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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음 달 16일부터 22일까지 2026 북스타트 주간 행사 ‘도서관으로 책소풍 가요’를 운영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이다.영유아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북스타트 주간 행사는 ‘선물’을 주제로 진행된다.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선정도서 ‘찾았다 우리 아기’의 윤순정 그림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 북스타트 주간 포토존, 참여형 독서 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영유아가 책과 친숙해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가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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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스티커 부착하세요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스티커 부착하세요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을 시민들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사용가능매장 안내 스티커’1만6000매를 제작해 지역 내 사업장에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스티커는 시 홈페이지에 파일 형태로 게시되어 있어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실물 수령을 원하는 경우 시청 1층 로비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즉시 받아볼 수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은 지난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일반 대상자와 취약계층 중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다만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시는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원활히 사용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중고거래 모니터링 등 부정 유통 방지에도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스티커 부착만으로도 시민들이 사용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활발히 쓰여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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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물 절약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5일 치악산바람길숲에서 ‘2026년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물 절약의 필요성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알리고자 진행됐다.이날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물 절약 실천 교육을 받은 뒤, ‘샤워 시간 줄이기’, ‘설거지 전 기름 닦기’등 물 절약 생활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들고 치악산바람길숲 1구간을 행진하며 캠페인을 펼쳤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절약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물 관리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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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오는 30일 오전 11시 강릉단오문화관 공연동에서 ‘2026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근로 조건 개선과 더불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사화합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고자 마련됐다.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문세원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빈과 모범 근로자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지부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 및 유공 근로자들에 대한 표창 전수식이 진행된다.이날 진행될 표창 전수식에서는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모범 근로자 12명의 시장 표창 시상을 비롯해, 총 46명의 관내 근로자들을 표창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한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노동절 명칭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상생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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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선 과제 공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규제 개선을 주제로 2026년 5월 1일부터 6. 30.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선 과제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생활불편 해소, 지역산업 활성화 등 중앙규제 개선과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선 및 특례 제안 등 강원자치도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자치도청 누리집에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및 우편 방문 접수와 함께 규제개선 과제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서도 참여할 수 있다.강원자치도청 누리집 도정마당 공고 고시 강원자치도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 규제개선 건의 규제개선과제 공모전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부상품을 수여한다.또한 선정된 제안은 8월 이후 규제개선 건의 등의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민생과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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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륙에 새겨진 강원의 매력”… 강원관광재단, 첫 미국 로드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2026 미국 B2B K-관광 로드쇼’에서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댈러스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북미 시장 개척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이번 로드쇼 참가는 재단 설립 이래 미국 현지에서 진행한 첫 홍보 마케팅 활동으로 북미 지역의 거대한 방한 관광 잠재 수요를 확인하는 한편 현지 여행업계와의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재단은 현지 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미주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북미 최대 트래블 테크 기업인 ‘몬디’를 포함한 15개 이상의 주요 고객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디엠지, 템플스테이 등 강원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화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트래블 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관광 서비스에 결합해 예약부터 일정 관리까지 여행의 전 과정을 혁신하는 차세대 산업 분야 한편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년도부터 가장 성장세가 뚜렷한 구미주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2025년 3월에는 세계 3대 관광박람회인 ‘ITB 베를린 한국관’에 “강원 홍보관”부스를 열었고 올해는 ‘미국 K-관광 로드쇼’를 시작으로 “강원 하계 시즌”인바운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 협력해 미국 시장 타깃의 개별관광객 특화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로드쇼는 그간 아시아 시장에 편중되었던 강원 관광의 외연을 북미 대륙으로 넓힌 전략적 전환점이 됐다는 평가다.재단은 현지에서 확보한 탄탄한 파트너십을 지렛대 삼아 ‘2026 강원 방문의 해’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미주권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수익 구조와 방문객 국적을 다변화하는 데 화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미국 로드쇼를 통해 미주 시장이 강원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며 “현지에서 확인한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강원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보강해 미주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한민국 대표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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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해수욕장, 안전과 즐거움 갖춘 물놀이시설 준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026년 해수욕장을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테마·힐링 공간으로 운영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포해수욕장은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기타 해수욕장은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45일간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올해 해수욕장을 ‘보다 안전하고 머무르고 싶은 테마·힐링 해수욕장’ 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응급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가족 단위 피서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시설 마련과 콘텐츠 확충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시는 4월 28일부터 관련 사업 절차에 착수해 개장 전까지 차질 없는 종합물놀이 시설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오리바위 일원에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플로팅 브리지를 기존 130m에서 150m로 연장하고 테마형 색상을 적용해 이색적인 해상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또한 오리바위 다이빙 명소화를 위해 진입부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균형잡기와 제기차기, 포즈 다이빙 등 참여형 이벤트를 도입해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백사장 일원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조립식 해수풀장 3동, 유아 체험형 놀이공간, 모래놀이터 등이 포함된 종합 물놀이시설이 조성된다.대형풀에는 어드벤처존을 새롭게 마련하고 유아풀에는 낚시놀이 등 체험형 놀이기구를 도입해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아울러 차양시설을 갖춘 해변 모래놀이터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피서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피서객 안전 강화를 위해 심장제세동기 21대를 구입해 현장 응급대응 기반을 보강했으며 해수욕장별 위험요소를 사전에 진단·개선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 용역과 해수욕장 방사능 검사 용역도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를 통해 시설과 운영 전반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엄금문 시 관광정책과장은 “강릉시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체계 강화와 물놀이시설 조성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세부 준비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피서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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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고정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세무사 이용 수수료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이를 통해 세무 처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신고 오류 및 가산세 발생 위험을 낮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종별·매출 구간별 신청 비중을 분석해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예산 편성 및 홍보에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 신고 대행 수수료, 세무 기장료, 세무 조정 대행료 등 2026년 중 세무사에 지급한 수수료로 대표자 1인당 1회, 최대 약 15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신청 방법 및 지원 제외 업종 확인은 강릉시청 누리집 일반공고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현경 시 소상공인과장은 “지역 소상공인분들의 경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지난해에 이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사업인 만큼 대상자분들의 신속한 신청을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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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수산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업인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고 어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6년 수산공익직불제’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소규모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 2개 유형이며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어업경영 규모가 소규모어가 기준에 해당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소유자와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어선원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강릉시 해양수산과 또는 주문진읍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요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급 대상자는 11월까지 자격요건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직불금 130만원은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서혜진 시 해양수산과장은 “수산공익직불금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적인 어업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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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지역위기 해법 찾는다… ‘지역현안 대응 G-Lab 플랫폼위원회’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가 기후위기, 지역소멸과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형 플랫폼 위원회 구축에 본격 나섰다.대학은 지난 28일 속초시 평생교육센터에서 ‘2026년도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개최하고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전략을 확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프로그램 운영 계획 △사업비 집행계획 △사업 비전 및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특히 1차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성과 중심 사업 추진과 실행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강원도립대는 2차년도 사업의 중심축으로 ‘G-Lab 기반 지역위기 대응 플랫폼’을 제시했다.G-Lab은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연구와 실증, 그리고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문제 해결 플랫폼이다.이를 통해 대학은 단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문제 해결의 주체로 역할을 확대하게 된다.세부적으로는 지역연계 협업, 기업지원 협력, 성과활용 확산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된다.지역연계 분야에서는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과 주민참여단 운영, 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강화가 이뤄진다.또한 기업지원 협력 분야에서는 지역문제 해결형 R D 과제를 운영하고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성과 확산 측면에서는 로컬 창업기업 제품 전시와 플리마켓 운영, 리빙랩 성과 공유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광·생활인구 유입, 문화콘텐츠 기반 산업 육성 등 강원 지역 특성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최종균 총장은 2차년도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의 핵심을 ‘실행력’ 으로 강조했다.“지금의 지역 위기는 단순한 인구 감소 문제가 아니라 산업과 교육, 정주 여건이 복합적으로 얽힌 구조적 문제”며 “대학이 더 이상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문제 해결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강원도립대학교는 향후 속초·고성·양양 등 인접 지역과 연계한 확장형 플랫폼 운영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및 생활인구 유입 전략 강화를 통해 강원형 RISE 성공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 자료 사진 1. 강원도립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위기대응 플랫폼 구축 제1차 운영 위원회’를 열고 G-Lab 기반 지역문제 해결 방안과 2차년도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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