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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 신청 마감,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 신청 마감,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시민들의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소비 회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7월 3일 오후 6시에 최종 마감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기한 내 신청한 대상자에 한해 지급되며 신청 마감일 이후에는 추가 접수가 불가능하다.신청자격 및 방법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일에는 신청과 문의가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7월 3일 이전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미리 신청을 마쳐야 한다.강릉시는 단 한 명의 시민도 지원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콜센터 및 읍면동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언론 홍보 등을 통해 신청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시민들께서는 가족과 이웃, 지인 중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가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시고 7월 3일까지 꼭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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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어선 갑판에 서면 무조건‘구명조끼’ 날씨·인원 상관없이 노출 갑판 위 누구나 구명조끼 착용해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어선 노출 갑판 위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제도가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히고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당부했다.도는 작년부터 조업 시 활동성을 높여주는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사업’을 관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 상반기 보급을 모두 마무리했다.이와 함께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이어왔다.기존에는 ‘승선원 2인 이하 어선’ 이나 ‘기상특보 발효 시’에만 착용 의무가 있었으나, 7월 1일부터는 날씨와 승선 인원에 관계 없이 어선의 노출 갑판 위에 있는 경우 누구나 예외 없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구명조끼 의무 착용 제도 시행에 따라, 도에서는 제도 시행에 발맞춰 해양경찰, 동해어업관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해상 현장단속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노출 갑판 위에서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므로 어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과태료 부과기준 : 90만원, 150만원, 300만원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구명조끼는 예측할 수 없는 해상사고에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버팀목”고 강조하며 “단속과 과태료 때문이 아니라, 바다 위에서 자신의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을 반드시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도는 앞으로 주기적 현장 캠페인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구명조끼 착용 제도가 어업인들의 일상적인 조업수칙으로 완벽히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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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정확도 높인다 소 사육단계 일제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이력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출생·양도·폐사 등 의무 신고 이행여부를 일제점검한다.축산물이력제는 가축의 출생부터 이동, 도축,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축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이번 점검은 단속 중심이 아닌 사전예방과 자율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도는 앞서 지난 6월 24일까지 이력제 시스템 분석을 통해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된 농장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자율적인 이력 정보 정정을 유도했다.7월 1일부터 17일까지는 자율적으로 정보를 정정하지 않은 농장을 방문해 실제 사육 현황과 이력정보를 대조하고 의심사항을 현장 점검할 계획이며 농가가 이력제 시스템에 올바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력제 시스템 내에서 1년 이상 사육두수가 없는 농장을 대상으로 휴업·폐업 등 영업상태를 확인한 뒤 축산물 이력제 권한 말소 등의 후속 조치도 별도로 추진한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이번 점검은 단순한 단속이 아니라 농가의 자율적인 이력관리 역량을 높이고 축산물이력제의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기한 내 신고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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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정신적·신체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학,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적 감성 개발과 정서 함양에 모범이 되는 청소년 사회공헌 2명 가정, 이웃과 지역사회, 학교 등 다양한 공동체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공헌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끈 청소년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학교장, 청소년관련 기관·단체장으로부터 31명의 후보자를 추천을 받았고 각 후보자 추천자와 면담 및 공적사실 확인 등을 위해 현지확인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육성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발했다.도 청소년육성위원회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난 6월 24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제27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선발을 위해 심사를 진행했다.시상식은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 문화예술페스티벌의 사전 행사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상패가 주어질 예정이다.청소년 문화예술페스티벌은 도내 청소년들의 동아리 공연을 통해 청소년 예능창작 활동에 대한 발표와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 주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원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들은 뛰어난 소양과 기량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으로의 자긍심을 가지고 밝고 건강한 청소년문화를 선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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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림과학연구원, ‘친환경 산림복원 공법’ 기술이전
강원 산림과학연구원, ‘친환경 산림복원 공법’ 기술이전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은 6월 29일 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암벽착생식물 복원용 개비온 공법’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이전되는 ‘암벽착생식물 복원용 개비온 공법’은 기후변화와 개발 등으로 인해 식생이 훼손된 암벽이나 절토 사면에 돌망태 구조물과 착생식물을 융합해 암벽을 선호하는 희귀식물의 자생지를 복원하는 신기술이다.기존의 콘크리트 옹벽이나 인공 구조물 중심의 사면 안정화 작업과 달리, 자연 식생의 조기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생태적 구조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경관 훼손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특히 강원지역의 지형적 특성상 자주 발생하는 급경사지 유실 방지와 산림 훼손지 녹화에 탁월한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해당 공법을 도내 주요 산림복원 사업 및 임도·사방공사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적용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연구기관의 원천 기술과 현장 실행력을 갖춘 전문 기관이 결합해 지역 산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연구원에서 개발된 우수한 산림 생태 복원 기술이 실제 산림 현장에 적용되는 뜻깊은 계기”며 “앞으로도 강원자치도의 풍부한 산림 자원과 지형적 특성을 살린 실용적인 연구를 지속해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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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 가 확인되어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넷째 주 강릉시 일대에서 채집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5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첫 발견 시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일본뇌염 상시감시는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도내 3개 지역에서 매주 2회 모기를 채집해 개체수 증감 및 병원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전국적으로는 지난 3월 20일 제주 지역에서 매개모기가 처음 발견되어 ‘일본뇌염 주의보’ 가 발령됐고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보’로 한 단계 격상된 바 있다.지난해 전국에서 신고된 일본뇌염 환자는 7명으로이 가운데 1명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발생했다.올해 도내 환자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나, 기온 상승과 함께 모기 개체 수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여서 안심할 수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에서 일본뇌염을 매개할 수 있는 모기 활동이 확인된 만큼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달라”며 “가정에서도 모기 회피 및 방제 요령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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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패밀리쿠킹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 활동과 개인위생 관리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참가 대상은 센터 등록기관의 6 7세 어린이와 가족 총 16가정이다.이들은 ‘쪼물락 꼬마 쉐프의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르는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 및 뷰박스 체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상큼한 수박 김초밥과 캐릭터 월남쌈 만들기’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감 만족 활동이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요리를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며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감을 갖길 바란다”며 “가정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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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학습관,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6년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1인 1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강좌는 주간반 60개, 야간반 21개로 운영된다.외국어, 조리, 양재, 문화·예술, 뷰티, 운동·건강, 인문·교양·사회 등 7개 분야의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교육 기간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이다.수강료는 주 2회 과정은 8만원, 주 1회 과정은 4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접수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주간반 신청은 7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야간반 신청은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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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듬뿍 건강영양식 지원사업 3년째 이어가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듬뿍 건강영양식 지원사업 3년째 이어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인 ‘사랑듬뿍 건강영양식 지원사업’을 3년째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올해 사업은 지난 3월 시작했으며 관내 유질환자 및 식생활 취약 가구 10세대를 선정해 매월 건강 영양 음료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점검하고 이웃들의 안부까지 살피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엄재근 민간위원장은 “질환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를 소홀히 하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정이 넘치는 원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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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7월 한 달간 ‘여름맞이 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 이 여름철 소비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026원주몰 여름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기획전 기간 원주몰 전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쿠폰을 발행한다.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없으며 발급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할인쿠폰은 행사 기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발급하며 7월 한 달 동안 총 9차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한 번 기회를 놓치더라도 다음 발급일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 소비자가 더 여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신규 회원에게는 적립금 5천 원을 지급한다.적립금은 지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한편 원주몰은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절별 할인기획전과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도 반갑지만, 알뜰한 할인 소식은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며 “7월 한 달 동안 총 아홉 번의 할인쿠폰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원하는 시기에 여유롭게 혜택을 누리고 원주몰에서 지역 우수제품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