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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햇빛로타리클럽,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4일 중앙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원주햇빛로타리클럽 회원 50여명은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구매 물품 중 일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하기로 했다.한편 원주햇빛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정원옥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확산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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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미리내도서관,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이전 공공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연합 독서동아리 ‘미리내 혁신 책담’을 운영한다.미리내 혁신 책담은 ‘책’과 함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로 지역사회 내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관내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과 4월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동아리 리더 과정’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관심 분야와 동아리 유형에 따라 자율적으로 구성된 ‘연합 독서동아리’활동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6월과 8월, 10월에는 체험 활동 중심의 ‘취미 교양 강좌’도 1회씩 개최된다.참여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운영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미리내 혁신 책담이 지역 내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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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관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책 놀이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신청은 견학 예정일 전월의 1일부터 1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즐거운 독서 공간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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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농식품 수출협회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원주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수출 실적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수출 전략과 신규 시장 개척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협회는 지난해 미국·호주·멕시코 등 주요 시장의 안정적 수출 기반을 유지하고 기존 수출국 내 신규 지역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기여했다.이러한 노력이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아 농산물 유통 수출 활성화 유공으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김봉현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수출 판로를 발굴해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준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식품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와 수출 역량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협회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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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 소포장 농축산물로 각종 기름류와 떡 등 농촌 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생산·가공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비대면 판매 방식도 병행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행사는 원주시청 로비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판매 물품이 품절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유한숙 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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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설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안내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설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안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혁신체육공원과 반곡테니스장 등 공공체육시설 2곳은 2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정기 휴관일인 16일과 명절 당일인 17일은 휴관한다.또한 센터 내 실내 체육시설은 연휴 기간 3일간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활기찬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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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참여 단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참여 단체를 모집한다.'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은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상단체, 작은 영화관, 독립 예술 전용관, 문화예술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단체는 최소 3회 이상의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게 된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에는 각 5백만원이 정액 지원된다.지원금은 상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활용비, 상영비, 홍보비, 임차비, 대관료 등 일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공모 신청 및 접수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h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시네마실은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영화 상영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상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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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조성 논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월 4일 연구원 내 전시 예정 공간을 함께 둘러본 뒤 2층 회의실에서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그 시작을 알립니다'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강원 여성의 역사와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전시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지역 여성사의 기록 성과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시관 조성의 핵심 주제 설정, 전시 범위, 자료 수집·기증 및 기록 축적 방식, 운영·협력 구조와 단계적 확장 방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원은 경기·충북·전남·제주 등 타 시·도 여성사전시관 운영 사례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강원 여성사전시관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회의에는 신사임당·허난설헌·임윤지당 관련 기관, 광복회, 강원여성단체협의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언론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시 주제 설정, 자료 기증·협력 가능성, 향후 운영 구조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여성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지역 여성의 역사와 가치를 어떻게 기록하고 공유해 나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연간 약 3만명이 방문하는 강원여성가족연구원을 중심으로 여성사전시관을 조성해, 강원 여성사의 얼과 정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역사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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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용률 '껑충'… 전년 대비 4배 증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제도 개선을 통해, 자금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6년 자금 신청 건수와 추천율이 전년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이는 기업별 융자 한도 상향과 우대 기준 완화, 특수목적 자금 확대 등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체감 효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경영안정자금의 경우 2026년 자금 추천 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19개 사에서 42개 사로 증가했으며 추천액도 76억원에서 282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추천율 역시 2.5%에서 9.2%로 상승해 자금 활용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총 자금 추천 금액: 전년 76억원, 금년 315억원 이는 일반기업 융자 한도를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11억원에서 2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제도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자금 지원 공고를 1월 1일부터 조기 시행해 연초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한 점도 신청 확대와 자금 이용률 증가를 이끈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또한 우대기업 범위를 확대해 접경지역 입주기업을 기존 5개 군에서 춘천과 속초를 포함한 7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기업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입주기업 등 도 역점산업과 연계된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도 강화했다.기업 체감도가 높은 특수목적자금은 기존 2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재해·재난 대응과 관세 영향 대응,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등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재편했다.고정금리 1.5% 저리 융자를 유지하면서 관세영향기업지원자금을 신설해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재난 위기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긴급경영예비자금도 지속 편성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은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와 위기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로 개편했다"며 "자금 한도 확대와 우대 요건 완화로 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은 사전 금융 상담 후 시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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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했던 3개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는 공동으로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과정으로 3일 18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해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재단과 한림대학교는 2024년도에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업무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의 강원트립 작가단 프로그램은 내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재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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