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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2026년 사랑나눔, 마음더함 행복반찬나눔사업’을 올해 처음 실시했다.행복반찬나눔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배추물김치, 꽈리고추 멸치볶음, 황태미역국 등 밑반찬 216개를 정성껏 마련해 독거노인, 은둔형 중장년 1인 가구, 조손가구 등 57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또한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도 나눔을 이어갔다.전경희 삼화동장은 “행복반찬나눔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관련사진 2. 송정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송정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과 김 40세트를 전달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김을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신미숙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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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난 6월 18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예가노인전문요양원, 제천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월군은 이날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예가노인전문요양원과 가사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청소, 세탁,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또한 제천서울병원과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제천서울병원은 돌봄과 의료 지원이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영월군 통합돌봄 전담부서에 연계하고 영월군은 대상자의 욕구를 확인해 방문의료, 식사·가사지원, AI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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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 증가에 대비해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17일 2026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오후 2시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훈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감염병관리과를 비롯해 18개 시군 위생·감염 담당 부서 교육지원청, 도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와 보건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훈련은 정선군 소재 초등학교 두곳에서 동시에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식중독 발생 신고부터 관계기관 보고·전파, 원인조사, 대책회의, 검체 채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수행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최근 식중독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신속한 보고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협업 역량을 강화했다.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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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강릉단오제서 ‘우정의 길’ 함께 걷는다
강원도립대, 강릉단오제서 ‘우정의 길’ 함께 걷는다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대표 행사인 신통대길 길놀이에 재학생과 한국어학당 어학연수생이 참가해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강원도립대학교 학생 30여명은 강릉지역 4개 대학 학생 연합단의 일원으로 대학 슬로건인 ‘미래를 여는 지식, 세상을 바꾸는 인재’를 알리며 활기찬 행진을 펼쳤다.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길놀이에 참여하며 문화와 국적의 경계를 넘어 교류하고 우정을 쌓았으며 강릉단오제의 전통과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한국 사회와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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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다워진 나릿골 감성마을… 꽃과 향기가 가득한 명품 공간으로 재탄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나릿골 감성마을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해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삼척시는 정하동 일원의 ‘바람의 화원’과 ‘마을향기원’을 대상으로 ‘2026년 나릿골 감성마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나릿골 감성마을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된 명품화사업을 통해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개선사업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된 부분을 정비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초화류를 보강 식재해 마을의 정취를 더욱 깊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바람의 화원’에는 보행 안전을 위해 목재 계단을 새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야자매트를 교체하며 자연석 쌓기 등을 통해 보행로를 정비한다.또한,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꼬리조팝나무와 가우라, 왜성해바라기 등을 대대적으로 식재해 화사한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마을향기원’은 고사목을 정비하고 홍가시 및 영산홍, 피라칸사스 등을 보완 식재해 입구부터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왜성해바라기를 심어 꽃이 가득한 정원을 완성할 예정이다.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착공해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준공 이후에도 9월까지 제초 작업 등을 통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나릿골 감성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층 더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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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문화재단,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개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18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언식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과 비윤리적 인권침해 행위 근절을 다짐하고 대내외에 공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언식에 앞서 임직원 부패방지교육과 함께 재단 윤리·인권경영의 체계적 실행과 소통을 위한 부서별‘청렴·인권지킴이’를 위촉했고 올해 새롭게 개정한 윤리경영헌장과 인권경영헌장을 낭독하고 실천의지를 다짐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윤리·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대내·외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며 도내 문화예술계의 반부패·청렴 및 인권존중 문화를 선도하고 모범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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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7월 10일까지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장애예술인의 자유롭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영화 등 11개 분야의 창작활동을 대상으로 한다.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활동증명서가 없는 예비 장애예술인은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예술인의 경우 조력자 활용금을 지원금 내에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조력자에게는 정액 100만원이 지원된다.재단은 지난 3월 진행한 1차 공모를 통해 총 30명의 장애예술인을 선정했다.도내 장애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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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현장 방문형 키오스크·ATM 체험교육 실시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인재원은 도내 디지털 취약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실의 본격 운영에 따라,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운영 상황,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하고 학습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사업은 6월 15일부터 11월 말까지 도내 65개 학습장을 대상으로 총 88회 운영하며 약 1100여명의 문해학습자가 참여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병원 키오스크, 버스 예매, 테이블오더 실습, 모바일 금융 및 ATM 이용, 온라인 공공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에는 포토부스를 활용해 이수증을 직접 출력해 보는 체험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키오스크 및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반복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또한 강원인재원은 강원지방우정청, NH 농협은행 강원본부와 협력해 공공서비스 연계 디지털 금융교육도 함께 추진하며 ATM 실습, 모바일 금융 이해, 생활 속 금융사기 예방 등 고령층에 유용한 금융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진행한다.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습자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서 학습자들은 “직접 눌러보며 배우니 훨씬 이해하기 쉽다”, “버스 예매 키오스크를 도움 없이 직접 해봐야겠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최근 일상 전반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디지털 활용 능력이 생활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인재원은 교육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디지털 소외계층의 생활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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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영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8일 청령포 주차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 안전교통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영월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참여자들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함께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위험요인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6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와 군민안전보험 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신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과 누리집 이용 방법을 알리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영월군은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여름철에는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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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 선정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 작가 19인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지난 4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국제공모전 작품을 접수·심사한 결과, 올해의 작가를 포함한 총 19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동강국제사진제 국제공모전은 국내외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작품을 공모하고 선정 작가들에게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올해 공모전은 형식을 건네는 특유의 온도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76개국에서 총 565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올해의 국제공모전 작가로 선정된 헝가리의 발라주 투로시는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이라는 인간 존재의 순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국제공모전에 선정된 19명의 작가 작품은 동강국제사진제 기간 동안 동강사진박물관 야외전시장과 제7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오는 7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과 영월문화예술회관 등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 식은 7월 24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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