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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고유가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 실시
봉산동새마을회, 고유가 비상경제 대응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지난 27일 관내 주요 상권과 주택가를 순회하며 고유가에 따른 비상경제대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과 합리적 소비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들에게 생활 속 비용 절감 방법을 안내하며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신영환 협의회장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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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5월 한 달간 강릉시청 1층 세정민원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모두채움대상자 방문 신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모두채움대상자는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신고서를 미리 작성해 제공하는 납세자로 주요 대상은 단순경비율 적용 소규모 자영업자, 근로소득 외 다른 소득이 있는 직장인, 주택임대소득자, 연금생활자, 인적용역소득자 등이 해당된다.또한, 방문 신고 지원 대상자가 아닌 자가 신고 창구를 방문할 경우를 대비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 운영도 병행할 계획이다.전자 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신고할 수 있다.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일부 납세자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연장된다.매출액이 감소한 소규모 사업자 △석유와 관련된 화학물질 제조업 및 운수업 등의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의 경우 납부 기한이 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된다.직권 연장 대상자 외에도 납세자가 신청해 국세청으로부터 납부 기한 연장 승인 통보를 받은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자동 연장된다.박일규 시 세무과장은 “방문신고보다는 편리한 전자신고 ARS 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신고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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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감정평가사 상담제는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전문 감정평가사로부터 해당 필지의 산정 결과를 직접 설명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다.운영 기간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상담 신청은 시청 토지관리과 지가조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제도”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신 시민께서는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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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13일과 27일 강릉시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2회에 걸친 ‘2026년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릉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급식팀 운영 위원회 및 시 관련 부서의 요청에 따라 관내 전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 61명, 조리원 46명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은 △식중독의 이해 △식중독 발생사례 분석 △식중독 예방을 위한 공정관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의 기대효과를 높이기 위해 식품 라벨지 작성 실습을 병행했으며 현장의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금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안전 확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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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홍보관, 커피박 화분 만들기 체험교육 운영
원주기후변화홍보관, 커피박 화분 만들기 체험교육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커피박 화분 만들기’탄소중립 체험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커피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생활 쓰레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홍보관 2층 교육실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2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지난 3월과 4월에도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교육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돕고 폐기물 감량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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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공모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하는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운영 사업에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최대 4억원의 지원을 확보했다.‘꿈의 스튜디오 강릉’은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실제 예술가의 창작 공간인 제비리 미술인촌에서 전문 작가와 소통하며 시각예술을 경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예술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며 오는 7월부터 참여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선정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에 이어 시각예술 분야인 ‘꿈의 스튜디오’까지 확보하게 됐다.이로써 음악·무용·연극·시각예술을 아우르는 ‘꿈의’ 시리즈 4개 사업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지역으로 명실상부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연예술부터 시각예술까지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지역의 창작 거점인 제비리 미술인촌과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예술가와 함께 호흡하며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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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무실동새마을회, 봄맞이 꽃길 조성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무실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봄맞이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원주역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계절 꽃을 식재해 밝고 생기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임파첸스와 사파니아 등 봄꽃 수백 본을 직접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김주경 지도자회장과 최연숙 부녀회장은 “원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해 원주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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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계승과 혁신’ 주요 프로그램 공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올해 23회째를 맞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1일간 평창 알펜시아 일대 및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Legacy and Innovation'으로 양성원 예술감독은 “수백 년에 걸쳐 쌓아온 작곡가들의 작품은 단지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현재 살아 숨쉬며 새로운 창작의 토양이 되는 예술의 토대이다. 이러한 예술의 흐름 속에서 계승이 어떻게 혁신으로 이어지고 예술이 어떻게 인간의 깊은 내면을 울리며 우리 시대의 언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조명하고자 한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2026 평창대관령음악제는 △19회의 “콘서트”,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 △온 가족이 자유롭고 재미있게 즐기는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대관령아카데미”, △저명한 석학들의 특강, △와인 아카데미, △형식과 제약 없이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아티스트와의 커피”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총 19회의 콘서트에서는 독주, 앙상블,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편성을 비롯해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음악, 한국 초연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피아니스트 김대진, 선우예권, 샤를 리샤르-아믈랭, 지휘자 한스 그라프, 오스카 요켈, 바이올리니스트 사와 카즈키, 첼리스트 츠츠미 츠요시, 크리스토프 쿠앵, 막시밀리안 호르눙, 소프라노 다니엘라 쾰러, 바리톤 김기훈, 파벨 하스 콰르텟, 알테무지크 서울, 강릉시립교향악단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음악제를 찾는다.차세대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임현재, 신경식, 이재리, 선율도 참여해 앞으로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평창대관령음악제의 대표 브랜드로 지난 3월 단원 공개 모집을 통해 본격적인 외연 확장을 시작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개막 및 폐막 공연, 오페라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까지 총 3회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폐막 공연) 직후에는 올해 첫 전국 순회공연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8.7.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 8.8.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을 통해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예술적 영향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콘서트의 티켓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와 NOL 티켓에서 5월 7일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가격은 3~10만원으로 공연별 상이하며 조기 예매와 단체구매, 강원도민, 초·중·고·대학생 30% 할인을 비롯,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다양한 콘서트 공연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콘서트 티켓 패키지’는 콘서트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시즌 패스 패키지), △1·2주 패키지, △내맘대로 △원데이 5종을 판매할 예정이다.찾아가는 음악회 등 그 외 행사 티켓은 추후 순차적으로 판매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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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향토유산 정비 대상 16개소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제1차 향토유산 보호 관리위원회 서면심의를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하고 강릉시 향토유산 정비 대상 16개소에 대한 보수 공사를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강릉시에서 지금까지 전수 조사를 통해 확인한 향토유산은 314개소이며 올해 3월 말까지 읍면동 수요 조사를 통해 접수된 정비 대상은 총 28개소였다.참고로 시 지정 향토유산은 신사임당이 그린 제1호 초충도 화첩과 제2호 주문1리 서낭당이다.이번 심의는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 향토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효율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정비 필요 대상에 대한 적정성과 보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향토유산 보호 관리위원회는 상정된 안건에 대한 서면심의 결과, 각 사업이 향토유산의 보존 및 관리 측면에서 필요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6건 모두를 원안대로 의결했다.정비 공사는 지정 향토유산을 우선 정비한 후 비지정 향토유산을 정비할 예정이며 지정 향토유산 보수는 국가유산 전문 수리 업체에서 진행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토대로 향토유산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향토유산의 보존 관리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허동욱 시 문화유산과장은 “향토유산은 강릉의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향토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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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원주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소나무류를 취급·유통·사용하는 업체와 개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공무원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소나무류 이동 단속요원으로 구성된 2개 반 7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의 무단 취급 여부, 생산·유통 관련 자료 비치 상태, 감염목 적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위법 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적발 시에는 벌금·과태료 부과 등 사법 처리를 실시하며 무단으로 이동된 감염목에 대해서는 방제 명령 등 필요한 사후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추가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화목을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는 감염목 등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해 땔감으로 사용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현수막과 전단지를 활용한 홍보를 병행하고 산불 기동 단속과 연계한 현장점검도 진행한다.원주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확산하면 피해가 커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학조사 결과 최근 3년간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의 약 67%가 인위적 확산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 무단 이동임이 밝혀진 만큼, 소나무류를 이동하거나 취급할 때 반드시 관련 규정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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