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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쾌거
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쾌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63th Belgrade Winner Elite Men Women Boxing Tournament’경기에 75 급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성 선수는 국가대표 제2차 국외 전지훈련 파견 중,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회에 출전했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점검했다.성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만큼, 향후 세계대회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커지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타국에서 진행되는 힘든 전지훈련 중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원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성수연 선수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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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동주민단체협의회, 주민과 함께 아름다운 꽃길 조성
단계동주민단체협의회, 주민과 함께 아름다운 꽃길 조성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계동주민단체협의회는 봄을 맞이해 지난 17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무상마을 등 단계동 일원에 백일홍과 토레니아 등 계절꽃 4000여 본을 식재했다.단계동에서는 방문객과 주민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유휴지에 계절꽃을 식재하고 있다.유해순 회장은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화사하게 피어난 꽃들을 보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박해정 단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꽃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계절 내내 생기 넘치고 쾌적한 단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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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59억원 지급 결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만2638명에게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59억여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시는 지난 12일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지급 대상과 보상금액을 확정했으며 이달 말까지 신청인에게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보상금 지급 대상은 2025년에 소음대책지 내 주민등록지를 두고 거주한 주민과, 전년도에 신청하지 못해 올해 소급 신청한 주민이다.보상금은 8월 말에 지급되며 산정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7월 30일까지 원주시청 6층 기후대응과 군소음대응팀에 이의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 건은 추후 심의를 거쳐 10월 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군소음 피해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방부에 소음대책지역 확대와 직장 감액 기준 완화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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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식약처 사칭 위조 공문 피해 확산. 주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하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그리고 지자체 식품위생 부서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위조 공문서를 통해 ATP 측정기, 온·습도 측정기 등 식품위생 관련 물품을 강매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시도가 확인되고 있어, 음식점 등 식품 관련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음식점뿐 아니라 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도 식품위생 관련 물품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는 위조 공문서가 발송됐으며 일부 업체에서는 전액 환급을 약속하며 입금을 유도하는 범죄에 실제로 금전을 편취당한 사례가 확인됐다.이에 원주시보건소는 외식업중앙회 등 식품 관련 협회에 내용을 전달하고 사기 수법을 공유하며 피해 예방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식품 관련 영업자에게 문자 메시지 등을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 등의 공식 공문 여부를 해당 부서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관할 기관이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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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새마을부녀회,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구슬땀’
원인동새마을부녀회,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구슬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환경정화 및 관수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관내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화단에서 관수 작업을 했다.윤영혜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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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참여형 ‘마음두드림 방문사업’ 추진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참여형 ‘마음두드림 방문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지난달부터 주민참여형 방문사업 ‘마음두드림 방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최근 고립과 단절로 인해 복지위기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주민 관계망을 활용한 예방적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두드림 키트 제작과 방문 활동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 대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발굴한 위기 징후 통보 가구이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마음두드림 방문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살피고 있다.마음두드림 방문단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두드림 키트를 전달하며 생활 실태와 위기 징후를 1차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한다.특히 태장1동 24개 통의 통장들이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참여해, 대상 가구 111곳 중 102곳에 대한 1차 방문 조사를 완료하는 등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생활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후 태장1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심층 상담과 위기가구 조사를 통해 긴급복지, 사례 관리,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협의체 관계자는 “행정의 손길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역 주민이 함께 살피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돌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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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 개최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댄싱공연장 및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드림 하이 꿈을 마음껏 펼쳐라’를 부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공연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크릿싱어, 응원제, 가요제, 댄스제가 진행된다.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관객들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전시마당에서는 △드림 배리어 △청소년 동아리 및 관계기관 부스가 운영되어 다양한 청소년 활동과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놀이마당에서는 스트레스 날리는 드림 런 등 시민과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또한 축제 기간 다양한 이벤트와 포토존,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운영되어 축제장을 찾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 피다’의 세부 프로그램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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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원주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9일 시청에서 ‘제2차 원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원주시 청년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과 담당 부서 공무원,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제1차 원주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만료에 따라 새로운 중장기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연구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최근 주요 사회 문제로 떠오른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의 실태를 분석하고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청년정책은 단순한 지원사업을 넘어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 기반인 만큼, 원주시는 앞으로 청년들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보고회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계획은 청년의 현실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라며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며 발전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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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시군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캠페인
원주시, 도·시군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캠페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경찰서 원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일대에서 도·시군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유해환경 점검반은 지역 내 공간 대여형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인 룸카페, 만화카페, 보드게임 카페 등을 방문해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 △성평등가족부 고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각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은 주요 활동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고발, 청소년의 보호·선호 및 건전 생활의 지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업주·지역 주민 등 대상 대국민 계도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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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렴교육 방식 다변화…‘청렴 시네마’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5월 7일 춘천권 교육에 이어 19일 강릉권 교육을 끝으로 도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청렴 시네마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청렴교육 방식 다변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도는 기존의 법령 전달 중심 교육을 보완해 공직자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함께 생각하고 조직문화와 업무방식을 돌아보는 체감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청렴 시네마는 당초 권역별 1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신청에 따라 춘천권과 강릉권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로 확대 운영됐다.교육에는 본청, 제2청사,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도 공직자 600여명이 대면으로 참여했으며 온라인 참여자 400여명을 포함해 총 1000여명 규모로 운영됐다.특히 영동권 직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릉권 교육을 별도 대면교육으로 운영하고 대면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위한 온라인 실시 간 송출을 병행하는 등 권역별 여건에 맞춰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교육은 특종: 량첸살인기, 정직한 후보2 등 영화 속 주요 장면을 함께 보며 공직자의 책임감, 진실성, 존중, 협업 등 청렴 가치와 연결되는 상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감사위원회는 참석자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해 실제 영화관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전문 성우의 영상 해설과 현장 진행을 결합해 교육 몰입도를 높였다.19일 강릉권 교육에 참석한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청렴은 규제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공직사회가 투명하고 신뢰받을 때 기업도 투자하고 도민도 정책을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자,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진실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가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감형 청렴교육을 지속 발굴하고 청렴가치가 일상 업무와 조직문화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교육 방식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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