상으로 정기 예찰을 시행해 국가 지정 검역 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을 차단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군은 오는 7월까지 과수화상병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 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또한 실질적인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화상병 약제를 배부하는 한편 농업인 스스로 의심 증상을 식별해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232 농가 대상으로 4회에 걸친 방제 교육을 시행해 농가의 자율 방역 역량을 높였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 여파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예찰 방제단의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현장 지도 활동을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을 원천 차단하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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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중소기업 수출 안전망 넓힌다
홍천군, 중소기업 수출 안전망 넓힌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안전망을 확충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중소기업 수출 단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수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대금 미회수 등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 단체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지원 대상은 홍천군 내에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 또는 수출을 준비 중인 중소기업으로 군은 총 12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보험 가입 기간은 2026년 6월 13일부터 2027년 6월 12일까지 1년간이다.적용 대상은 일반 수출, 위탁가공무역, 중계무역이며 보상비율은 최대 95% 이내다.연간 보상 한도는 최대 5만 달러까지다.가입 요건은 전년도 직수출 실적 3천만 달러 이하 기업이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 경기 불확실성과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도 넓혀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무역과 관세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5월 21일 ‘홍천군 중소기업 오프라인 무역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에서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실무 등 기본 무역 교육을 시행한다.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상담 신청도 함께 받을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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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민요사랑 동아리, 요양원 위문공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관령민요사랑 동아리는 8일 오후 2시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노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공연을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문화 공연을 통해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공연은 ‘어머님 은혜’합창으로 시작해 장구 병창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어 어르신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요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관령면 ‘딩가딩가’김현진 대표의 협찬으로 진행되며 대관령민요사랑 동아리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봉영 대관령민요사랑 동아리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자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동아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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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54가구 반찬 나눔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5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가정의 달 사랑 나눔 행복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잡채와 김치, 밑반찬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만순 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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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걷는 등하굣길 만든다
홍천군, 아이들이 안심하고 걷는 등하굣길 만든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CCTV 신규 설치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동 대상 범죄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1억 8872만원이다.군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주요 통학로 주변의 감시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곳을 우선 대상으로 총 11개소에 CCTV 26대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신규 설치되는 CCTV 는 홍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와 실시 간으로 연계되어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이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지며 사고 발생 후에는 정밀한 영상 분석을 통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는 등 다각도로 활용될 방침이다.군은 CCTV 확충이 범죄 발생을 심리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은 물론,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CCTV 확충 사업은 아이들의 안전을 군정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아이들이 범죄와 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등하굣길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홍천을 만들기 위해 생활 주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사는 오는 6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군은 공사 기간 동안 인근 주민과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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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문화존, 신나고 즐거운 체험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달 문화존, 신나고 즐거운 체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5월 5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문화 존 첫 번째 신나고 즐거운 체험을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개최했다.청소년 문화 존은 청소년들이 기획 운영하는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으로 청소년 축제 문화 존 청소년운영 위원회와 홍천군 청소년수련시설 참여 기구 청소년들이 기획과 자원봉사 활동으로 10가지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약 200명이 참석했고 체험 부스 참여는 약 110명의 청소년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그리고 이날 행사 참석은 홍천, 속초, 인제, 원주, 정선 그리고 경기도 등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홍천 지역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으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김홍재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대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존 기획을 통해 청소년들이 원하는 행사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홍천군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예술 활동 등 청소년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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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정리 전문가 양성 사후관리 프로그램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공간정리 전문가 양성 사후관리 프로그램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새일 행복한 정리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공간정리 크리에이터 과정’ 수료생들이 교육 이후에도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1명이 참여했다.특히 공간정리 서비스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함께 AI 기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고한읍과 정선읍 일원에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드레스룸 및 주방 정리수납 현장 실습 △가정 방문형 공간정리 서비스 제공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현장 실습은 실제 가정을 방문해 진행 함으로써 참여자들이 고객 응대, 공간 분석, 정리수납 기술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AI 활용 교육을 통해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역량도 함께 강화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들은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추고 프리랜서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형태로의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내 정리수납 서비스 수요와 연계해 생활 밀착형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직업교육훈련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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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면 햇빛 소득 마을, 마을 리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면은 지난 5월 6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햇빛 소득 마을, 마을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의 확산과 마을 단위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교육에는 서석면 14개 마을의 마을 리더와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햇빛 소득 마을 정책 이해를 비롯해 태양광 발전 원리, 협동조합 기반 운영 방식, 단계별 추진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햇빛 발전 한국 네트워크 교육 홍보 위원장 오봉석 강사와 햇빛 소득 마을 교육 운영 사무국 유제혁 사무국장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교육 과정은 총 3개 차시로 구성됐다.1차시에서는 주민주도 형 햇빛 소득 마을의 개념과 정부 정책 방향, 태양광 발전의 기본 원리 및 마을 협동조합 구조에 관해 설명했다.2차시에서는 사업 추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과 함께 금융, 세무, 유지관리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다뤘다.마지막 3차시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적용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공유했다.서석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마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중심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형 마을 모델 구축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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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이중언어 보수교육 과정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결혼이민자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이중언어 강사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군은 지난해 이중언어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민간자격을 취득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해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9일부터 6주간 진행되며 교육 발전 특구 사업 예산을 활용해 추진된다.교육에는 결혼이주여성 10명이 참여하며 한국어와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이중언어 인재를 대상으로 강사 활동에 필요한 교수법과 교안 제작, 강의 시연 등 총 36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모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관내 공공기관과 관련 기관 등에서 이중언어 강사로 활동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기존 다문화 강사의 활동이 영향력과 지속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던 반면, 이중언어 강사를 활용한 다문화 교육은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 통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결혼이민자의 모국어를 활용한 직업 역량 강화 교육은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정착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돌봄센터 등 다양한 교육기관과 연계해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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