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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일 경제환경국이 첫 주자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시는 격주 금요일 오후 4시를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로 지정하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 소비를 실천하는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경제환경국의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전 부서가 국별 릴레이 방식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김만호 강릉부시장을 포함한 경제환경국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아 생활용품과 간식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행정국, 문화관광해양국, 복지민원국 등 전 부서가 릴레이 방식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일상 속 소비 실천과 강릉페이 이용 확대 등을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부문이 지역 소비를 선도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공직사회가 먼저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생활화하는 소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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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제2청사 업무 점검… 현안 해결 속도 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0일 오후 1시 20분부터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제2청사 실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업무보고는 앞서 진행된 본청 실국 업무보고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이후 제2청사와 동해안권 소재 직속기관·출장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다.업무보고 대상은 총 6개 실국·기관으로 제2청사의 총괄기획관,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다.이날 보고에는 우상호 도지사를 비롯해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각 실국·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보고 내용은 실국별 기능과 현황, 주요사업 추진 상황, 당면 현안사항 등이며 우 도지사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한편 우 도지사는 앞선 본청 업무보고와 비전 공유회에서 첨단 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구조적 변화를 주문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해 왔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로 폐광지역, 관광산업, 동해안권 해양·항만·수산 산업 등에 대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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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 66명 자발적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77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개청 3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했다.이번 모금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제2청사 직원 66명이 참여해 총 770만원을 기부했다.특히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에 51명이 610만원을 기부해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을 실천했으며 기타 시군에도 15명이 160만원을 기부해 도내 전 지역에 걸쳐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에 직원들도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제2청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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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감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8월 6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원학사 급식 운영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급식 운영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관 급식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강원도 특산물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급식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는 지역사회 공헌활동, 환경·안전 개선, 사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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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은 재난…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살핀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냉방용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이날 도는 노인복지관의 폭염 대응 대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복지관 직원과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도는 올해 폭염에 대비해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 5만 5872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안전관리, 냉방용품 지원 등 폭염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험 요인인 만큼 신속한 안부 확인과 세심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수행기관과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과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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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웰니스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독서를 통한 마음 치유와 자연 속 휴식, 참가자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웰니스 리트릿 숲속 독서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숲속 독서캠프는 관내·외 독서 애호가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교류하며 책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독서를 사랑하고 마음의 회복과 리트릿을 원하는 누구나이며 모집 인원은 10명이다.신청 기간은 8월 7일부터 20일까지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행사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영월읍 추보삼림에서 진행되며 강윤정 작가와 함께 자연과 독서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캠프가 자연 속에서 책과 사람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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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선9기‘예산 1조원 시대’실현 위한 국·도비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예산 1조원 시대 실현을 위한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군수와 실과소단장 등이 참석해 정부 정책과 강원특별자치도 주요 시책에 맞춘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과 확보 전략을 공유했다.군은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으로 총 95개 사업을 발굴했으며 확보 목표액은 3212억원이다.주요 대상사업으로는 △영월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국가하천 정비사업 △학교복합시설 조성 △예담고 조성 △정원도시 조성사업 △동강수계 수질환경 개선사업 등이 포함됐다.군은 민선9기 공약과 연계한 전략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과 단계별 대응을 강화해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국·도비 확보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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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인터넷신문‘영월인’과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인터넷신문‘영월인’과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8월 6일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인터넷신문 ‘영월인’과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기록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원봉사와 문화·교육, 지역 미디어를 연계해 주민 참여형 기록문화를 조성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자원봉사 현장의 기록과 홍보, 주민 참여형 교육·문화활동을 공동 추진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기록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인식 제고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는 활동뿐 아니라 그 가치와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기록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록문화 조성과 자원봉사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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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임박.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삼척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임박..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시민들에게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오는 8월 31일로 다가온 가운데, 미사용 잔액이 자동 소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삼척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급 대상자 4만 8206명 가운데 4만 7459명에게 지급돼 98.5%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총지급액은 116억원이다.이번 지원금은 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경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급됐으며 사용기한인 8월 31일이 지나면 별도의 환불 없이 전액 자동 소멸된다.시는 시민들이 기한 내에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독려에 나섰다.지난 7월 30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시청 누리집과 SNS, 전광판 및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총동원하고 있다.아울러 이장회의와 마을 방송,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내 등 생활 밀착형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유흥 및 사행업종 등 일부 사용 불가 업종을 제외하고 관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과 모든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남은 기간 지역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직 지원금을 모두 사용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8월 31일까지 반드시 전액 사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소비 촉진 캠페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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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놀러와, 즐거운 주말 형제자매 우당탕탕 놀이학교’ 성료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놀러와, 즐거운 주말 형제자매 우당탕탕 놀이학교’ 성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삼척 소달배움터에서 주말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놀러와, 즐거운 주말 형제자매 우당탕탕 놀이학교’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 1월 첫 개최 당시 학부모들의 뜨거운 성원과 재운영 요청에 힘입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주말 양육 공백을 겪는 다자녀 가정을 집중 지원했다.이번 과정은 △1회차만 3세~미취학 유아 형제자매 △2회차 유아·초등 혼합 형제자매 △3회차 초등학생 형제자매로 대상을 세분화해 연령별 맞춤형 놀이 활동을 제공했다.특히 인근 고사리 취수장을 활용한 물놀이 활동이 더해져 큰 호응을 얻었다.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했으며 아이들에게는 ‘형제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육아 대신 데이트’를 선사하는 ‘부모-자녀 분리형’ 으로 운영됐다.실시간 활동 공유와 밀착 돌봄을 더해 지역 맞춤형 양육 지원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주셔서 감사하고 학교가 계속 배움의 공간으로 가꾸어져 다행”이라며 “아이들이 삼척에 살아 참 행복하고 타지역 이사를 고민했는데 가지 않길 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학부모 성원에 힘입어 프로그램을 다시 선보여 뜻깊다”며 “아이들의 즐거움과 부모의 여유를 모두 잡는 차별화된 돌봄·교육 모델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