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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중고 입학준비금 1차 지급 완료
강원특별자치도_강릉시_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시는 지난 2월 사전 접수를 거쳐 확정된 대상자들에게 1차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강릉시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20만원, 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3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학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집중되는 신학기 시즌에 지원금을 전달하고자 올해는 접수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겼다.특히 지난 2월 사전 접수 기간을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꼭 필요한 시기에 혜택이 돌아가는 ‘적기 지원’에 주력했다.그 결과 이번 3월 15일 기준 2500여명이 신청해, 지원 대상 나이의 53%를 상회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시는 지난 19일 사전 신청 1차 지급분인 2억 5480만원을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전액 지급 완료했다.이번 지원금은 신학기 준비로 지출이 늘어난 가정의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교육복지 혜택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지원 대상자가 단 한 명도 누락 되지 않도록 학교 및 읍면동과 긴밀히 협력해 신청을 지속해서 독려할 방침이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강릉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강릉에 머무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체감형 인구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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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여성 오목 및 알까기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강릉시 여성 오목 및 알까기 대회’ 가 오는 22일 강릉 동부기원 및 다니엘 바둑교실에서 개최된다.강릉시바둑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바둑의 대중화와 여성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오목과 알까기 종목을 통해 바둑 문화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지역 여성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대회는 오목과 알까기 종목별 경기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친선 경쟁과 함께 건전한 여가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여성 바둑 동호인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바둑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여성 바둑 인구의 저변을 넓히고 참가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바둑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해 지역 바둑 문화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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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한다.이번 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며 별도의 단속반을 편성해 야간 등 취약 시간대 현장점검도 병행 진행된다.주요 단속 대상은 농업 활동 후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로 논 밭두렁 및 농경지 주변에서의 무단 소각은 물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담배꽁초 투기 등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단속 기간 중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 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단속과 함께 마을 단위 계도 활동 및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은 반드시 올바른 배출 방법으로 배출되어야 한다”며 “폐기물 소각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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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봄"많이 찾아주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강릉 DMO, 강릉단오제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 직원 등 40여명은 21일 울산 태화강역에서 동해선 기차와 연계한 강릉 여행 홍보활동을 전개한다.이번 홍보활동에서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와 함께 상반기 주요 행사인 벚꽃축제, 강릉단오제,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오죽헌 전통 뱃놀이 등을 집중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강릉 관광 관련 설문조사, 퀴즈 및 룰렛 돌리기 이벤트, 관노가면극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이용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024년 6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36개 주요 기관 단체와 범시민 릴레이 실천 협약을 맺었으며 강릉역 관광객 환영 캠페인, 가격표시제 준수 및 호객행위 근절 캠페인, 21개 읍면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서울역 부산역 등 주요 거점에서 현지 홍보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왔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부산 울산 경상권 관광객들에게 강릉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벚꽃축제, 단오제, 신규 관광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끽하며 강릉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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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전승발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보존회는 음력 2월 6일 ‘좀상날’인 오는 24일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전수관 일원에서 2026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전승발표회 를 개최한다.음력 2월 6일 ‘좀상날’은 좀생이별과 달의 위치를 살펴 한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던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날이다.이날 행해지던‘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는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승되고 있는 좀상날 세시풍속이다.이번 행사는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 전수관에서 하평교로 이어지는 횃불놀이와 다리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천하평답교놀이 공연이 펼쳐지며 황덕굿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특히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든 횃불을 들고 풍물가락에 맞춰 행진하는 모습은 강릉 전통문화의 멋과 공동체 정신을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김용기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보존회장은 “강릉사천하평답교놀이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으로 이번 전승발표회를 통해 지역 주민은 물론 많은 분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강릉지역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무형유산 6종목이 있고 각 종목별로 연중 다양한 공개행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하평답교놀이 전승발표회가 2026년 무형유산 공개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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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강릉시축구협회장배 동호인 주중 축구리그’ 대장정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축구의 도시 강릉에서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제34회 강릉시축구협회장배 동호인 주중 축구리그’ 가 오는 21일 개막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강릉시축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직장인과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주중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경기를 치르는 생활체육 리그로 참가 팀 간의 친선과 경쟁을 통해 지역 축구 활성화와 동호인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로 34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강릉시 축구 동호인들 사이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약 12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만큼,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 축구 동호인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 최상보 체육과장은“이번 리그 대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자리”며 “장기간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칠 수 있도록 경기장 안전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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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직원역량강화 위한 명사초청 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과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3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고 명사를 초청해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먼저 20일에는 국내 관광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한양대학교 신학승 교수를 초청해 국내외 관광트렌드와 강릉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신학승 교수는 2024년과 2025년 연속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관광정책 및 학계, 현장 실무에서 모두 선도적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이번 특강은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강릉시 및 산하기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어 4월에는 로컬, 브랜드, 골목경제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대학교 모종린 교수를 초청해, 지역 특성과 AI 시대를 반영한 관광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다.이번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은 글로벌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강릉관광 정책 설계와 현장 적용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강릉방문의 해’를 맞아 직원 개개인의 글로벌 마인드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직원 역량 강화는 곧 성공적인 정책 수행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교육 취지를 강조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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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기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는 폐광지역 투자기업을 지원해 낙후된 폐광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1월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기업 지원 조례 에 근거해 설치됐다.위원회는 폐광지역 4개 시군과 도의회 추천자, 기업, 회계, 법률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3월 18일까지 2년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폐광지역 투자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투자기업 지원 시책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폐광지역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도 1분기 보조금 신청기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폐광지역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며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기업과 인구를 유치하고 지역 산업의 활력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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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도, 시군 규제혁신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팰리스호텔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도, 시군 규제혁신 담당 공무원 워크숍 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규제혁신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18개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규제 담당 공무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 규제혁신 종합계획 설명 도 및 시군 중점 규제개선 과제 논의 규제혁신 관련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된다.도는 2026년 규제혁신 목표를 '도민 중심 규제혁신으로 강원 규제 합리화'로 설정하고 규제혁신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서건희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과장은 "규제혁신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강원의 경제 지도를 바꾸는 중요한 과제"며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와 시군이 규제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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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발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위한 2026년 도로분야 도, 시군 합동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철원군 일원에서 도내 도로 분야 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로분야 도, 시군 합동 연찬회 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과와 18개 시군 도로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도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원하고 도정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실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연찬회에서는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렴교육과 함께 한국도로협회 배재현 실장의 '교량 건설 붕괴사고와 시공관리 대책',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문기훈 수석연구원의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포장관리 시스템 구축'강의가 진행돼 더욱 내실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가 도와 시군 도로 담당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수도권 강원시대를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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