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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숲에 뜬 물오리…춘천 곳곳 감성 포토스팟 ‘눈길’
문화광장숲에 뜬 물오리…춘천 곳곳 감성 포토스팟 ‘눈길’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문화광장숲에 새로운 포토스팟 ‘물오리’ 가 등장했다.춘천시는 지난해 의암호 일원에 조성한 포토스팟 3곳에 이어 올해 문화광장숲에 물오리 포토스팟을 설치했다.시민과 관광객이 산책길에서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올해 새롭게 더해진 ‘물오리’는 오리와 의암호의 물방울 모양을 결합해 형상화했다.특히 엄마오리와 새끼오리로 이루어진 다정한 오리가족이 의암호에서 문화광장숲으로 올라오는 듯한 역동적인 동선을 담아내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지난해 선보인 포토스팟은 의암공원의 ‘물강아지’, 사이로248 인근의 ‘물수달’,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정류장 인근의 ‘하늘담’ 이다.물방울에 강아지와 수달, 구름의 모습을 각각 더한 작품들로 스테인리스 미러 표면에 의암호의 물빛과 하늘, 주변 경관이 고스란히 아름답게 비친다.시 관계자는 “의암호 주변 관광 동선마다 포토스팟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춘천을 둘러보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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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리 ‘꽃풀소’, 공간부터 콘텐츠까지 로컬브랜딩 착착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남면 신월리 달뜨는마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이 기반시설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병행하며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이번 사업은 신월리 달뜨는마을의 ‘꽃풀소’를 매개로 마을에 유입된 동물권 청년들과 기존 주민이 공생·화합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조성하고 이를 지역의 특색 있는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특화 인프라 유형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0억원을 더해 신월리 일원에 꽃풀소 리트릿하우스와 달뜨는마을 스테이, 주차장, 풀마당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브랜드 디자인 개발과 프로그램·축제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전용 주차장 조성과 꽃풀소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으며 올해 6월 달뜨는마을 스테이 리모델링에 이어 7월 꽃풀소 풀마당 조성도 마쳤다.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꽃풀소 리트릿하우스는 현재 공정률 45%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꽃풀소 리트릿하우스는 기존 공모 당시부터 요가와 명상 등을 중심으로 한 힐링공간으로 계획됐으며 달뜨는마을 스테이는 방문객의 체류를 위한 숙박시설, 풀마당은 소가 자유롭게 노니는 목장형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신월리와 꽃풀소의 특성을 살린 공간 조성이 사업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신월리는 지난 2022년 국내 최초 축산피해동물 보금자리인 생추어리가 조성되면서 ‘꽃풀소 마을’로 알려지기 시작했다.인제군은 당시부터 청년 보금자리와 생추어리 조성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후 로컬브랜딩 사업을 연계해 지역의 고유자원과 청년문화를 활용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관계인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시설 조성과 함께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콘텐츠 운영도 본격화된다.오는 3일부터 4일까지 남면 신월리 달뜨는마을 일원에서는 ‘2026 꽃풀소 음악전시발표회’인 ‘제2회 뉴 문 페스티벌’ 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마련한 디지털 주민회관 시스템과 음반 등 그동안의 사업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로 음악과 전시, 먹거리, 체험, 장터 등을 함께 구성한 복합문화행사로 진행된다.가수 이상은과 밴드 양반들 등 라이브 공연 6팀, DJ 7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신월리로 이주한 청년 전범선이 이끄는 밴드 양반들은 달뜨는마을에서 진행한 창작캠프를 통해 꽃풀소를 주제로 만든 곡도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군은 행사 참가자 가운데 수도권 방문객을 대상으로 행사 이후에도 마을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해 관계인구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손미정 인제군 농정과장은 “꽃풀소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신월리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차근차근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신월리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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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LA한인축제·뉴욕 특판행사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역 우수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미 서부와 동부를 잇는 현지 판촉·홍보에 나선다.인제군은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53회 미국 LA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우수제품 특판행사를 운영하고 이어 미국 동부 뉴욕권에서도 특판행사를 추진한다.이번 일정은 지역 우수제품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미국 LA한인축제는 한인사회와 현지 주민이 함께하는 대규모 문화·경제 교류 행사로 올해 행사장에는 약 25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인제군은 이 가운데 3개 부스를 마련해 지역기업 제품 판매와 시식·홍보 등을 진행하며 현지 교민과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인제군 우수제품의 경쟁력을 알린다.이번 행사에는 하늘내린용대영농조합법인, 나물캐는곰 협동조합, JH푸드 등 3개 기업이 참가한다.하늘내린용대영농조합법인은 황태채와 황태구이, 나물캐는곰 협동조합은 황태부각과 발효쌀조청, JH푸드는 조청류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제품의 시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미 동부에서는 4일부터 10일까지 뉴욕H Y마트에서 특판행사를 진행한다.인제군은 6개 기업 23개 품목을 대상으로 판촉행사와 시식행사, 제품 홍보를 추진하고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협의도 병행할 방침이다.군은 앞으로도 해외 현지 판촉행사와 유통망 확보, 바이어 연계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미 서부·동부 특판행사는 인제군 우수제품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시장 내 판매 기반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LA한인축제와 동부 특판행사를 통해 미국 시장 내 실질적인 판매 기반을 넓히고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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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입점부스 모집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입점부스 모집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에 참여할 입점부스를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향토음식점, 카페·분식, 농특산물,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이다.향토음식점은 1개 부스, 카페·분식은 8개 부스, 농특산물은 30개 부스를 모집하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도 함께 모집한다.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사업주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향토음식점과 카페·분식, 농특산물, 푸드트럭 등은 분야별 영업 기간과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 등의 신청자격을 갖춰야 한다.입점비는 무료이며 선정되는 업체에는 지정 부스 1동과 의자 4개, 테이블 2개, 전기, 카드단말기, 부스 현수막 등이 지원된다.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양구문화재단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추첨은 14일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당첨자에게 개별적으로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알릴 예정이다.모집 분야별 신청자가 정해진 부스 수를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입점 업체와 자리 배치가 결정된다.김종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입점부스 운영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는 ‘펀치볼에 빠지다, 펀치볼 Fall in Love’를 주제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해안면 펀치볼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열린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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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2천 명이 ‘금강산 가는 옛길’ 걷는다
15일 2천 명이 ‘금강산 가는 옛길’ 걷는다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구군협의회는 오는 15일 두타연 일원에서 ‘금강산 가는 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이 코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두타연의 자연경관을 걸으며 트레킹을 즐기고 양구 전투 위령비 참배와 공연, 문화 행사 등을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약 또는 양구문화재단을 방문해 신청하는 방법으로 선착순 2000명을 모집하고 있다.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오전 8시까지 양구읍 레포츠공원 메인 주차장에 집결해 신분 확인과 발권 등을 거친 뒤 버스를 타고 걷기 코스 출발점인 동면 비득안내소로 이동해 걷게 된다.걷기 코스는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비아목교, 하야교 삼거리를 거쳐 두타연 조각공원에 도착하는 약 8㎞ 구간이다.코스 중간인 하야교 삼거리에서는 국악 앙상블 공연이 진행되며 두타연 조각공원에 도착한 후에는 양구 전투 위령비 참배, 점심식사, 동두천시립합창단 공연, 경품 추첨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행사장과 걷기 코스에는 구급차와 응급의료 인력이 배치되고 코스 곳곳에 안전요원과 안내요원이 참가자들을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걷기 코스가 민간인통제선 내 지역에 위치하기 때문에 참가자는 행사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도시락과 물, 돗자리, 우천에 대비한 물품 등도 개인별로 준비해야 한다.특히 기상이 악화되거나 군사작전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걷기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김종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는 두타연 일원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즐기고 위령비 참배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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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청소년수련관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추진
양구 청소년수련관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추진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실내수영장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2001년 건립된 양구 청소년수련관 실내수영장은 건립된 지 25년이 지나면서 내부 균열과 배관 누수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기계·전기설비의 노후화로 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군은 특별교부세를 포함한 총 20억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최신 여과시스템을 도입해 수질 관리 기능을 개선해 더욱 쾌적한 수영장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생존수영 교육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한편 주민 편의시설도 보강해 실내수영장의 활용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이를 위해 군은 올해 건축 기획과 실시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에 착수하고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2029년 상반기 재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지역 내 초등학교의 생존수영 교육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청소년수련관 실내수영장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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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주민 손으로 만든‘마을 서체’ 성과 전시 개최
문화도시 영월, 한글날 제정 100주년 맞아 주민 손으로 만든‘마을 서체’ 성과 전시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직접 만든 마을 서체를 선보이는 ‘내가 쓰는 영월’ 성과 전시를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달래장에서 개최한다.‘내가 쓰는 영월’은 영월 9개 읍·면의 지역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주민 창작 서체를 발굴하는 사업이다.참여 주민들은 전문가와 함께 10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지명 설화, 골목의 기억 등을 담은 9개 읍·면별 고유 서체를 완성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영월 무릉도원면체’, ‘영월 주천면체’, ‘영월 한반도면체’, ‘영월 골목길체’, ‘영월 산솔바람체’등 주민들이 만든 서체를 만나볼 수 있다.전시장에는 마을 서체를 직접 입력하고 막도장을 찍어보는 체험 공간과 서체 제작 과정, 참여 주민들의 사진·영상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연세대학교 박물관의 한글날 제정 100주년 특별순회전 우리말, 한글, 영월 과 함께 개막한다.10월 1일 진달래장에서 공동 개막식을 열고 주민 창작 서체와 한글 관련 자료를 함께 선보인다.영월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글자에 담아 마을 고유의 서체로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가치와 영월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내가 쓰는 영월’ 성과 전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달래장 1층 할머니다방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연세대학교 박물관 특별순회전 우리말, 한글, 영월 은 진달래장 2층에서 11월 5일까지 이어진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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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0월 3일 제5회 청년의 날 기념 ‘동강둠칫’ 개최… “느슨하고 유쾌한, 자연속 둠칫한 하루”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영월읍 동강둔치 잔디밭에서 ‘제5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느슨하고 유쾌한, 자연 속 둠칫한 하루’를 주제로 동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참여 행사로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동강둔치 주변의 새와 생태를 관찰하는 탐조 활동을 비롯해 명상, 훌라댄스,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시간대별로 운영된다.또한 영월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활용한 전시와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공연도 이어진다.요조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비롯해 밴드 소란, 디에이드, 쏘왓놀라, 서울 보사 소사이어티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청년콘서트가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이와 함께 사연 소개와 출연자와의 대화 등으로 구성된 ‘큰골 라디오’ 가 행사 시간 동안 영월FM을 통해 송출되며 오후 8시에는 드론을 활용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동강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느슨하고 유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된 만큼 많은 청년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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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면바르게살기위원회, 옹정리소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반도면바르게살기위원회, 옹정리소공원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반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의 하나로 옹정리 소공원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소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황숙희 한반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한반도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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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대상 반부패·청렴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월 1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직무 수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임직원 청렴특강’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임직원이 반부패 관련 법령을 이해하고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강의와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된다.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며 주요 반부패 법령과 업무 현장 적용 사례, 국민권익위원회의 주요 법령 해석 사례 등을 바탕으로 청렴 실천 방안을 다룬다.강의 후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 청렴 골든벨’을 진행한다.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주요 법령과 공직자 행동강령,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판단 기준을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공단은 시설 운영과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교육을 총 2회로 나눠 진행해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교육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직원 의견을 향후 청렴 시책과 교육에 반영한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임직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업무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실천 활동을 이어가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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