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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 귀촌의 이야기를 전한다"
홍천군, "귀농 귀촌의 이야기를 전한다" [홍천군 귀농 귀촌 동네 작가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귀농 귀촌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달할 ‘귀농 귀촌 동네 작가’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귀농 귀촌 동네 작가’는 귀농귀촌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홍천군의 귀농 귀촌 생활을 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콘텐츠 지원사업이다.도시보다는 여유로운 농촌 생활, 내가 먹을 직접 키운 쌈 채소 재배 현장, 성공적인 귀농 귀촌 선배 이야기와 지역민과 화합해 가는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전달하게 된다.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홍천군 귀농 귀촌 현황을 알리고 미처 알지 못했던 귀농 귀촌의 즐겁고 건강한 현장 등을 홍보할 수 있어서 2021년부터 시작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동네 작가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귀농 귀촌 플랫폼인 ‘그린대로’, 홍천군청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면서 다양한 홍천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할 예정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 귀촌 동네 작가가 일상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귀농귀촌인들에게 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새내기 홍천군민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 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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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모집
홍천군, 2026년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모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2026년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6일까지다.신청 대상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7조 제1항 [별표2]의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한국 전문 임업인,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 단체다.이번 사업은 산양삼과 우수 임산물의 생산과 유통을 돕기 위한 지원으로 구성된다.주요 내용은 산양삼 조수해 예방 지원, 산양삼 자립 기반 조성 및 상품화 지원, 우수 임산물 택배비 지원, 우수 임산물 포장재 지원, 임업 생산장비 지원 등이다.각 사업은 지방비 50%와 자부담 50%로 추진되며 세부 지원 규모와 조건은 사업별 예산 범위와 기준에 따른다.지원 대상자는 농림사업 시행 지침서의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은 뒤, 농림축산 식품 사업 선정 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보조 사업자는 2026년 2월 중 선정할 예정이며 교부 결정과 사업 추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다만 세부 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보조 사업자로 선정된 뒤 사업을 포기할 경우, 향후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우선순위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신청은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소득 팀에서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사업신청서 1부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1부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조하거나,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소득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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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형근 부사장, 홍천군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기부
삼성물산 지형근 부사장, 홍천군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기부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내촌면에서 태어난 삼성물산 지형근 부사장은 지난 30일 홍천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지형근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 금액을 기부하며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고 누적 기부 금액은 총 5천만원으로 홍천에 대한 애향심을 드러냈다.지형근 부사장은 기부 횟수나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기본이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4년 연속 고향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있다.지형근 부사장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홍천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불우한 이웃이나 청소년 등 다양한 방면에 필요한 군민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26년 설날을 맞이해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부응할 만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매년 기부가 가능하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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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농협 임원진, 화촌면 릴레이후원 354번째 주자로 참여
화촌농협 임원진, 화촌면 릴레이후원 354번째 주자로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농협 임원진은 1월 30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354번째 참여자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후원은 지역 농업과 조합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화촌농협 임원진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촌농협 임원진은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각종 금융·경제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또한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며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화촌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화촌농협 임원진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농협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따뜻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정임, 강은수 공동위원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촌농협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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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마이스 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평창군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신청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하고 있다.마이스는 회의, 인센티브 관광, 컨벤션, 전시를 복합산업으로 지식과 비즈니스, 문화를 교류하는 행사 산업을 뜻함 이번 사업은 2026년 평창군에서 100명 이상 규모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 중인 주최·주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규모와 성격에 따라 최대 2천만원의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행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명 미만 최대 5백만원, 700명 이상 최대 1천만원의 기본 지원과 국제회의 1천만원, 평창 특화 산업 관련 행사 5백만원, 최근 5년간 3년 이상 평창군에서 마이스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3백만원의 특별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평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조성된 마이스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 첫 번째 마이스 개최 지원금 수혜 행사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이다.이번 행사에는 약 1300명의 정보통신기술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관 간 학술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한국통신학회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2월 평창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학회다.이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제14회 한국로보컵오픈'이 개최된다.이번 행사에는 4개국 7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해 대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해 로봇 시연과 심포지엄, 로봇 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한국로보컵협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로보컵오픈은 2022년부터 평창에서 지속 개최되고 있으며 2023년 12월에는 3천 명 규모의 로보컵 아시아 퍼시픽 대회가 평창에서 열린 바 있다.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은 "지난해 10월, 20개국 180여명의 올림픽 도시 대표단과 IOC,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평창에 모여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올림픽 유산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평창은 마이스 개최에 최적화된 도시로 앞으로도 다양한 마이스 유치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3월에는 20개국 200여명이 참석하는 '제26회 평창스노우스포츠안전학회'가 개최될 예정이고 7월에는 3천 명 규모의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가 모나 용평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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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민선 8기 2026년 읍·면 순방간담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월 2일부터 미탄면을 시작으로 민선 8기 2025년 읍·면 순방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2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간 중 6일간 진행되며△2일 미탄면, 평창읍, △3일 방림면, 대화면, △5일 봉평면, △6일 진부면, △9일 대관령면, △10일 용평면 순으로 방문해 지역의 당면 과제,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주민 간담회를 개최해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올해 순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150분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자세히 검토해 분기별로 진행 상황을 읍⋅면에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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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지난 1월 27일부터 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강화했다.현재 1월 내내 건조특보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강풍특보도 빈번하게 발효되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본청 직원의 책임 담당 근무를 시행했다.본청 부서별 직원의 1/6 이상이 담당 읍면동에 출장해 산불예방 홍보, 감시, 순찰,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해제 시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화목보일러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산불근무자, 지역 이통장, 산림재난대응단, 산불감시원 등 총 인력을 활용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 및 안전 사용 수칙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곧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성묘객이 늘어남에 따라 화기물 소지, 흡연, 취사 금지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지켜줄 것도 당부했다.또한 강릉시는 봄철 산불발생의 가장 큰 원인인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1만2929ha의 산림에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고 18개 노선의 등산로를 폐쇄했으며 입산자들의 화기 소지 및 흡연행위를 단속하고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올해도 대형 산불 없는 강릉시를 만들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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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교육과정은 어르신을 위한 실버강좌, 요리, 건강, 공예미술, 음악, 어학, 재봉, 커피, 컴퓨터 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특히 취·창업 직업능력개발 교육과 일자리 연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 맞춤형 양질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모집 규모는 72강좌, 총 1133명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로 강릉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수강생 선발은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시스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다만, 정원 미달 강좌에 한해서는 추가 모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수강생은 교육 기간에 따라 1년 과정과 상반기 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평생학습관 이승희 관장은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열의에 부응하고자,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상반기 강좌가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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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소기업 지식재산기반 해외진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강원 남부지식재산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진행하며 지원 대상은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강릉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3년간 기업별 로드맵에 따른 맞춤형 지식재산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해외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및 브랜드·디자인 개발 등을 중심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 단계에 맞춘 전략적 IP 지원이 이루어지며 기업의 분담금은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40% 수준이다.접수는 오는 19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거나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강릉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수출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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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전하는 행복한 노년
노래로 전하는 행복한 노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동남아파트 경로당의 김천실 전 회장이 전국 최초로 경로당 생활의 즐거움을 담은 이른바 ‘경로당송 ‘우리 경로당이 좋아요’’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번에 제작된 노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김천실 전 회장은 평소 경로당 생활의 적적함을 달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로 생각해 직접 가사를 쓰고 사비를 들여 작곡가에게 의뢰해 곡을 만들었다.김천실 전 회장은 “경로당은 단순히 노인들이 모이는 장소가 아닌, 우리 노인들의 제2의 인생이 펼쳐지는 공간”이라며 “이 노래가 강릉을 넘어 전국의 모든 경로당에서 널리 불려 많은 어르신들이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로당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진선미 포남1동장은 “관내 경로당에서 전국 최초 경로당송을 제작해 경로당 생활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 노래가 전국의 경로당에 퍼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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