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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위더스제약 2026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오늘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6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평창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누어 개인전과 단체전이 각각 진행된다.남자부 개인전은 △소백급 △태백급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등 5개 체급으로 운영되며 여자부 개인전은 △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등 3개 체급으로 치러진다.경기는 예선전부터 준결승까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장사 결정전은 남자부 5판 3선승제, 여자부 3판 2선승제로 운영된다.평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선수단과 관람객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오대산의 기운을 품은 평창에서 전국 규모의 민속씨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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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HPV 무료 예방접종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여성 청소년과 저소득층 여성에게 시행되던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5월 6일부터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다.항문암과 생식기 사마귀 등 남성에게도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성별과 관계없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이번 확대 대상은 2014년생 12세 남성 청소년이다.대상자는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다만 안전한 접종을 위해 미성년자는 부모 등 법정대리인과 함께 방문해야 한다.동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호자가 작성한 예진표와 예방접종 시행 동의서를 지참해야 한다.관련 서식은 홍천군보건소 홈페이지의 보건사업, 예방접종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예방 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예방접종은 홍천군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의 위탁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남녀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상자와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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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서석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운영
홍천 서석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서석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다문화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서석도서관이 선정 됨에 따라 마련됐다.도서관은 다문화가정과 일반 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지원사업은 “맛보고 놀자, 세계 한 바퀴”라는 주제로 8회차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홍천군 가족센터와 협력해 각 나라의 전통 의상과 소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서석도서관 로비에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도구 체험, 공예품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소개 및 음식 만들기, 포토 존 등이다.참가 신청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5.14~5.21까지 우선 접수하며 일반 접수는 5.22~6.2까지 서석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홍천 군립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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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를 그리다. ‘제3회 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동기를 높이기 위해 ‘제3회 생각이 자라는 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5월 9일 경희대학교 본교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중·고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드림 캠퍼스 진로 탐험은 명문대 캠퍼스 탐방과 재학생 멘토링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 학생들은 대학 재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과 선택 과정과 학습 방법, 진로 고민 등을 직접 듣고 기록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캠퍼스 주요 시설과 연구 환경을 둘러보며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업 목표 설정에 대한 동기를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학생들은 ‘드림 캠퍼스 기자단’ 으로 참여해 단순 견학을 넘어 인터뷰와 취재, 기록 활동 등을 수행하는 탐사형 진로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공학 대학 동아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학발광의 원리’를 활용한 야광 팔찌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등 실습 중심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해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학습 동기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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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 점프스타터 보급 호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농업인의 농업기계 자가 정비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농기계 순회 기술교육’과 연계해 점프스타터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된 농기계의 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2025년 시범 보급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점프스타터를 지원하고 있다.기존에는 농가별 기종당 10만원 범위 내에서 배터리 교체를 지원했으나, 농기계 특성상 장기 보관 시 방전이 잦아 반복적인 교체 부담이 있었다.특히 여러 대의 농기계를 보유한 농가에서는 유지 비용 부담이 컸다.이에 군은 점프스타터를 보급해 여러 농기계의 시동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농업인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부품 지원 품목을 배터리에서 점프스타터로 전환하면서 농기계 관리 편의성 향상과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올해 농기계 순회 기술교육은 25회에 걸쳐 659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프스타터는 총 469명에게 보급됐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시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농작업 효율 향상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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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 호신술부터 만남까지 청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삼척청년센터, 호신술부터 만남까지.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안전 역량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 스포츠코칭과 미혼 청년 만남 프로그램 썸 척 시즌2를 운영한다.생활안전 스포츠코칭은 5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기초 안전교육부터 실전 대응까지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낙법과 호신술, 상황 대응훈련 등 유도 기반 실습을 통해 자기방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관내 청년 10명이며 신청은 5월 18일까지 받는다.썸 척 시즌2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는 미혼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다.레크리에이션과 1:1대화, 저녁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 중인 미혼 청년이며 남녀 각 5명씩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6월 2일까지다.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기보호 역량 강화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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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컴퓨터 오프 챌린지’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 챌린지’에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재단은 이번 챌린지에 총 40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10일간의 실천을 통해 약 0.92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다.특히 컴퓨터 미사용 시 전원을 끄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친환경 경영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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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소년 잠들다’, 의정부·태백·강릉 순회공연
‘1457, 소년 잠들다’, 의정부·태백·강릉 순회공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의정부·태백·강릉에서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등이 지원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우수 공연 콘텐츠의 교류와 확산을 통해 예술단체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특히 5월 16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공연은 영월과 의정부 문화도시 간 교류사업으로 함께 추진돼 의미를 더한다.공연은 오후 4시와 오후 7시 총 2회 진행된다.이어 5월 22일 오후 7시에는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6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는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1457, 소년 잠들다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한 창작 뮤지컬이다.단종과 정순왕후의 사랑, 세조의 고뇌, 사육신의 충절에 영월 설화인 능말 낮도깨비 이야기를 결합해 한국적인 정서와 현대적인 무대 언어를 담아냈다.작품은 2023년 영월 장릉 숲에서 야외 상설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실내 공연 버전으로 확장돼 작품성을 발전시켰다.또한 2025년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순회공연을 통해 영월의 역사와 정서를 담은 지역 창작 콘텐츠를 더 많은 관객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과 외부 교류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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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으로 양양 남대천 되살린다…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7일 오후 SK 하이닉스 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양양군, SK 하이닉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양양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사업 공동이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 이병기 SK 하이닉스 사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양양 남대천의 일부 보는 어류 이동을 저해해 산란기 연어 등 회유성 어종의 폐사를 유발하는 등 수생태계 연속성 확보에 한계를 보여왔다.특히 기후변화와 물 위기 대응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생물다양성 회복과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가 요구돼 왔다.이번 사업은 기업 펀딩을 활용해 노후 보를 철거하거나 개선함으로써 하천 흐름을 회복하고 어류 이동 경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주민친화형 친수공간과 연계한 생태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생태적 가치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며 이후 2037년까지 지속적인 유지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기관별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 기본 방향 설정과 운영 총괄, 물 복원량 인증을 맡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은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사업 위탁, 준공 후 시설 인수 및 운영관리, 모니터링과 홍보를 담당한다.SK 하이닉스는 기초조사와 설계·시공,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복원량 활용과 성과 확산에도 협력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복원량 산정과 기술지원을, 한국환경공단은 설계와 공사 발주·감독을 수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천 수생태계의 자연성이 회복되고 연어·은어·황어 등 회유성 어종의 서식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 기업의 환경 사회 투명 경영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파급효과도 전망된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와 물 문제에 대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양 남대천을 지속가능한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미래세대에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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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승용 농기계 자동조향장치 활용 모내기 연시회 개최
삼척시, 승용 농기계 자동조향장치 활용 모내기 연시회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7일 근덕면 교가리 일원에서 시 관계자, 농협,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용형 농기계용 자동조향장치를 활용한 모내기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기존 이앙기에 자동조향장치를 장착해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자동조향장치는 고정밀 위성항법장치, 전동운전대, 조작 입출력장치 등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사전에 설정한 경로에 따라 7cm 이내의 오차로 정밀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반복적인 작업을 로봇화로 대체해 농작업자의 근골격계 질환과 피로도를 줄이는 것은 물론, 기존 자동조향장치 대비 저속 운전 시에도 경로 추종 정확도가 높아 농경지 빈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자동조향장치는 초보자도 쉽게 정밀 작업이 가능한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신기술 보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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