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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보호관제 운영…소신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부담과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공공의 이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관제’를 운영한다.적극행정 보호관제는 공무원이 공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감사·수사·징계·소송 등에 직면할 경우 정당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상담과 법률 지원 등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다.양구군은 기획감사실장을 적극행정 보호관으로 지정해 감사·수사·징계·소송 등 각종 절차에 대한 상담과 대응을 지원하고 감사기관에 대한 면책 건의와 법률상담·소송지원 등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적극행정 보호관제 운영을 통해 공무원들이 감사나 징계 등에 대한 부담을 덜고 군민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궁극적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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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댐·산지사방·계류보전 등 2026년 사방사업 완료
사방댐·산지사방·계류보전 등 2026년 사방사업 완료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와 토석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양구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9월 17일까지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고 생활권과 인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총 9억원을 투입해 계곡 상류에서 발생하는 토석과 유목을 차단하기 위한 사방댐 3개소, 산사태 발생 우려가 있는 산지 사면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산지사방 0.5㏊, 계류의 침식 및 토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계류보전 등 10개소를 조성했다.사업 대상지는 해안면 이현리 일원 등 총 16개소로 집중호우 시 토석과 유목 등이 하류로 유출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 산불피해지, 신설 임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시행됐다.특히 산사태 취약지역과 주택·도로 등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행해 집중호우에 따른 토석류 유출을 줄이고 하류 지역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군은 사업 완료 이후에도 사방시설의 기능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시설물 관리를 실시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산림 재해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정영희 생태산림과장은 “사방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와 토석류 피해를 예방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산사태 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방시설의 체계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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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섭 도예가 개인전 ‘머문 숨’ 29일 개막
정두섭 도예가 개인전 ‘머문 숨’ 29일 개막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두섭 도예가의 개인전 '머문 숨'이 오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춘천 개나리미술관에서 열린다.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정 도예가의 26번째 개인전이다.전시 제목인 '머문 숨'은 멈춰 있는 순간 속에서도 이어지는 생명의 움직임과 시간의 흔적을 의미한다.자연을 바라보며 느낀 생명과 소멸, 상처와 재생의 모습을 흙과 나무 등의 재료를 통해 표현해 온 정 도예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그 안에 남아 있는 생명의 기운과 시간이 머문 흔적에 주목한다.전시는 크게 세 가지 작업군으로 구성된다.먼저 백자토로 빚은 그릇 위에 청개구리의 형상을 더한 작품을 선보인다.일상의 공간인 그릇에 작은 생명체인 청개구리를 배치해 정지된 형태 안에 살아 있는 움직임을 담았다.청개구리는 생명과 움직임,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존재를 상징한다.두 번째는 정 도예가가 대학 졸업 이후부터 이어온 기물과 나뭇가지, 돌 등을 결합한 작업이다.흙으로 만든 기물과 자연의 일부인 나무와 돌을 결합해 시간의 기억과 삶의 흔적을 표현하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조형적 관심을 보여준다.세 번째는 자르고 휘고 꺾인 나무의 형상을 흙으로 표현한 작품이다.곧고 완전한 모습보다는 잘리고 뒤틀리고 비어 있는 형태를 통해 상처와 소멸, 그 안에 남아 있는 재생의 가능성을 표현한다.나무는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시간의 흐름과 인간의 삶을 비추는 존재로 다뤄진다.정 도예가는 강릉대학교 산업공예학과에서 도예를 전공한 뒤 강원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양구지역 백자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2006년부터 양구백자박물관에서 양구백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연구하고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양구백자박물관장을 맡고 있다.또한 양구백토를 비롯한 흙과 자연 재료에 대한 오랜 관심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백자의 재료와 조형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확장해 왔다.이번 '머문 숨'에서는 이 같은 경험이 자연과 삶에 대한 성찰로 이어지며 정 도예가만의 조형언어로 표현된다.정 도예가는 “'머문 숨'은 완전한 정지가 아니라 다음 움직임을 기다리는 잠시의 멈춤”이라며 “흙을 빚는다는 것은 형태를 만드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 형태에 머물렀던 시간과 숨을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잠시 멈춰 주변의 자연과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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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재해예방사업 2곳 선정…국비 199억원 확보
삼척시, 재해예방사업 2곳 선정…국비 199억원 확보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한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2027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9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국비 199억원, 도비 99.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98억원을 투입해 근덕지구와 심방지구의 대대적인 방재 인프라 정비에 돌입한다.시는 지난 3월 공모를 신청한 이후, 사업 타당성과 정비 시급성을 적극 제시했으며 9월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결실을 거뒀다.근덕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는 총사업비 301억원이 투입된다.근덕면 교가리·하맹방리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당 지역은 과거 태풍 ‘루사’, ‘미탁’, ‘마이삭·하이선’, ‘카눈’등 집중호우 시 시가지 상가와 농경지 침수가 반복돼 왔다.시는 초당천 2484m와 우수관로 1350m를 정비하고 교량 5개소를 재가설한다.배수펌프장도 새로 설치해 집중호우 때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심방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는 총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된다.근덕면 하맹방리 심방천 일원은 하천의 물 흐름과 제방 높이가 충분하지 않고 교량도 노후돼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시는 심방천 2685m를 정비하고 노후 교량 6개소를 재가설해 집중호우 때 물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포함하면 삼척시가 추진하는 재해예방사업은 총 14개 지구, 2336억원 규모다.사업별로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2개소 647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5개소 1205억원 △우수유출저감시설 2개소 323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5개소 161억원이다.박상수 삼척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와 대형 태풍이 빈번해지는 만큼, 선제적 재해예방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국비 확보를 바탕으로 반복돼 온 재해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삼척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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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활성화 통해 노인복지 안전망 구축 박차
삼척시,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활성화 통해 노인복지 안전망 구축 박차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가 이용자 확대와 함께 주민 호응을 얻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2026년 1월 공모를 통해 ‘삼척동자사회적협동조합’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전담인력 선발 배치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다져왔으며 시행 수개월 만인 지난 8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170여명을 돌파하며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든든한 발이 되고 있다.‘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는 홀로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 접수, 수납, 진료·검사, 약국 이용까지의 과정을 1대 1로 동행 지원하는 노인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이용 요금은 시간당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시간당 1000원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사전 전화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상적인 의료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65세이상 삼척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삼척시 관계자는 “그동안 보호자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해 병원 문턱조차 넘기 힘들었던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대상자 발굴과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가까운 시일 내 공포 예정인 ‘삼척시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지원 조례’에 기반해 2027년부터는 차량이동지원서비스를 추가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번 병원동행서비스의 안착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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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요로운 추석맞이’ 사업 실시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풍요로운 추석맞이’ 사업 실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6년 9월 22일 ‘풍요로운 추석 맞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가족과 단절돼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송편과 생활용품 꾸러미, 샴푸를 전달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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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2일 2026년 추석을 맞이 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근덕면 행정복지센터에 탈모샴푸 100세트를 기탁했다.기탁된 샴푸는 근덕새마을부녀회 회원들로 구성된 ‘미소동아리’ 가 직접 제작한 제품이다.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돼 뜻깊다고 전해다.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더 나은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기부는 이러한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위문품 배부 활동에 함께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임관혁 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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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모범음식점’ 60개소 지정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음식점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6년 모범음식점’지정에 나선다.삼척시는 관내 일반음식점 1301개소 중 60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할 계획이다.신규 신청업소에 대한 심사와 함께 기존 지정업소 55개소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실시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에 따른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모범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모범음식점 지정신청서를 작성해 삼척시보건소 또는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신청 접수 후 현장 방문을 통해 △구조 및 환경 △위생관리 상태 △서비스 수준 등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말 최종 대상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지정서와 현판이 교부되며 상수도 월 사용료 30% 감면, 50ℓ 종량제봉투 월 10매 지원, 삼척시 누리집 및 시정소식지를 통한 홍보, 시설 환경개선사업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청 서류와 세부 지정기준은 삼척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보건소 예방관리과 위생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등을 꼼꼼하게 평가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모범음식점을 선정하겠다”며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환경 개선과 서비스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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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色 콘서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4色 콘서트 공연을 10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4회 개최한다고 밝혔다.4色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네 가지 색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2021년 개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올해 6회째를 맞는다.올해는 클래식, 재즈, 서커스, 국악 대중음악을 주제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먼저 10월에는 2023년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과 두 개의 특별상을 수상한 이탈리아 현악 사중주단 “인다코 콰르텟”19:30 강릉 명주예술마당)과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라스 연주자들이 모인 “수퍼 브라스 스타즈”19:30 춘천 백령아트센터)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11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포크록 가수 강산에와 젊은 소리꾼 정보권이 만나 각자의 음악적 언어와 개성을 조화롭게 풀어내는 무대 “물꼬”19:00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하슬라홀, 2026 여우락 페스티벌 초연작)가 펼쳐진다.이어 ‘팀 퍼니스트’19:30 횡성문화예술회관)는 ‘서커스 코미디’장르의 유쾌한 공연을 선보이며 저글링, 마술, 서커스, 악기 연주 등 비언어 형식의 공연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인다코 콰르텟’과 ‘수퍼 브라스 스타즈’의 공연 티켓은 지난 10일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NOL 을 통해 예매가 시작됐으며 ‘물꼬’ 와 ‘팀 퍼니스트’ 공연은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티켓 가격은 2~3만원대로 공연별로 다르며 강원도민을 비롯해 초 중고 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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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도내 2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은 유휴 산지·농지·기타토지를 활용한 초지의 조성·이용 활성화, 친환경·동물복지축산을 국민들에게 홍보 등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구축·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방목생태축산농장은 전국 61개소 중 17개소의 최다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대표 농장으로는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춘천 해피초원목장, 태백 몽토랑산양목장 등이 있다.이번 공모에 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 동창목장, △평창군 삼양 라운드힐 이 선정, 전국 4개소 중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횡성군 동창목장에 4억원, 평창군 삼양라운드힐 에 1억원이 투입되며 도는 방목생태축산농장 조성을 위한 초지조성, 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관광 활성화와 친환경 축산업 실현을 위해 탄소 저장·흡수원이자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초지의 활용성을 높여, 청정 강원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방목생태축산농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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