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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원주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8일 시 소속 사업현장 관리감독자 120명을 대상으로 ‘작업중지권 보장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정부가 발표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발맞춰 현장의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관리감독자의 안전 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행사 요건 완화 등 근로자의 안전 권리가 점차 확대되는 정책 변화 흐름을 인식하고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가 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 자율적 개선과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을 다짐했다.또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위험성평가 참여 등 관리감독자의 6대 핵심 과업이 명시된 ‘안전사고 예방 실천 서약서’에 전원 서명해 안전보건관리주체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를 확고히 했다.김흥배 원주시 안전교통국장은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보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당연한 권리이자 첫걸음”이라며 “이번 결의대회가 일회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안전 패러다임을 바꾸는 진정한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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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 성료
2026 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1일 원주 산악자전거파크와 피노키오숲 일원에서 열린 ‘2026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 가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민간이 주최하고 원주시가 유치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파크 코스를 활용한 트레일러닝 대회로 기획돼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폭넓은 참가층의 호응을 얻으며 원주의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대회는 산악 트레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5㎞ 코스와, 체력과 경험을 갖춘 참가자를 위한 35㎞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도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800여명의 참가자들은 출발 신호와 함께 원주의 아름다운 산세를 누비며 레이스를 펼쳤고 응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의 열띤 지원 속에서 대회는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원주 산악자전거파크의 전문 산악자전거 코스를 트레일러닝 구간으로 활용했다는 점이다.잘 정비된 트랙은 급경사와 위험 구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르막과 내리막을 살려 설계돼 초보 러너들도 안전하게 산악 레이스를 즐길 수 있었다.이번 대회는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한 원주의 지리적 장점도 다시 한번 부각하는 계기가 됐다.서울에서 1시간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원주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수도권 러너들에게 산악 레이스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코스의 완성도와 접근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한 참가자는 인터뷰에서 “산악자전거 코스를 두 발로 달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자전거를 위해 설계된 길을 러너의 시선으로 달리니 새로운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코스가 안전하게 조성돼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2026원주 마무트 마운틴 레이스는 안전한 코스 운영과 풍성한 즐길 거리,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지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산악 트레일러닝과 산악자전거 인프라를 결합한 이번 시도는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회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확인한 만큼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뵐 계획”이라며 “2027원주 마운틴 레이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종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원주 산악자전거파크 개원 이후 처음으로 민간 트레일러닝 대회를 유치해 산악자전거파크와 신림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산림레포츠 중심도시 원주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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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 탐방과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6월 30일 진행되며 참여기업은 건강기능식품과 유가공식품을 제조·유통하는 서울에프엔비다.5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견기업으로 ISO 및 FSSC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현장 면접에서는 △외주영업 1명 △온라인 구매사무원 1명 △생산 오퍼레이터 15명 등 총 1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1시 원주시청을 출발해 횡성 제2공장을 견학한 뒤 원주기업도시에 있는 제1공장에서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이후 원주시청으로 복귀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30명이며 기업 탐방과 면접을 희망하는 청년 및 일반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6월 29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시 누리집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팩스, 또는 시청 9층 일자리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지역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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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여성새일센터-주택관리공단 강원지사, 업무협약 체결
원주여성새일센터-주택관리공단 강원지사,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주택관리공단 강원지사는 지난 17일 ‘스마트 홈 케어 전문가과정’훈련생의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원주새일센터는 직업교육 훈련생들과 함께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및 공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훈련생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주택관리공단 강원지사는 독거노인 등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해 대상 가구와 협의한 뒤 실습 일정을 조율한다.특히 훈련생들은 가정별 생활환경을 분석해 맞춤형 정리수납 및 공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상 가구가 스스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리수납 노하우와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도 함께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훈련생들은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정리수납 및 공간관리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전문성을 높일 수 있고 주거취약계층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두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상 가구와 훈련생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운영하기로 협의했다.이호재 지사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직업교육훈련생의 실무역량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뜻깊은 협력사업”이라며 “앞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시설 개·보수 사업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이성장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훈련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형 현장실습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대상 가구가 개선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훈련생들이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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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자생단체·주민, ‘소일마을 꽃밭 조성’ 꽃씨 파종
태장1동 자생단체·주민, ‘소일마을 꽃밭 조성’ 꽃씨 파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와 지역 주민들은 지난 20일과 21일 2일간, 소일마을 일원에서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소일마을 애 꽃밭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꽃씨 파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방치된 소일택지 유휴지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자생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백일홍과 코스모스 등 가을철 개화 예정인 꽃씨를 파종하며 꽃밭 조성에 힘을 보탰다.한편 태장1동은 이번 파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급수 및 제초 작업을 실시해 올가을에는 제2회 가매기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김병현 태장1동장은 “소일마을 꽃밭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회원,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꽃들이 아름답게 개화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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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한국관광공사,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역사박물관-한국관광공사,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2일 한국관광공사 회의실에서 ‘원주시역사박물관·한국관광공사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가유산지킴이의 날에 진행된 이번 협약은 원주지역 내 국가유산의 보존과 활용,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활성화, 지역 문화유산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3회 이상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추진하고 원주지역 내 국가유산을 국가유산지킴이 관리 대상으로 삼아 손길이 미치지 않는 지역까지 관리 체계를 확대하기로 했다.또한 앞으로 국가유산 보호활동 지원, 국가유산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프로그램 운영, 국가유산을 활용한 가치 증진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협약 체결 후, 한국관광공사 ‘원주시 국가유산지킴이 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복원된 칠봉서원을 방문해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주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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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활동
일산동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활동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일산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는 지난 22일 우보삼성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회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무뎌진 칼을 무상으로 갈아주며 주민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황명흠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께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성철 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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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 먹거리 나눔
중앙동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 먹거리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중앙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가득 먹거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돼지불고기, 콩나물무침, 무채김치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전달했다.이성희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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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클래스 투 유’ 참여기관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클래스 투 유’ 참여기관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도서관 클래스 투 유’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도서관이 강사를 파견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앞서 지역 서점 등 4개 기관에서 진행된 상반기 사업은 큰 호응을 얻었다.모집 대상은 작은도서관, 지역 서점, 교육기관, 공공기관, 기업체 등이다.도서관은 선정된 기관이 희망하는 강좌에 적합한 강사를 섭외한 뒤 파견할 계획이다.또한 선정 기관이 직접 강사를 섭외해 신규 강의를 제안할 수 있으며 협의 후 진행 가능하다.사업 신청은 6월 30일부터 접수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일상에 스며드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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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초면주민자치위원회, 행복나눔 빨래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소초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생활복지 증진을 위한 ‘소초면 행복나눔 빨래방’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고령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세탁하기 힘든 대형 이불을 직접 수거해 무료로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으로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자는 소초면 거주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기타 이불 세탁이 어려운 주민 등이다.신청은 6월 24일까지 소초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접수한다.박병인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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