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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 맞춤형 컨설팅 개최
홍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 맞춤형 컨설팅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5월 6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전국 1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현장에는 읍·면장과 맞춤형복지 팀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실정에 최적화된 보건복지 서비스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행정안전부 스마트 복지 안전 공동체 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홍천군 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주요 정책 안내△우수 사례 추진을 위한 기본 방향 제안△시행 계획 분석 결과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군은 이번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보건복지 서비스를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방향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홍천군에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 발굴·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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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성장 관리 계획구역 및 성장 관리 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창군 성장 관리 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 관리 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부군수를 비롯한 국·소·원장, 읍·면장과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 현황과 성장 관리 계획에 대한 설명 및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성장 관리 계획은 녹지·관리·농림지역 등 개발 압력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특히 계획관리지역 내 공장과 제조 시설 등의 입지 허용과 연계되는 법정계획으로서 평창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8년까지 도입해야 한다.이날 보고된 계획에 따르면, 평창군은 총 813개소를 성장 관리 계획구역으로 설정하고 이 중 45개소를 주거·근린형, 산업형, 관광휴양형 등 유도형 구역으로 구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기반 시설 확보 및 건축계획 기준을 충족했다면 건폐율과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고 공장·제조업소·판매시설·축사 등의 입지도 성장 관리 계획구역의 특성에 따라 유도형 및 일반형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관리·허용할 계획이다.임성원 평창 부군수는 “성장 관리 계획은 무질서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거환경과 경관을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계획이다”며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성장 관리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보완해 5월 말까지 계획을 확정하고 이후 군 계획심의 등을 거쳐 올해 11월 성장 관리 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을 최종 고시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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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오감으로 느끼는 사계절 가드닝 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민 누구나 쉽게 어디든 정원을 조성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즐기기 위한 정원 특강이 5월에 열린다.춘천시는 오는 8일과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민정원사 및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사계절 가드닝 특강’을 개최한다.강의는 오는 8일 봄 여름, 22일에는 가을 겨울로 나눠 다양한 계절별 식물들을 소개하고 가드닝과 정원 소품을 만드는 방법들을 배운다.강사는 유튜브 채널 ‘단밍이네 어린정원’을 운영하며 관련 도서를 집필한 고현경 작가가 맡는다.고현경 작가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가드닝 콘텐츠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도 계절별 가드닝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한편 춘천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을 접하고 직접 가꾸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정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민정원사 양성과 시민 참여형 정원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학교·마을·치매안심마을 등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원사업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특히 올해 초 춘천교육지원청과 ‘정원교육도시 춘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봄내 꿈나무 정원사 양성 및 정원문화 확산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지난 4월부터는 춘천교대부설초, 교동초, 신동초, 상천초 특수반, 강원명진학교 등 지역 내 초등학교 5곳에서 △정원 이야기 나누기 △학교 유휴부지 정원 조성 △계절꽃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년기부터 자연과 정원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도심 곳곳에 꽃과 정원을 조성하는 시민꽃정원사업도 확대되고 있다.올해 사업에는 시 직영 꽃묘장에서 생산한 30만본의 계절꽃이 투입돼 루피너스를 포함한 12종의 꽃을 활용해 도심 주요 구간과 마을 골목길 중심으로 순차 식재가 진행되고 있다.지난달에는 공지천 산책로 일원에 식재된 튤립 10만본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경관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또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기억이 꽃피는 정원’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원을 통한 공동체 회복과 정서 치유에도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공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제1회 춘천K-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정원도시 춘천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스스로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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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북부권 참여자 모집
평창군,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북부권 참여자 모집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신중년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마음치유 순회학교’북부권 참여자를 6월 3일까지 모집한다.최근 신중년층은 은퇴 전·후 역할 변화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역 여건상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실정이다.이에 군은 신중년의 생애주기 변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순회학교를 운영한다.모집 대상은 평창군에 거주하는만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이며 모집 기간은 6월 3일까지다.모집 인원은 특강 최대 25명, 집단상담 20명으로 집단상담은 특강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QR 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2주 1회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부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특강은 5월 14일과 6월 4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후 집단상담은 6월 11일부터 2주 간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마음의 신호 이해 및 스트레스 관리 △생애 돌아보기와 자기이해 △자존감 향상 및 감정 표현 △공감적 소통과 관계 회복 △분노 조절 및 스트레스 대응 △인생 이모작을 위한 미래 설계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강과 집단상담을 병행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울 계획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순회학교를 통해 신중년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기돌봄 역량을 키우며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인생 이모작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및 평창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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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성원 부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 대응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서 2027년 국 도비 2532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 사업 20건, 계속사업 18건 등 총 38개 주요 사업에 대한 부서별 추진계획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평창송어파크 조성 사업 △먹골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산악 관광 셔틀버스 기반 시설 조성 사업 △대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대관령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봉평면 덕거리 지방상수도 확장 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으로는 △송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사업 등이 포함됐다.군은 5월 중앙 부처 예산편성 단계부터 부처 방문과 사업 건의를 강화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심의와 9월 이후 국회 심의 과정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및 정치권과 협력해 국 도비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임성원 평창 부군수는“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 전략적인 사업 발굴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지역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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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30일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환자는 속초시에 거주하는 80대 주민으로 고열과 감기 증상 등으로 도내 의료기관을 찾았다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풀숲이나 산책로 등에 서식하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심한 피로감, 구토·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혈소판 감소 등이며 국내에서는 매년 봄부터 늦가을까지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60세 이상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는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는 백신과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으로 꼽힌다.야외활동 시에는 긴팔·긴바지·장갑 등 보호 의류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는 것이 좋다.또한 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한 경우에는 털과 피부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여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업복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 기본 수칙만 잘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단순 감기로 여기지 말고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야외활동 여부를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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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화로 공감하는 ‘청렴 시네마’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7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도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시네마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 중심의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공직자의 행동 변화와 실천 의지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당초 권역별 1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신청으로 당초 예상보다 2배가 넘는 인원이 신청함에 따라, 원활한 교육 운영과 집중도 제고를 위해 2회차로 확대 운영하는 등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교육은 전문 성우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특종:량첸살인기, 정직한 후보 2 등 영화 속 주요 장면을 함께 관람하며 공직자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공정 책임 존중 등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감사위원회는 실제 영화관과 같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석자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편안한 교육 환경을 마련해 직원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업무 중 잠시 영화를 보며 휴식하는 느낌으로 참여했는데,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딱딱한 청렴교육이라는 기존 인식이 많이 달라졌고 영화관 같은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교육 내용이 더 깊이와 닿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청렴 교육은 단순히 규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공직자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공감과 체험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체감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사위원회는 오는 19일 강릉권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강릉 제2청사에서 권역별 ‘청렴 시네마’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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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획예산처에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 79억원 건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7일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주재로 열린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2027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지방재정협의회는 매년 기획예산처가 주관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음 연도 예산편성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다.올해 협의회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됐으며 조용범 예산실장 등 기획예산처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 면담 방식으로 시도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집중 논의가 진행됐다.도가 이번 협의회에서 건의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10억원 △항체의약품 공정개발·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10억 5천만원 △반도체 케이-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8억원 △곤충자원 소재화산업 에이아이 서버 및 플랫폼 구축 20억원 △올림픽 유산시설 활용 스포츠관광 20억원 등 총 5개 사업, 78억 5천만원 규모다.이날 협의회에서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미래산업 육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는 정부의 과감한 재정투자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내년도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이에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건의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한다”며 “내년도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소관 부처별 예산심의가 진행 중이며 기획예산처 심의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예정돼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사업 국비가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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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한 송이” 행사
2026년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한 송이” 행사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4개 후원단체와 함께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한 송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 직원과 후원단체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과 롤케이크를 전달했다.행사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80명, 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삼척신협,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한전 KPS 삼척사업소, 한전산업개발 삼척사업처 등 4개 후원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심상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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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월 6일 오후 7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시민 대상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수행할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 기본과정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 총 11일간 운영되며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특히 모집 초기부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교육은 기존 탄소중립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환경교육 분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위해 환경철학과 환경교육론 과목을 새롭게 편성해 교육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였다.교육과정은 △탄소중립의 개념과 배경 △온실가스 배출 현황 △기후변화 대응 방안 △국제 탄소중립 정책 동향 △삼척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전략 △환경철학 및 환경교육론 △PPT 제작 등 교수법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강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향후 ‘삼척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보조강사 자격이 부여되며 오는 10월 개설 예정인 ‘2026 삼척시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교육 전문과정’지원 자격도 제공된다.센터 관계자는 “2023년 이후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기본과정을 통해 탄소중립 확산을 이끌 전문강사 인력풀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삼척시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지역 맞춤형·주도형·협력형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연구·교육·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강원권 탄소중립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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