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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기념 ‘섬강따라 물빛여행’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섬강 수생태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섬강따라 물빛여행’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섬강의 수생태 환경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을 소개하는 체험 연계형 해설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수질 보호와 관련된 퀴즈에 참여하면 합성 수세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수세미’를 받을 수 있다.센터는 이를 통해 일상 속 수질 보호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사전 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수달 트레이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섬강에 서식하는 수달과 생태 보전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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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 마라톤 대회 삼척시청 육상팀 1~3위 석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청 직장운동동부 육상팀이 지난 3월 15일에 개최된 ‘2026 서울마라톤’하프코스 부문에서 우승을 포함해 상위권을 휩쓰는 쾌거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2026 서울 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대회’로 세계육상연맹 공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라벨’를 획득한 국제 마라톤 대회이다.삼척시청 육상팀은 이날 하프마라톤 여자 부분에 출전해 이수민 선수가 1시간 13분 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고 뒤이어 정현지 선수와 신사흰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면서 1~3위 석권이라는 저력을 과시했다.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서울 도심에서 빛을 발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시즌 주요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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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봉사 실천
봉산동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봉사 실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28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마을 곳곳을 돌며 반찬을 전하고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의 따뜻함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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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지역구 국회의원에 ‘경로당 증축’ 민원 해결 제안서 전달
원주시 무실동, 지역구 국회의원에 ‘경로당 증축’ 민원 해결 제안서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무실동은 지난 15일 지역구 박정하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경로당 공간 협소에 따른 증축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민원 해결 제안서를 전달했다.무실주공5단지아파트는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09년 입주 당시보다 약 2.5배 증가해 전체 주민의 25%에 달하고 있다.그러나 경로당 공간이 턱없이 협소해 추가 회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공간조차 없는 실정이다.이에 무실동은 어르신들의 간곡한 요청을 반영해 지난 1월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증축 및 공간 확충 검토를 요청했다.그러나 LH는 관련 규정과 타 단지와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수용 불가’입장을 통보했다.무실동은 행정복지센터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제도적 장벽을 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지역구 박정하 국회의원에게 직접 해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LH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직접 소통해 전향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 자리에서 정효인 무실동장은 “경로당은 이제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식사와 건강을 책임지는 노인 복지의 거점 공간”이라며 “현장의 고충을 반영한 실질적인 공간 확충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제안서를 전달받은 박정하 국회의원은 “스마트 경로당과 주 5일 급식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춘 공간 확보와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LH의 기존 규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변화된 복지 환경에 맞는 공간 재설계와 예산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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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 신림면 황둔 송계경로당서 장수사진 촬영 후원
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 신림면 황둔 송계경로당서 장수사진 촬영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신림면 황둔 송계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및 이 미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원거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수사진 촬영과 함께 이 미용 서비스, 건강 체크 등 다각적인 연합 봉사가 진행됐다.원주백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1월 설립됐으며 27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복지 접근성이 낮은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박석녀 회장은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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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새마을회, 공원 환경정비 ‘구슬땀
일산동새마을회, 공원 환경정비 ‘구슬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일산동새마을회는 지난 11일과 13일 양일간 일산근린공원과 일산소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공원 산책로와 녹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원 내 시설물을 점검했다.일산동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성철 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공원을 정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황해옥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깨끗해진 공원을 이용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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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사업으로 전국의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5년도에 이어 문화환경 취약지역 분야에 선정되어 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하고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주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1억 3백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본 사업을 통해 독도 수토의 역사적 의미를 지닌 지역 자원을 활용해 역사 도서 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기획한다.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 기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삼척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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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난 13일 학성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NO’, ‘시작은 작은 놀림, 그 끝은 아픈 상처’등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새겨진 기념품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용영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문제를 다시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광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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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안애 통합돌봄 3월27일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구축한 강릉형 지역돌봄 모델 ‘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을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 오는 27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은 ‘강릉 안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 의료, 건강지원,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35개 서비스를 개인별 돌봄 욕구에 맞춰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27일부터 본격 시행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강릉시는 일차의료 한의방문진료 등을 통해 재가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병원동행 맞춤형 방문운동 틈새돌봄 등 특화 서비스를 신설해 강릉시만의 지역형 돌봄모델을 구축했다.또한, 강릉시 약사회와 협력해 다제약물관리 및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친고령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병행하며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공고히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앞서 강릉시는 2025년 통합돌봄 전담팀을 설치하고 기술지원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시행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강릉안애 통합돌봄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통합지원창구’에서 상담 및 신청을 할 수 있고 이후 개인의 건강기능 및 일상생활 환경에 대한 종합판정 조사를 거쳐 욕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된다.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강릉안애 통합돌봄을 통해 내가 살던 지역과 집에서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기존의 신청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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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관련 교항2리 토공구간 교량화 사업 추진 탄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 중인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과 관련해 주문진읍 교항2리 신리천 인근 당초 토공구간 철도노선이 교량화 사업으로 추진된다.해당 구간은 당초 높이 10~12m 규모의 고성토로 설계되어 마을 간 단절은 물론,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가 이어졌고 주민숙원사업으로 꼽혀온 교량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기존 토공노반 L 240m 구간을 교량 L 210m로 변경하는 내용이다.이를 통해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고 재해 우려를 줄이는 등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총사업비는 34억5600만원으로 원인자부담 방식의 시비로 추진되며 위탁자인 강릉시와 수탁자인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간 협약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교량화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오랜 불편 해소와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장동수 항만물류과장은 “주문진읍 교항2리 신리천 인근 토공구간의 교량화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 해소는 물론, 마을간 단절과 침수 우려를 줄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철도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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