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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MICE‘큰손’들 강원으로 모인다… 강원관광재단, 국립대병원 감사협의회와 전략적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7일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기관의 역할을 증진하고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의 MICE 행사 강원 우선 개최 고려 및 상호지원 △관광 및 MICE 관련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연계를 통한 강원 MICE 관광 활성화 △청렴도 향상 방안 공유 및 감사 업무 역량 강화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4대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의 주요 총회·학회와 같은 MICE 행사들이 강원에서 개최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감사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원 MICE 관광을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청렴도와 감사 업무 역량 또한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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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상품권과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에 나선다.도는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도내 8만 4천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거래 내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내 가맹점과 이용자의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강원상품권 및 시군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대우 등이다.도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 의심 거래를 추출하고 있다.특히 △고액 또는 반복 결제가 이뤄지는 사업장 △단기간 지속적인 상품권 구매 및 환전 △가족·지인을 동반한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가맹점 허위 등록 운영 등의 패턴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단속 강화를 위해 부정유통 의심 거래 신고·제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적발된 가맹점과 이용자에게는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기 위한 핵심 제도”며 “불법환전과 결제 거부 같은 행위는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만큼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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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도입으로 행정 편의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외국인 주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관내 외국인 주민 증가와 전자행정 서비스 수요 확대에 따라, 언어 장벽으로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월 7일 시청 본관과 남양동·정라동·성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4대에 외국어 지원 프로그램을 시범 도입했다.지원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총 5개 국어이다.이용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초기 화면에서 원하는 모국어를 선택해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외국어 지원을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등 총 7종이다.다만, 실제 출력되는 민원 서류는 정부 공인 서류인 한글로 발급된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언어 장벽 없는 포용적인 행정 환경을 조성해 모든 시민이 소외됨 없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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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의 경고…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진드기 위험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진드기 활동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법정감염병으로 고열·구토·설사·근육통 등을 유발하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280명 발생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3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특히 도내 환자의 93.5%가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산림 면적이 넓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에스엔에스와 마을방송, CBS 라디오, 반상회보 등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도 재난안전실은 △긴소매·긴바지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두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작업복 세탁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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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신용협동조합·영월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7일 영월신용협동조합·영월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기존 군 금고인 NH 농협은행에서만 가능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신용협동조합과 새마을금고까지 확대된다.새롭게 개설되는 전용계좌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이용 불편을 줄이는 한편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보조금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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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스마일 핑퐁’ 캠페인으로 손님맞이 채비
강릉시, ‘스마일 핑퐁’ 캠페인으로 손님맞이 채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종료 시까지 강릉역 일원에서 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강릉시 보조사업인 ‘스마일 JUMPING 시민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스마일강릉이 주관한다.특히 2018 동계올림픽 당시 강릉 시민들이 보여준 자발적인 미소와 환대의 정신을 이어가고 2026 XIOM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시민 친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탁구 종목의 특성을 살린 “내가 먼저 친절을 서브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주 일요일과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기간 중 집중적으로 펼쳐진다.주요 프로그램은 △스마일 핑퐁 11 친절 메시지 확산 △타투 스티커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참가자 및 관광객 대상 환영·환송 인사 등으로 구성된다.관광객과 대회 참가자가 강릉을 처음 마주하는 관문인 강릉역에서 밝은 인사와 친절한 응대를 통해 강릉의 따뜻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김준래 이사장은 “2018 동계올림픽 당시 시민들이 보여준 미소와 환대는 강릉의 소중한 도시 자산”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먼저 웃고 먼저 인사하는 친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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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백운로타리클럽, 가정의 달 맞아 태장1동에 라면 후원
원주백운로타리클럽, 가정의 달 맞아 태장1동에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백운로타리클럽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전달된 라면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김운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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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개정에 따라 ‘2026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지난 3월 모집에서 미달이 발생한 업종에 대해 추가 모집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기존 음식업, 숙박업, 이·미용업에서 목욕장업과 세탁업까지 확대됐으며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하는 식품·공중위생업소이다.선정된 업소에는 노후 시설 교체 및 환경개선 비용으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주요 지원 범위는 △영업장 내부 시설 개선 △노후 간판 및 벽면 보수 △위생 설비 확충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이 필요한 분야다.단,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았거나 국세·지방세 체납 중인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 기한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접수는 강릉시보건소 위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김진배 위생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업종까지 혜택을 넓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적극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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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봉사 전개
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봉사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정성스럽게 만든 각종 반찬 등을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또한 배달 봉사에는 반곡관설동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했다.위원들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조명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통해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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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사 펼쳐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음식 나눔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절기음식 나눔 봉사’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자녀들의 왕래가 없어 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전, 떡 등의 음식을 직접 조리·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를 위해 절기별 맞춤형 음식 나눔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김기환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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