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2026년 단오제 ‘청렴 홍보부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9일 강릉단오제 행사장에서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청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청렴 홍보부스는 단오제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청렴 룰렛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반부패 제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의식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또한 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실시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에 반영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특히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절한 행정’, ‘정직한 신뢰’, ‘존중하는 소통’을 슬로건으로 하는 오직 청렴 캠페인과 연계해 대내외적으로 청렴 제도를 홍보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한층 다져 나가겠다는 방침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유서 깊은 전통 축제인 단오제를 맞아 강릉시가 지닌 확고한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6-06-19
-
따듯한 짜장 한 그릇에 이웃사랑을 담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석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어론1리와 어론2리 경로당에서 지역특화 사업인 짜장 드림 데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짜장 드림 데이는 서석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짜장면과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나눔 활동이다.이번 사업은 11월까지 관내 14개 리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협의체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복지사업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첫 행사는 어론1리와 어론2리 경로당에서 진행됐다.이날 서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과 조리에 직접 참여하며 정성을 더했다.위원들은 갓 만든 따뜻한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함께 안부를 나누며 마을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마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또한 평소 경로당 이용이 적었던 어르신들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이선무 서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소중한 정성이 모여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협의체 활동을 더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심형기 대한노인회 서석면분회장은 “정성스럽게 마련해 주신 짜장면 한 그릇은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평소 경로당을 자주 이용하지 않던 어르신들도 함께 모여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6-18
-
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큐필드’ 도입으로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정선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큐필드’ 도입으로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강원도 내 지차제 중 최초로 오픈소스 공간정보시스템 기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큐필드’를 도입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그동안 경계 조정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협의할 때 기존의 정체된 종이도면을 주로 활용해 왔다.그러나이 방식은 도면 판독이 어렵고 특히 고령의 토지소유자들이 본인 토지의 정확한 현장 위치와 경계 변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정선군은 이러한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픈소스 GIS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앱 ‘큐필드’를 연동한 실시 간 공간정보 구동환경을 전격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시스템이 도입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태블릿 PC 를 통해 지적도, 항공사진, 최신 측량 데이터를 실시 간으로 구동할 수 있게 된다.토지소유자는 현장에서 태블릿 PC 를 통해 도면을 자유롭게 확대·축소하며 본인 토지의 위치와 경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특히 실시 간 현장 위치가 시각화되어 제공됨에 따라, 도면 이해도가 낮았던 고령의 주민들도 경계조정 협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창남 지적재조사팀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도입하는 큐필드 시스템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라며”그동안 경계 협의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령의 주민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완료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6-18
-
‘한국의 알프스’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로 더 가까이
‘한국의 알프스’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로 더 가까이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2026 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민둥산 돌리네 셔틀버스를 오는 11월 8일까지 주말마다 운영한다.초록빛 초원이 펼쳐진 이국적인 풍광으로 ‘한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민둥산 돌리네는 SNS 를 중심으로 인증사진 명소로 주목받으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가을이면 민둥산 일대를 뒤덮는 은빛 억새군락이 장관을 이루며 정선을 대표하는 가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도 9월부터 11월까지 민둥산 은빛억새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셔틀버스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는 운행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행 기간을 6월부터 11월까지로 늘리고 운행 횟수도 기존 1일 3회에서 4회로 확대했다.셔틀버스는 6월부터 축제 전까지는 민둥산역에서 발구덕까지 운행하며 축제 기간인 9월부터 11월까지는 민둥산운동장과 능전마을에서 각각 출발해 발구덕까지 운행하는 2개 노선을 운영한다.총 46일간 주말마다 운행해 민둥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용요금은 1인 1만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지역화폐 상품권 5천원을 환급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원선 관광과장은 “보다 많은 관광객이 민둥산 돌리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셔틀버스 시간표와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선여행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8
-
평창군, 2026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안전한 주소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2026년 주소 정보 시설 일제 조사’를 완료했다.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주소 정보 시설물 55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4346개소와 기초번호판 1216개소로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를 비롯해 표기 내용의 정확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시인성 확보 여부, 고정 상태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군은 조사 과정에서 시설물 낙하 등 긴급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수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물은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 “주소 정보 시설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정확한 주소 안내를 위해 매우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평창군, 사계절 봉평 로컬테마상권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서 로컬테마상권 분야에‘사계절 봉평’ 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사업계획서 평가, 서면 및 현장평가 등 단계별 심의를 거쳐 외부 전문가 평가와 국민참여평가를 병행한 종합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평창군은 2년간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로컬테마상권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미식 자원을 활용해 방문객이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특화 상권을 육성하는 사업이다.평창군은 봉평이 보유한 메밀 음식문화와 소설가 이효석의 문학 자산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계절에 의존하던 관광 구조를 사계절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도와 군이 행정·재정적 기반을 지원하고 상권 기획자가 사업을 기획·운영하며 상인 조직이 현장 실행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추진된다.
2026-06-18
-
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강원도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강원도와 함께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봉평면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에는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도내 18개 시군 산촌 업무 담당자, 산촌생태마을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위축 등 산촌생태마을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전문가 강연과 현장 견학을 통해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새로운 정책적 접근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주민 주도형 논의 기반을 마련하고 산촌이 겪고 있는 위기를 정책적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강원도 산촌생태마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17일 강의에서는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 김일동 회장이 ‘산촌생태마을의 당면 과제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강원도농어촌연구소 김기업 이사는 ‘지속 가능한 산촌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구자춘 박사는 ‘산림자원 산업화 기반 산촌 경제 혁신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산촌생태마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와 (사)강원도산촌생태마을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산촌생태마을 운영 활성화와 주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8
-
평창군, KTX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본격 착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KTX 평창역 이용객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평창역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KTX 평창역을 찾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역세권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공영주차장은 용평면 재산리 1763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수 96면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평창역 진입도로 구간에 56면, 인근 부지에 40면을 확보해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 6월 중 착공해 평창군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KTX 평창역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이 크게 해소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객 수용 능력 향상과 역세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평창역은 서울과 수도권, 강릉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거점으로 관광 성수기와 주말마다 주차 수요가 집중되고 있어, 이번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이 지역 교통 기반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KTX 평창역은 평창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교통 관문”이라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관광객 수용 여건 개선을 위한 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6-18
-
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유산재단, 2026 북중미 FIFA월드컵 응원 프로그램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은 오는 19일과 25일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창올림픽플라자의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진행되며 실시 간 경기 중계와 단체 응원전은 물론 평창올림픽플라자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경기 점수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SNS 팔로우 및 응원 인증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경기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상품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다과와 응원 물품도 제공해 현장 응원 분위기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평창유산재단 관계자는 “이번 응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평창올림픽플라자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육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6-18
-
홍천군, 전국 궁도인 화합의 장 마련
홍천군, 전국 궁도인 화합의 장 마련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궁도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6년 전국 사두 및 사정대항 궁도대회 겸 제189회 전국 남녀 궁도 승단대회가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홍천군 궁도장에서 개최된다.홍천군은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궁도협회와 홍천군 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궁도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인 궁도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궁도장 사두를 비롯해 선수,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궁도인을 가리는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사두 및 사정 대항 궁도대회와 전국 남녀 궁도 승단대회가 함께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의미를 더한다.홍천군은 대회 기간 전국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광지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홍천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청정 자연환경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전국의 궁도인들이 홍천에 모여 궁도의 전통과 정신을 함께 나누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궁도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