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태장1동, 어르신 맞춤 건강 상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
원주시 태장1동, 어르신 맞춤 건강 상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은 지난 20일 관내 현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태장1동 어르신 맞춤 건강 상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했다.이날 혈압 혈당 등 건강 체크 및 상담, 고혈압 당뇨 치매 등 만성질환 관리 방법 및 예방 교육, 노쇠 평가 등이 진행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도 함께 실시됐다.이도식 회장은 “올해 경로당 회원분들과 다 같이 건강 상담을 받고 싶었는데 찾아와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김병현 동장은 “활기찬 어르신들을 뵈니 더 뿌듯하다”며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2026년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2026년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2026년 신규 공공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총 761억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분류식 하수관로는 빗물과 생활오수를 분리해 이송하는 방식으로 총 5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대상 구역은 원주처리구역, 흥업처리구역, 귀래, 부론, 지정면 등이다.이와 함께 지정면에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또한 2025년에 반영된 원주시내, 흥업, 귀래, 부론, 지정 등 6개 신규사업을 통해 연차별로 하수처리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를 줄여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시 개발 여건을 반영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체계적으로 공공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하수도 정비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미래 세대에 물려줄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일산동통장협의회, 학성중학교 담벼락에 칸나 식재
일산동통장협의회, 학성중학교 담벼락에 칸나 식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일산동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학성중학교 담벼락 일원에서 계절꽃인 칸나를 식재했다.이번 활동에는 16명의 협의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칸나를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일산동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비와 계절꽃 식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이태옥 회장은 “주민들이 오가는 길이 더 밝고 쾌적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꽃길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봉산동새마을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봉산동새마을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봉산동 일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삼광택지, 봉산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공공장소 주변 쓰레기 수거, 방치된 폐기물과 낙엽 정리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산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봉산동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4
-
삼척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삼척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행정안전, 재정세무, 법률상담, 지적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5일까지 민원 관련 부서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 해소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
삼척시,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위드모아’건립 본격 착수…
삼척시,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위드모아’건립 본격 착수…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사택에 거주해 온 도계 지역 주민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통합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으로 석탄산업 전환 지역 명칭 변경 시기에 맞춰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공공임대주택은 대지면적 7184, 연면적 1만3731 규모로 2개 동, 총 120세대로 조성된다.브랜드 명칭은 ‘위드모아’로 주민 간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26년 2월 상표등록을 완료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마을 공동체 거점으로 조성하고 향후 중입자 암치료센터를 중심으로 한 의료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해 청년층과 관련 종사자의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통해 청년층 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어르신의 주거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도계 지역 활성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공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
2026년 지방세 성실 유공납세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 유공납세자'를 선정했다.양구군은 매년 성실 유공 납세자를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올해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 법인 단체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이 선정됐다.이들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양구사랑상품권 10만원,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이 제공된다.유공납세자는 최근 3년간 연간 3백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과 5백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중 납부액, 징수유예 유무, 군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양구군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명이 선정됐다.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서와 양구사랑상품권 20만원, 군 금고 금리우대 및 수수료 면제, 법인 세무조사 3년간 선정 제외,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 관내 행사 초대권 발송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나성춘 세무회계과장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발적인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확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지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청년에게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지원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했으며 지원금도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또한 기존 공연과 전시에 한정됐던 사용 범위에 영화 관람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다.다만 2006년생 중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중복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2006~2007년생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신청은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사용 기간은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이며 7월 31일까지 협력 예매처를 통해 최초 사용해야 한다.해당 기간 내 사용 실적이 없을 경우 지원금은 회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
양구 대표 축제, 축제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축제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양구군에서 개최하는 3대 축제 기간에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원 조건을 충족한 여행업체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조건은 축제장 내 관광안내소에서 확인서 서명 및 단체 사진 촬영 축제장 내 1시간 이상 체류 관내 소비 금액 1인당 단가 2만원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 등이다.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사에는 관광객 유치 인원에 따라 인센티브는 차등 지원되며 버스 1대당 관광객 25~35명은 임차료 50만원, 36~45명은 임차료 70만원이 지원된다.인센티브를 지원받으려는 여행사는 모객을 확정한 후 축제 개최 3일 전까지 양구군 관광문화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또한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단 양구 관내 거주자 및 여행사 관계자, 공공기관의 초청에 의한 행사 참여, 관광 목적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올해 양구군 3대 축제는 청춘양구 곰취축제,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로 축제 세부 일정과 행사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단체관광객 유치는 숙박 음식 관광지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만큼,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책 읽는 대한민국, 춘천에서 시작되다
책 읽는 대한민국, 춘천에서 시작되다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3일 춘천 상상마당 사운드홀에서 '2026 대한민국 책의 도시'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해 지역 출판 서점 도서관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책의 도시 춘천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춘천이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서 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역할을 시작하는 공식 출발점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키워드로 하는 문장 릴레이 낭독과 '물결 퍼포먼스'를 통해 '책의 도시 춘천'의 희망찬 시작을 알렸다.또한 호수를 배경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LED 미디어월, 춘천의 독립서점과 책 관련 굿즈를 소개하는 소규모 북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2026 대한민국 책의도시 홍보대사로는 '울다가 웃었다', '일단 시작해'등의 에세이를 쓴 작가이자 방송인이 김영철이 위촉돼 앞으로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본행사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지천 유원지와 김유정 문학촌 등에서 열린다.축제 슬로건은 '책의 물결, 춘천 산책'으로 춘천의 관광 문화 자원을 연계해 책과 여행,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독서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선포식을 기점으로 도서관 중심의 강연 전시 체험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서점과 출판사, 문화예술 자원과의 협업을 통해 독서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관광 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독서의 외연을 넓힌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독서는 조용한 책상 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 속에, 청년의 질문 속에, 어르신의 삶의 지혜 속에, 우리의 일상 깊숙이 스며드는 문화가 돼야한다"며 "춘천시는 책이 시민의 하루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문학이 삶의 품격이 되며 배움이 세대를 잇는 힘이 되는 도시. 호수의 물결처럼 책의 울림이 번져가는 도시. 산책하듯 책을 만나고 책을 통해 다시 사람을 만나는 도시가 될 것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2026-03-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