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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예방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2026년 산림재난방지 지역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한 태풍 발생이 잦아지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위기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황 관리와 주민대피 지원, 유관기관 협업체계 운영 등 산사태 예방과 대응 활동을 총괄한다.또한 산사태취약지역과 생활권 주변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고 산사태 현장예방단 운영을 통해 현장 점검, 예찰 활동, 주민 대상 홍보 및 상황 전파 등을 추진한다.읍·면과 협업해 주민대피체계도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 예방사업을 우선 추진한다.올해 사방댐 3개소와 계류보전 등 사방사업 8개소, 산지사방 0.5ha 조성을 추진하고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과 보수·보강도 병행해 재난 대응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산사태 예측정보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대상 행동요령 홍보와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재난 대응 담당자 전문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발생 시기와 위험지역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위험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예방사업 추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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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공무원단, 양구 스마트농업 현장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1984년부터 운영 중인 말레이시아 정부관계자 개발 프로그램의 공무원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5월, 6월 총 2회차에 거쳐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찾는다.19일 오전 진행되는 1차 견학은 말레이시아 중급공무원으로 이뤄진 연수단이며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의 청년혁신주거타운과 임대형 스마트팜 A동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 운영 현황과 청년농 정착 지원 정책, 스마트팜 기반 지방소멸대응 사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또한, AI 기반 행정혁신과 스마트농업 등 한국의 주요 정책 사례를 둘러보고 있으며 서울·과천·원주·세종 등 주요 지역도 함께 방문하고 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이 양구군의 스마트농업 정책과 청년농 육성 모델을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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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숙박업·미용업·세탁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숙박업소의 세탁기·건조기·침대 교체와 욕실 개보수, 미용업소의 두피 세정용 의자 및 소독장비 교체, 세탁업소의 세탁설비와 급·배수시설 개선 등이다.군은 시설 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은 서류심사와 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환경과 서비스 수준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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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깨끗한 농촌만들기’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깨끗한 농촌만들기’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산하 6개 읍·면회는 5월 18일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월군 일원에서 농약병과 영농 폐비닐을 수거하는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농촌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농폐기물의 무단 소각과 매립은 토양과 수질 오염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연합회는 농촌 생태계 보전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이번 수거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회원들은 그간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농약 빈병과 영농 폐비닐 등을 종류별로 분류해 집중 수거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폐농약 플라스틱 3톤과 영농 폐비닐 2톤 등 총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된 폐농약 용기류와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영월사무소로 이송돼 친환경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민장기 회장은 “농촌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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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대구이월드 체험활동 운영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대구이월드 체험활동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아카데미 청소년들과 함께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테마파크 대구이월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험 장소를 선정하며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대구이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테마 공간을 체험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공공장소 질서와 안전수칙을 스스로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도균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이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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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성년례로 성인의 의미 되새겨
전통 성년례로 성인의 의미 되새겨.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18일 영월향교 유림회관에서 2026년 전통 성년례 어른이 되는 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향교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전통 성년례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올바른 가치관을 다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월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 재학생 16명이 성년자로 참석했으며 외국인 교환학생 4명도 함께해 우리 전통 성년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태수 영월향교 전교 등이 참석해 성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성년례는 고려·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의례로 성인이 됐다을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책임과 도리를 일깨우는 의식이다.영월향교 전통 성년례는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며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성년의 날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삼가례와 초례, 성년선언, 수훈의식 등 전통 성년례 절차가 이어졌다.성년자들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덕목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겼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전통 성년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성인의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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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더 강원에서 누리는 2박3일의 여유와 쉼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도내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소비 활성화를 위해 '강원 비수기 체류형 특화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앱을 통해 진행되며 도내 숙박시설을 주중에 2박 이상 이용할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기획전은 총 2차에 걸쳐 운영된다.1차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발급받은 쿠폰은 여름 성수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혼잡한 주말을 피해 강원의 자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쉼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관광지 방문 인증 이벤트인 '강원관광 챌린지'와 이달의 추천여행지 할인혜택이 운영된다.관련정보는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 h 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2박 이상 강원에 머무르며 여유와 쉼을 통한 힐링과 충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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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경지역 5개 군내의 반추류 7만 두를 대상으로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SAT1 : South Africa Territory 1 구제역 SAT1형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발생하던 혈청형으로 발생지역이 점점 확대되어 중동을 거쳐 올해 3월에는 중국의 2개 지역에 발생이 확인됐다.기존 국내에서 접종되고 있는 구제역백신은 그동안 국내에서 주로 발생한 O, A형만 방어가 가능해 SAT1형이 국내 유입될 경우 심각한 경제적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이번 백신접종은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접경지역이 대상이며 이전의 기존 백신의 일제접종과 달리 첫 접종이므로 항체 형성률을 높이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전 두수 접종을 지원한다.아울러 접종 완료 4주 경과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축산농가 대상 방역 홍보도 한층 강화했다.문자메시지 4628건 발송, 홈페이지 6회 게시, SNS 홍보 2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농가의 구제역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5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 방역을 통해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선제적인 백신접종과 체계적인 항체 형성률 관리로 구제역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며 축산농가의 백신 접종, 차단 방역, 구제역 발생국 여행 자제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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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에 1만 3천명 참여’속초 맨발걷기 새 트렌드 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발끝으로 만나는 속초, 맨발걷기 인증 챌린지’ 사업이 개시 18일 만에 참여자 1만 3천명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원의 아름다운 걷기 명소길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속초의 다채로운 맨발 걷기길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강원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특히 걷기 인증앱 ‘캐시워크’를 이용한 간편한 스탬프 인증방식 사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5월 1일 챌린지 개시 후 빠르게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다.인증 가능한 속초 맨발걷기 명소길은 푸른 동해 바다를 옆에 끼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속초해수욕장을 포함해 △영랑호 맨발 황톳길 △청초호유원지 맨발 걷기길 △척산온천 휴양촌 맨발 걷기길 등 총 4코스로 운영된다.각 코스를 걸으면 앱이 자동 활성화되며 참가자는 손쉽게 스탬프 인증을 완료할 수 있어 걷는 즐거움과 인증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각 코스는 바다·호수·숲을 배경으로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어 최근 건강·치유 중심의 여행 트렌드와 맞물려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캐시워크 내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는 대표 인기 챌린지로 주목받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속초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맨발걷기 챌린지가 젊은 세대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챌린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월 총 270만 캐시 포인트 규모의 보상이 제공된다.1개 이상 코스를 인증하면 참여자 모두가 포인트를 나누어 받을 수 있으며 4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더 많은 포인트가 지급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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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 홍천 사과농가서 구슬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지난 5월 16일 홍천군 내촌면 소재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심금화 보건식품안전과장을 비롯한 11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한해 사과 농사의 결실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인 ‘사과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직원들은 30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주는 “적과 작업은 손이 많이 가고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작업인데,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던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일손이 필요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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