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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고등학생 공공기관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개 기관이 처음으로 모두 참여해 학생들이 다양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직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존 고등학생 중심에서 중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이른 시기부터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에는 미래고 북원여고 상지여고 섬강고 원주고 원주금융회계고 육민관고 등 7개 고등학교와 남원주중, 원주여중, 치악중, 평원중 등 4개 중학교 학생 800여명이 참여한다.견학은 7월 6일을 시작으로 9일 13일 16일 21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참여 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산림항공본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곳이다.이와 함께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시, 원주시의회,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더욱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학생들은 기관별 사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의 진로 토크에 참여하며 공공기관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진로·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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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자이센트로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공개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자이센트로 공동주택 내에 설치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자이누리마을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수탁기관 선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정원 35명 규모로 오는 10월 개소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며 7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원주시는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 법인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법인는 향후 5년간 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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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대출금리 최대 3% 이차보전과 함께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융자추천 신청을 접수한다.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적극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전년 대비 확대된 200억원 규모의 융자 추천을 실시한다.시는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대출금리 일부를 보전해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으로 일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신청 가능하다.업종별 융자추천 한도는 1억원에서 최대 5억원 이내이며 금융기관의 사전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된다 이차보전은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대출금리의 2.5% 이내에서 지원되며 제조·건설업 중 여성·장애인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 우대기업은 0.5% 추가 지원으로 최대 3%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에 따른 유동성 부담 완화 △시설 투자 및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위축된 지역 상권 회복과 기업 경쟁력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기업경영정책자금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체감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하반기 융자추천 신청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릉시청 15층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 ‘일반공고·고시’란에 게시된 2026년 강릉시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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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AI 스마트 돌봄로봇 운영
강릉시 통합돌봄, AI 스마트 돌봄로봇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생성형 AI 기반 정서지원과 24시간 안전관리 기능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강릉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정서지원과 안전관리를 위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활용한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25가구를 선정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시는 7월 초까지 대상자를 발굴한 뒤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돌봄로봇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AI 스마트 돌봄로봇은 생성형 AI 기반 대화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복약·식사·기상·취침 등 개인 맞춤형 생활 알람과 대화형 건강문진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24시간 활동 감지 기능을 통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응급상황이 감지되면 보호자 및 119에 즉시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는 단순한 말벗 기능을 넘어 정서지원, 건강관리, 응급안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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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원주시,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상습 교통사고 발생 지점으로 지적돼 온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개선했다.건등사거리는 문막나들목에서 시내 방면으로 진입하는 우회전차로가 직진차로처럼 운영되는 기형적인 구조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교차로 구조를 정비하고 우회전 신호를 도입했다.또한 우회전 신호 운영에 따른 대기시간 증가를 고려해 기존 1차로였던 우회전차로를 2차로로 확장, 차량 정체를 줄이고 교통흐름을 개선했다.이번 개선으로 문막나들목 방면에서 국도로 무분별하게 진출하던 차량 흐름이 신호체계 안에서 관리되면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전반적인 교통 소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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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음악 콘서트
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음악 콘서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예술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밴드연합이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공연은 오는 4일 오후 3시, 장애인 복지시설 ‘천사들의집’에서 열린다.평소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찾아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온 원주시밴드연합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문화 향유 기회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6개 문화예술 단체가 문화소외지역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각종 시설 이용자들에게 예술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더 많은 주민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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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 전국 청소년 백일장 개최
원주시, 박경리 전국 청소년 백일장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청소년의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박경리 작가 선양 사업의 하나로 ‘2026년 박경리 전국 청소년 백일장’을 개최한다.이번 백일장은 전국 14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운문과 산문 가운데 한 부문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예선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유 주제의 작품 1편을 제출하면 된다.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는 10월 17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또는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창의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백일장이 문학인을 꿈꾸는 전국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학적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박경리 작가의 문학 정신을 이해하며 미래 문학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학을 사랑하는 전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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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보육시설 영유아 기생충 검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영유아 2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요충증은 접촉성으로 전파되며 항문 주위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나타난다.집단생활하는 어린이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파될 뿐 아니라 같이 생활하는 가족에게도 전파될 위험이 있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이번 검사를 통해 시설 및 지역 내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다.검체는 요충 핀 테이프를 이용한 방식으로 채취하며 감염이 확인된 영유아에 대해서는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감염병관리과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요충증은 개인위생과 환경 관리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이라며 “손 씻기, 손톱 잘 깎기, 먼지 청소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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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 7월 13일 운영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 유휴지를 활용한 우산동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이 오는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우산동 시민체육단지 내에 조성된 화물자동차 임시주차장은 총면적 2만4978㎡ 규모로 중·대형 화물자동차 183면과 특대형 9면 등 총 192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이용자 모집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시청 대중교통과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올해 말까지는 무료로 시범 운영되며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자만 이용할 수 있다.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 사항을 반영해 2027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동화역 철도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도 추가 조성 중이다.대형 57면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대중교통과 화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유휴 국유지를 적극 활용해 임시주차장을 신속히 조성함으로써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전까지의 공백을 메우고 고질적인 화물자동차 불법주차와 주차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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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국가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도내 유일의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환경교육사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환경교육사 자격평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교육생으로 선정되면 54시간의 온라인 기본과정을 이수한 뒤 필기평가에 응시하게 된다.필기평가 합격자는 90시간의 대면 실무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양성과정 수료 후에도 교육생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