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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벼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연곡면 동덕리 1466번지 일원 1200㎡ 규모의 벼 병해충 예찰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이번 예찰포에는 지역 재배 품종인 해들, 알찬미, 일품 등 3개 품종을 심었으며 생육 단계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과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강릉시 전체 벼 재배 면적은 2259ha이며 현재 약 83% 수준으로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시는 적기 영농지도와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병해충은 발생 시기에 맞춘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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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8일 벼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연곡면 동덕리 1466번지 일원 1200㎡ 규모의 벼 병해충 예찰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이번 예찰포에는 지역 재배 품종인 해들, 알찬미, 일품 등 3개 품종을 심었으며 생육 단계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과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강릉시 전체 벼 재배 면적은 2259ha이며 현재 약 83% 수준으로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시는 적기 영농지도와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병해충은 발생 시기에 맞춘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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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학교 졸업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치기업과 함께 원주로 이주하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10만원, 원주시가 20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을 3년간 적립하고 만기 시 근로자에게 적립금 144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의 자격 요건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어야 한다.단,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업은 근로자의 매칭 지원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만기 해지일까지 원주시로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자격 요건을 갖춘 원주시 소재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또한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384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유치기업 근로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100명 충원 시까지 접수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소속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고 청년에게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또는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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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학교 졸업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치기업과 함께 원주로 이주하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10만원, 원주시가 20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을 3년간 적립하고 만기 시 근로자에게 적립금 144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의 자격 요건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어야 한다.단,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업은 근로자의 매칭 지원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만기 해지일까지 원주시로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자격 요건을 갖춘 원주시 소재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또한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384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유치기업 근로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100명 충원 시까지 접수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소속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고 청년에게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또는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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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는 지난 16일 새마을분회 유휴지인 주산리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호저면새마을분회는 가을 추수철에 수확한 농산물을 소외계층에 기부해 봉사활동과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병민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바쁘신 와중에도 유휴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희망이 가을날 풍성한 나눔의 기적으로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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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는 지난 16일 새마을분회 유휴지인 주산리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호저면새마을분회는 가을 추수철에 수확한 농산물을 소외계층에 기부해 봉사활동과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병민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바쁘신 와중에도 유휴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희망이 가을날 풍성한 나눔의 기적으로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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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행구동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돕고자 진행됐다.이날 부녀회원 11명은 행구동 꽃밭머리길 등 관내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김경자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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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8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원주여성민우회, 강원인권교육연구회 울림과 ‘여성친화도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평등 가치 확산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젠더 기반 범죄 사전 예방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양성평등 실천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인권과 평등권 개념, 양육자가 하는 자녀의 젠더 교육, 법률로 알아보는 학생 인권과 교권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범죄 예방 교육은 원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1회부터 8회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문화 활동가 양성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될 예정이다.김남희 복지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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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6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의달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설동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이 간식과 식사로 쉽게 드실 수 있는 라면과 메밀가루로 관내 경로당 8곳에 전달됐다.원민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도란도란 음식을 나누어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동네를 온기로 채워주는 설동회가 있어 반곡관설동의 봄이 더욱 따뜻하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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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6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의달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설동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이 간식과 식사로 쉽게 드실 수 있는 라면과 메밀가루로 관내 경로당 8곳에 전달됐다.원민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도란도란 음식을 나누어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동네를 온기로 채워주는 설동회가 있어 반곡관설동의 봄이 더욱 따뜻하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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