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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풍덩 바다와 친해지는 여름캠프’ 운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풍덩 바다와 친해지는 여름캠프’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터에서 청소년 50여명과 함께 ‘풍덩 바다와 친해지는 여름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연합해 마련한 여름철 해양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해양활동을 통해 도전정신과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활동으로는 △생존수영 이론 및 실습 △선박 이탈 상황을 가정한 이함훈련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한 환경 생각나누기 등이 진행됐다.특히 강의식 안전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바다에서 생존수영과 위기 상황 대처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바다 환경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이두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고 바다를 지켜야 할 이유까지 함께 생각해 본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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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하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하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타 지역 거주 도시민이며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와 그린대로를 통해 확인하거나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강원에서 살아보기’는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농촌생활과 영농체험, 지역문화 탐방, 주민 교류 등을 경험하는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이다.참가자는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운영 마을은 삼척시 원덕읍에 위치한 산양마을이며 모집 규모는 귀농형 도시민 5가구 7명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에 맞춘 영농체험과 마을 공동체 활동,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지역문화 체험 등 다양한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체류 공간과 프로그램 참여에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한편 삼척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실제 전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거두는 등 귀농·귀촌 유치사업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삼척시 관계자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많은 도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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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월 10일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수료식에서는 수료증과 수료기념품을 전달하고 교육과정 참여 소감을 나누며 재취업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과정은 경력보유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의료분야 재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이론과 실무교육을 성실히 이수하며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특히 총 16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14명이 병원코디네이터 시험에 합격하고 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교육과정이 실질적인 취업연계 성과로 이어졌다.박순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에서 전문인력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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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e스포츠 대회·가족운동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8월 11일 삼척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이 함께하는 ‘2026년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e스포츠 대회 및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즐거운 체험 활동과 자신감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종사자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아동 300명과 학부모·종사자 150명, 내빈·자원봉사자 50명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오전 e스포츠 대회를 시작으로 시상식과 가족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e스포츠 대회에서는 철권, 피파 등 4개 종목의 예선과 본선이 펼쳐져 참가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이어 시상식에서는 e스포츠 대회 입상자 12명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12명 등 총 24명에게 삼척시장상, 삼척시의회의장상,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삼척경찰서장상, 삼척블루파워 대표이사장상 등이 수여됐다.오후 가족운동회에서는 아동과 가족,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애물달리기와 미니올림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삼척시지역안동센터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과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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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건강관리 방문+AI·IoT로 더 촘촘하게
삼척시, 어르신 건강관리 방문+AI·IoT로 더 촘촘하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보건소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건강관리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서비스의 단계적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이 가능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대상자별로 대면 또는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현재 삼척시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디지털 활용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하는 선별조사와 기초조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별 적합한 건강관리 방식을 마련하고 있다.특히 시청각 장애, 거동 불편 등 대면관리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대상자는 기존 방문건강관리 방식으로 지속 관리하고 디지털 기기 활용이 가능하고 비대면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AI·IoT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삼척시보건소는 올해 대상자 선별과 운영기반을 마련하고 2027년부터 AI·IoT 기반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꼼꼼히 살펴 대면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더욱 세심한 방문건강관리를 제공하고 디지털 활용이 가능한 어르신에게는 AI·IoT를 활용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며 “2027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현재 대상자 선별과 기초조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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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MINE 1935 프로젝트 사북·고한 석탄산업 유산 답사 진행
문화도시 영월, MINE 1935 프로젝트 사북·고한 석탄산업 유산 답사 진행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8월 5일 MINE 1935 프로젝트 참여자들과 함께 사북·고한 지역 석탄산업 유산 답사를 진행했다.이번 답사는 영월 석탄산업과 연관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영월의 산업유산 아카이브 구축과 문화유산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참여자들은 지난 7월 영화 ‘1980 사북’을 관람하고 감독 및 출연 배우와의 대화를 통해 사북항쟁과 산업현장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사전 학습을 진행했다.이번 답사에서는 사북 안경다리와 화절령 마을 터, 옛 지장산 사택단지 등을 찾아 사북항쟁과 탄광촌의 형성 및 변화 과정을 살펴봤다.이어 삼탄아트마인과 고한 야생화마을, 민둥산역 물탱크 등을 방문해 폐광 산업시설의 문화공간 재생과 주민 주도 마을재생 사례를 살펴보고 산업유산의 보존·활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이번 답사를 통해 석탄산업이 지역사회에 남긴 역사와 기억을 기록하는 중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영월 폐광지역 아카이브 구축과 문화도시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영월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폐광지역의 산업유산은 과거의 흔적을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MINE 1935 프로젝트를 통해 영월만의 산업유산 아카이브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지역의 역사와 기억을 시민들과 함께 기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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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영월군의회, 상호 존중과 소통 위한 간담회 개최
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영월군의회, 상호 존중과 소통 위한 간담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공무원노동조합은 10일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 시 노동조합은 주요 의견을 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사항은 △상호 존중하는 의정문화 조성 △공익·미래를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 △민원 전달 및 업무요구 절차 개선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소통 강화 등이다.이상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의회에 전달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의회와 공무원 모두 영월군과 군민을 위해 일하는 만큼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동조합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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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학습형 일자리 집수리 전문과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은퇴자,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사회통합과 지역경제 공헌을 위한 ‘학습형 일자리 집수리 전문과정’을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고 신중년 및 사회적 소외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15회 과정으로 구성되며 기본 공구 사용법을 비롯해 주방가구 보수, 석고보드· 방충망 시공, 타일 보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다룬다.특히 귀농이나 한 달 살기 등 전원생활을 하는 은퇴자들이 직접 집수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배운 기술을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봉사형 일자리로 연계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다만 자원봉사 실적 가점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이며 교육은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앞으로도 학습형 일자리 지원을 통한 사회 환원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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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듬뿍듬뿍 영양식 배달 추진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듬뿍듬뿍 영양식 배달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4일과 8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영양 섭취가 부족한 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부론면 듬뿍듬뿍 영양식 배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영양 섭취가 부족하거나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과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론면자율방범대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영양 음료를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생활 속 위험 요인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안전 확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안석기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부론면자율방범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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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하나투어, 환경·사회·투명경영 여행상품 가치있는 여행
강원관광재단-하나투어, 환경·사회·투명경영 여행상품 가치있는 여행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관광과 환경·사회·투명경영을 결합한 여행 상품 가치있는 여행 을 기획한다.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요 관광지와 환경·사회·투명경영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여행상품으로 하나투어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속초시, 양양군, 삼척시, 동해시 일원에서 총 4회 운영한다.이번 가치있는 여행 은 강원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의류 기부, 새활용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전달하고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첫 번째 일정은 9월 5일 속초에서 진행된다.금호설악리조트를 방문해 의류 기부 행사를 진행하며 의류를 기부하는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이후 영금정, 속초중앙시장, 속초해변 등 속초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두 번째 일정은 9월 13일 양양에서 진행된다.낙산사와 양양시장을 방문한 뒤 새활용 전시행사에 참여해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새활용 콘텐츠를 관람하고 환경·사회·투명경영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할 예정이다.세 번째 일정은 10월 17일 삼척에서 진행된다.죽서루 및 나릿골 감성 마을을 둘러본 뒤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여행객들이 자원 순환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네 번째 일정은 10월 31일 동해에서 진행된다.특히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체험을 통해 동해의 맛과 지역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촛대바위 출렁다리, 무릉별유천지, 묵호등대 등 동해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둘러본다.재단은 이번 가치있는 여행 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환경·사회·투명경영 여행문화를 확산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하나투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가치있는 여행 은 강원의 관광 자원과 환경·사회·투명경영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여행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의 가치를 경험하고 강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가치있는 여행 상품은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상품 및 세부 일정,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과 하나투어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