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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 새로운 군정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제52대 김길수 영월군수의 민선9기 취임식을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영월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취임식은 군정 철학과 비전을 군민과 공유하고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민선9기 영월군은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를 군정구호로 새로운 군정을 시작한다.행사에는 주요 기관·사회단체장과 언론기관, 군민, 공직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김길수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오전 6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영월읍 시가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이어 오전 9시 30분에는 장릉과 금강정 충혼탑을 차례로 참배한다.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취임식에서는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통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취임식 이후에는 오후 2시 영월군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군정 협력을 당부한 뒤, 오후 3시부터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며 민선9기 첫날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군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검소하고 품격 있는 취임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민선9기 출범이 지역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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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영월군정의 힘찬 출발,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 인수위원회 해단식 개최
민선9기 영월군정의 힘찬 출발,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 인수위원회 해단식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민선9기 출범을 준비해 온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한다.영월군은 오는 6월 30일 오후 1시 30분 영월군청소년수련관 봉래산홀에서 민선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해단식은 민선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활동한 인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확정된 군정 구호와 비전,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정 구호와 비전은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를 통해 총 208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인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새 군정 구호는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 군정 비전은 ‘군민이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영월’로 결정됐다.이를 바탕으로 인수위원회는 ‘통합·존중·성장·변화·청렴’을 5대 군정 원칙으로 설정하고 총 91개의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김길수 당선인은 “군민과 공직자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민선9기의 방향과 비전을 정립할 수 있었다”며 “해단식을 계기로 민선9기 영월군이 군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월군은 인수위원회가 제안한 과제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민선9기 공약사업과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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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 7월 1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취임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19 종합상황실 방문부터 기자실·언론사 방문 등 ‘취임 첫날부터 현장 행보’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제40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 을 개최한다.이번 취임식은 국회의원, 도 기관단체장, 초청인사, 도청 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경축행사는 △ 도지사 내외 입장 △ 내빈소개 △ 국민의례 △ 영상 상영 △ 퍼포먼스 △ 취임선서 및 취임사 △ 경축공연 △ 강원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취임식 중 진행될 퍼포먼스에서는 청년, 농업, 어업, 어르신, 소상공인,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도민 대표가 도지사와 함께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할 예정이다.또한, 취임사에서는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도민과의 약속 등 강원도의 청사진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한편 우상호 도지사는 7월 1일 첫날 일정으로 충렬탑 참배 후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도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소방대원을 격려할 예정이다.이어서 새 도정의 최우선 과제에 대해 1호 결재를 진행할 계획이며 기자실 및 언론사를 방문해 취임인사 및 향후 도정 방향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우상호 도지사는 “오늘 취임식은 단순한 취임 행사가 아니라, 도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도민의 삶이 나아진다고 느낄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제 40대 강원도지사 7월 1일 주요 일정 장 소 참석대상 08:30 충렬탑 참배 우두동 행정·경제부지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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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김만호 제22대 강릉시 부시장 취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만호 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이 오는 7월 1일 제22대 강릉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신임 김만호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이후 관내 주요 기관을 방문해 부임 인사를 나누는 등 본격적인 시정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강원 인제 출신의 김만호 신임 부시장은 1987년 공직 생활을 시작해도 재난안전과장, 인제군 부군수, 도 문화예술과장, 복지정책과장, 예산과장, 경제국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 업무를 담당하며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김만호 부시장은 “강릉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에 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공직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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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외부 공모사업 2건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이 문화예술과 과학 분야 외부 공모사업 2건에 선정돼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강원문화재단의 ‘2026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 매칭지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이다.먼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 매칭지원’ 공모에서 강릉 모루도서관이 거점 시설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민간 예술단체인 ‘당신의 들판’및 ‘봄봄콘텐츠’ 2개 단체와 매칭돼 지원금을 바탕으로 도서관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당신의 들판’ 이 진행하는 △쓰고 그리는 내몸의 기억들 ‘춤과 사유’ 와 ‘봄봄콘텐츠’ 가 운영하는 △퇴근 후 별책부록: 모루 사운드스케이프 랩이 마련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모루도서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 참여 기관으로도 선정됐다.‘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은 전문 과학기술 연구자와 도서관, 박물관 등 문화기관을 연결해 시민들이 과학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모루도서관은 매칭된 연구자와의 사전 협의 및 준비 과정을 거쳐 시민을 대상으로 ‘ 과학 라운지’ 프로그램을 총 2회 운영할 예정이다.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참여 단체 및 연구자와의 협의 과정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확정 사항은 추후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독서 프로그램 외에도 문화예술과 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세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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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살자 시즌6’청년정착 사업 본격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9일 강릉살자 시즌6 청년정착 사업 1회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1회차에는 강릉을 비롯한 서울, 경기, 포항 등 다양한 지역의 총 25명의 청년이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했다.선발된 참가자는 강릉 지역 청년 3명과 타지역 청년 7명으로 3박 4일간 강릉의 창업 환경과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정주 여건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강릉살자는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강릉의 다양한 자원과 생활환경을 경험하고 지역 정착 가능성을 모색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된다.2회차에도 전국에서 22명의 청년이 신청해 강릉 지역 청년 1명과 타지역 청년 9명 등 총 10명을 선발했으며 3·4회차 역시 회차별 10명 내외를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선발 인원 가운데 타지역 청년의 비중이 높아 강릉에서의 체류와 지역 정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강릉의 다양한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강릉에 머물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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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중남 강릉시장 취임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7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주문진실내체육관에서 민선 9기 김중남 강릉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취임식은 새로운 강릉시정의 첫 공식 행사로 기존 시청이나 도심권 중심의 개최 방식에서 벗어나 주문진에서 열린다.이는 주문진 등 북부권과 외곽지역을 포함한 강릉 전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겠다는 민선 9기의 시정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행사에는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 지역 원로 시민 등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특히 별도의 축하공연은 생략하고 취임 선서 취임사 등을 중심으로 간소하고 내실 있게 진행된다.아울러 시민대표 71인이 강릉시장을 직접 임명하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71인은 강릉시 승격 71주년과 새출발의 날인 7월 1일을 상징하는 시민대표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민선 9기 시정이 시민의 뜻에서 출발한다는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 삶의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 목소리를 반영한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취임식은 강릉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한편 김중남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 등 3개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민선 9기 강릉시정의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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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완료
강릉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완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2시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확정했다.이번 심의는 위원 9명 중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은 정성평가·정량평가 합산 60점 이상을 획득한 업체를 대상으로 했다.심의 결과, 추가 선정 16개 공급업체가 새롭게 선정됐고 재계약 심의 대상 39개 공급업체를 포함해 최종 54개 공급업체, 69개 답례품을 2026년 답례품으로 운영하게 됐다.특히 올해는 강릉의 지역관광자원과 공공기관 지식재산권을 연계한 굿즈형 답례품이 강화됐다.코레일유통(주) ‘Rail and the city ‘강릉’모형 블록’, 한국조폐공사 ‘율곡이이 신사임당 화폐굿즈’ 가 포함돼 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기념품 형태로 확장했다.또한 강릉을 대표하는 커피 콘텐츠를 반영해 학산 커피 제품, 보헤미안 박이추커피 제품과 함께 지역 대표 먹거리인 장칼국수 밀키트 등도 답례품으로 구성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강릉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총 1565백만원을 모금해 전년 대비 12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답례품 제공 현황 상위 품목은 축산물·농산물·가공식품 중심으로 나타났으며 돼지고기가 가장 많이 선택된 품목으로 확인됐다.이어 딸기는 계절성 품목임에도 높은 선택을 받으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선호를 보여줬고 강릉페이는 지역화폐 형태의 답례품으로 사용 편의성과 지역 내 소비 유도 측면에서 의미 있는 품목으로 평가된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릉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 모금에서 도내 1위, 전국 16위를 기록했다.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강릉시만의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하고 기부자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답례품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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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시작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시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7월 3일 경포해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본선 무대를 시작한다.지난 6월 5일부터 26일까지 22일간 진행된 예선을 거쳐 전국에서 15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은 7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 가운데 최종 8개 팀이 8월 15일 결선 무대에서 우승을 가린다.본선 공연은 매주 목·금·토·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공연장에는 캠핑 의자와 폴딩 테이블이 마련된 ‘감성 캠핑존’ 이 운영돼 관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다.관객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관객들은 현장 인기투표를 통해 마음에 드는 참가팀을 응원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인기팀 2개 팀에는 강릉투어패스, 갈라콘서트 출연권, 라디오 출연권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결선의 열기는 8월 22일 갈라 콘서트로 이어진다.결선 주요 수상팀과 본선 인기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회의 폐막을 장식할 예정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는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무대와 비치비어·썸머 페스티벌이 어우러진 여름 축제 분위기를 통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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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성 예술가인 신사임당의 얼과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30일부터 제26회 신사임당 얼 선양 상상 걸작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0일 오후 2시 개막 식을 시작으로 7월 4일 오후 5시까지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서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수상작을 비롯해 (사)율곡연구원 사임당 21회원들의 다채로운 출품작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시·수필·한문서예·한글서예·문인화·전통자수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한자리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특히 개막 식 당일에는 제33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올해는 총 6개 부문에서 2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횟수를 거듭하며 지역 여성 예술인들의 대표적인 창작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신사임당 얼 선양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여성친화도시 강릉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