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사업은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 활동과 개인위생 관리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센터 등록기관의 6 7세 어린이와 가족 총 16가정이다.
이들은 ‘쪼물락 꼬마 쉐프의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르는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 및 뷰박스 체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상큼한 수박 김초밥과 캐릭터 월남쌈 만들기’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오감 만족 활동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요리를 하나의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며 먹거리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감을 갖길 바란다”며 “가정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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