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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올해 1분기 이용자는 3분기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정보의 주소를 ‘강릉시’로 반드시 현행화해야 한다.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소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변경할 수 있다.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디지털 환경에 맞춘 독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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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한국지방재정공제회, 청렴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 오는 19일 청렴 업무협약 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부패취약 분야의 부패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전문성과 강릉시의 청렴 정책 역량을 결합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행정의 공정성 제고 방안 협의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사례 공유, 교육 제공 등 행정 전 과정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정인교 감사관은 “이번 협약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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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 강릉 방문, 석유가격 안정화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9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강릉시를 방문해 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석유 가격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인한 시민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점검과 함께 주유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가격 및 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히 오후 4시 15분부터 오후 4시 35분까지 진행되는 주유소 현장 일정에서는 가격표시 확인 및 현장 점검 품질 정량검사 과정 점검 주유소 관계자와의 대화 등이 진행됐다.강릉시는 현재 관내 주유소 80개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및 소비자신고 다수 발생업소, 불법 유통 이력업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도 병행 추진 중이다.김상영 부시장은 “이번 방문은 정책 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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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첫 삽을 뜬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기 위해 20일 오후 2시 착공식을 개최한다.이날 착공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강릉시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지역 내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입암동 498번지 일원 기존 E급 재난위험시설이었던 대목금강연립을 철거한 자리에 조성된다.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사업비 26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815, 지하 1층 지상 10층, 80세대 규모로 건립된다.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층 및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이 거주하기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딪고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통합공공임대주택이 지역 청년층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청년층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에 기반을 닦는 동안 주거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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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및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공모사업에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이 각각 선정됐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된 시립중앙도서관은 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식정보 소외계층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을 생활화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에 선정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과 코딩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서와 소프트웨어 교육을 융합한 어린이 코딩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도서관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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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생명농업관에서 ‘제23기 원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2004년 개설된 원주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24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국 농업인대학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6회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는 사과학과와 복숭아학과 2개 과정에 총 4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품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가별 애로 기술 해결, 선진 농업 현장 견학, 우수사례 학습, 영농실습 등 이론과 실용 중심 과정으로 교육을 편성해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배움과 실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원주농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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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4월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샘마루도서관, 4월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4월 ‘어린이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월 4일부터 29일까지 3D펜으로 구조물을 만들며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에그드롭 챌린지’ 3D 모델링 프린터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디지털 문해력을 향상하는 ‘3D프린터로 나만의 인형 만들기’등 2개 강좌가 각 4회차씩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5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디지털창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봄을 맞아 샘마루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해보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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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지속 추진
원주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지속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낙석과 붕괴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지휘부가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에 참여하며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지난 12일에는 원강수 시장이 급경사지 등 위험 우려 지역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어 18일에는 김문기 부시장이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원주시는 이번 집중 점검 기간 중 관계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과 긴급 보수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민점검신청제를 활용해 주변의 옹벽이나 축대 등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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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청소년 행복지수 UP 지원사업 추진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청소년 행복지수 UP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 가정에 피자 치킨 이용권을 후원한다.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 가정에 피자와 치킨을 이용할 수 있는 외식 이용권을 지원해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또한 협의체 협력 업체인 페리카나 봉산점에서도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 의사를 밝히고 2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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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가득찬( ) 지원사업 추진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가득찬( )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7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영양가득 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전달해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대상 가구에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업체인 홍스키친 반찬 가게에서도 ‘경제적 여건과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분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후원 의사를 밝히고 매월 2가구를 지원하고 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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