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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홍천로타리클럽, 내촌면 후원물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새 홍천로타리클럽은 8월 10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책상과 의자 1세트와 세탁세제 60개를 전달했다.새 홍천로터리클럽은 국제로터리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정봉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김도현 내촌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 홍천로터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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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글로벌스타, 영월의 설화를 영어로 노래하다
영월 글로벌스타, 영월의 설화를 영어로 노래하다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어뮤지컬 과정 ‘글로벌스타’ 참여자들이 지난 8월 8일 ‘영월, 별일 있는 밤’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영월문화도시센터 ‘문화광부학교’글로벌스타 과정은 지난 5월 말부터 영어 대사와 노래, 춤을 익히며 영어뮤지컬 공연 완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이날 수강생 9명은 영월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극 ‘동굴 바위의 모험’과 ‘백월 빨래터’의 오프닝·엔딩 곡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동안 연습한 성과를 점검하고 실제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앞으로 예정된 정식 공연을 위해 연습을 이어갈 예정이다.글로벌스타 참여자들은 오는 8월 15일 ‘영월, 별일 있는 밤’무대에 다시 오를 예정이다.두 차례 공연을 거쳐 오는 11월 영월문화예술회관과 ‘2026 문화충전 페스타’에서 창작극 두 편의 정식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단순히 영어 대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공연이라는 목표를 향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도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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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월보고장보고’ 시티투어 인기.시장 코스 목표 조기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전통시장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운영 중인 광역 시티투어 버스 ‘2026 영월보고 장보고’ 가 수도권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난 6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시티투어에는 총 421명이 참여했다.코스별로는 서부·중앙시장 코스 268명, 덕포5일장 코스 153명이 이용했으며 향후 예약자를 포함하면 총 831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서부·중앙시장 코스는 예약자를 포함해 500명을 모객하며 당초 사업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영월보고 장보고’는 전통시장과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광역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관광객을 영월로 유치하고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영월군은 관광객이 지역의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까지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이번 주에도 시티투어 운영을 이어간다.오는 14일에는 덕포5일장 코스에 18명, 15일에는 서부·중앙시장 코스에 8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 안내와 전통시장·관광지 연계 운영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전길자 문화관광과장은 “영월보고 장보고 시티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영월의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가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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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마약예방 동참 ‘NO Weak Challenge’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마약예방 동참 ‘NO Weak Challenge’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7일 청소년 마약 예방과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NO Weak Challenge’ 캠페인에 참여했다.‘NO Weak Challenge’는 ‘NO WEAK, 약하지 않은 우리가 만드는 마약 없는 미래’를 메시지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이날 원수종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홍보 피켓을 활용해 마약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캠페인 참여 사진을 공단 홈페이지와 SNS 등에 게시해 지역사회에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동참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다양한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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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유은비 청소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영월 유은비 청소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센터 소속 유은비 청소년이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자기성장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은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생활 태도를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시상식은 지난 8월 8일 한림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유은비 청소년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패를 받았다.유은비 청소년은 학업을 중단한 이후에도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자기계발에 힘써 검정고시에 합격했으며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를 창업하는 등 스스로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진로 멘토링 활동을 이어가며 후배들에게 진로 탐색과 도전의 용기를 전하고 있다.또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자기성장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승옥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 나아가 다른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한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자격취득, 자립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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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매주 수요일 일상 속 ‘정원문화’꽃피운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반려식물 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정원문화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수요일을 활용한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해 군민들이 정원문화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동서강정원 연당원, 넷째 주 수요일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진행된다.가정에서 키우는 식물을 가져오면 식물의 상태를 진단하고 무료 분갈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반려식물을 서로 교환하고 나누는 물물교환 코너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는 나만의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어보는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손 안의 정원 만들기’를 운영해 정원문화 체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분갈이나 병해충 관리법 등을 궁금해하는 군민들도 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식물 키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이웃과 함께 정원문화를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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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75명 함께한 ‘가족 물놀이 썸머 페스타’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8일 지역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인 가족문화데이 ‘가족 물놀이 썸머 페스타’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당초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여름철에 맞춰 물놀이 행사로 변경해 마련했으며 총 90가정의 아동 148명과 보호자 127명 등 27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행사는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및 외부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이용객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했다.현장에는 대형 슬라이드와 미니 풀장 등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가족 미니게임, 비누방울·물풍선 놀이 등이 마련됐다.또한 비치백 만들기, 아이스팩 만들기, 바디 타투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휴게공간, 푸드트럭 등을 운영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물놀이장 곳곳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이용 아동의 안전관리에 힘쓰며 행사를 진행했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하게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들의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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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본격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주최하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착수보고회에는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정부·국회·지자체·공공기관·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선포식,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은 과기부가 권역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지역특화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단계 4개 권역에 이어 2단계로 강원을 포함한 3개 권역에서 기획 중이며 강원은 ‘의료AI’를 주제로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약 1조원의 규모로 구상하고 있다.핵심은 기업이 개발한 AI 의료기기와 서비스를 실증하고 그 결과를 기술개선·인허가·사업화로 연결해, 이를 통해 ‘도시가 실증하고 Fast-Track으로 산업화하는 의료AI 혁신모델’을 강원에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강원의 의료산업이 인공지능 기반의 고부가가치 기술 중심으로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이어 “이 사업을 통해 강원이 ‘대한민국 AX 혁신거점의 성공 모델’ 이 될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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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벽 없는 강릉 도보여행… 대중교통 여행 정보 플랫폼 외국어 서비스 개시
언어 장벽 없는 강릉 도보여행… 대중교통 여행 정보 플랫폼 외국어 서비스 개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지난해 구축한 ‘강릉시 대중교통 정보 제공 플랫폼’의 외국어 서비스를 8월 1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은 지난해 국내 도보 관광객을 대상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었다.별도의 지도 앱 다운로드 없이 식당, 카페, 안내소, 숙박시설 등에 부착된 큐알 코드를 촬영하면 현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대중교통 이동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올해는 강릉시에서 개최하는 지능형 교통 체계 세계총회와 급증하는 개별 외국인 관광객의 지방 방문 수요에 맞추어 다국어 지원 체계를 완성했다.이번 외국어 서비스 개시로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어 구사 능력이나 국내 전용 지도 앱 설치 없이도 강릉 시내버스 노선, 정류장 정보 등을 외국어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국내외 관광객이 지방을 여행할 때 가장 크게 느끼는 불편함이 대중교통 이용과 언어장벽”이라며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 불편 없이 강릉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객 수용 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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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하천 불법 점용 시설물 대대적 정비
강릉시, 하천 불법 점용 시설물 대대적 정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하천 구역 내에 무단으로 들어선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지방하천 22곳과 소하천 128곳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 현황을 점검했다.평상과 그늘막, 무단 경작, 물품 적치 등 관련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된 제반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총 703건의 무단점용 행위를 확인했다.이 가운데 안전상 위험 요소가 크거나 물길을 막는 시설을 ‘우선정비 대상’ 으로 분류해 폭우 및 집중호우 시 재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현재까지 620건의 무단점용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83건에 대해서도 무단 경작은 연말까지 조치를 유예하고 기타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 유도, 원상복구를 위한 계고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강제집행에 앞서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자진 정비를 유도했다.강릉시는 철거 및 정비가 완료된 이후에도 불법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상시 점검 체계를 마련해 철저한 사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박준규 건설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모든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