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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주최, 강릉, 원주, 평창, 속초 및 도내 대표 전시복합산업 시설 총 26개 기업 대거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7월 2일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강원 전시복합산업 설명회 및 기업 간 상담회‘제3회 Have a MICE day in 강원’ 이 국내 전시복합산업 주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학·협회, 대형 전시복합산업 기획사,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대표 등 실제 행사 개최 및 송출 권한을 가진 주요 관계자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시복합산업 여건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강원관광재단이 전시복합산업 개최지원 및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지역별 맞춤형 유치 여건과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전시복합산업 최적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기업 간 상담회’에서는 강릉, 원주, 평창, 속초 4개 시·군뿐만 아니라 도내 핵심 전시복합산업 베뉴 등 총 26개 기관이 총출동해 열띤 유치 상담을 전개했다.강원권에서는 카시아 속초, 모나용평, 알펜시아 리조트 등 강원 전시복합산업 민관 협의체 회원사들이 참여해 참가자들과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상담회장은 행사 유치 가능성과 구체적인 조건을 문의하는 상담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운 상담 열기가 이어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오늘 설명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독보적인 청정 자연환경과 고도화된 전시복합산업 인프라가 수도권 주요 관계자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 완공을 앞둔 ‘강릉컨벤션센터’등 강력해진 전시복합산업 시설에 재단의 차별화된 지원제도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더해, 국내 학·협회 및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시복합산업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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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여름 관광객 유치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도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원 관광에 관심이 있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지역축제, 먹거리, 관광 명소와 혜택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또한,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정선군의 민둥산 돌리네, 동해시의 무릉별 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을 홍보한다.도는 지난 3월 ‘내나라 여행박람회’ 와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엑스포’의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강원 관광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리서치기업 피앰아이의 ‘2026년 여름휴가 관련 조사’결과 국내 여행 선호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의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2위 제주, 3위, 4위 서울, 5위 순 도는이 같은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이동희 관광국장은 “우리 도는 산과 바다, 맑은 공기가 가득한 여름 휴가의 최적 장소이다”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여름 휴가철 강원도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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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주문진 농공단지와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2일 주문진 농공단지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인재 양성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및 생활 적응 프로그램 운영, 산업안전·직무 역량 강화 교육, 현장실습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대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4일 주문진 농공단지 외국인 근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배우기 첫걸음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직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와 생활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종균 총장은 “오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주문진 농공단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학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수 주문진 농공단지 협의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추진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외국인 근로자 지원, 산업체 맞춤형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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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및 도계·원덕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삼척평생학습관낭만셔플댄스 배우기등 6과목, 도계평생학습센터필라테스등 3과목, 원덕평생학습센터제미나이 인공지능 기초등 4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여름특강은 여름방학을 이용한 단기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지속시키고자 개설됐다.특히 한그릇의 회복을 위한 사찰여름별미음식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찰의 여름별미음식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9가지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특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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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 개소
삼척시,‘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개소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도계권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 증진과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를 개소한다.개소식은 도계읍 늑구점리길 27-23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에서 열렸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 소속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도계분소는 총 사업비 1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402㎡ 규모로 조성됐으며 농기계 보관실과 사무실, 부품실, 휴게실, 실습장 등을 갖췄다.그동안 도계지역의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 도계분소 개소로 지역에서도 신속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되면서 이동시간과 운송비 부담이 줄어들고 농번기 적기 영농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농기계 임대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삼척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임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농기계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도계분소 개소는 단순히 농기계를 빌려주는 공간이 아니라 도계권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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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7월 3일부터 설문조사
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7월 3일부터 설문조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강원권 과학기술 인프라 확충과 미래 첨단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이 될 ‘강원과학기술원’의 원주 유치를 위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설문조사는 강원과학기술원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향후 유치 경쟁에서 정책적·사회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설문조사는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8일간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원주시는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의 필요성과 원주 입지의 타당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주요 조사 내용은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필요성 △원주 입지의 경쟁력과 차별성 △인공지능·디지털·의료기기·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첨단산업과의 연계 효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이다.설문은 원주시민뿐 아니라 원주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는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원주시는 현재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 사전타당성 및 입지전략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원주 유치의 정책적·사회적 타당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 기업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유치의 든든한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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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교과서 책방 프로젝트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교과서 책방 프로젝트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7일부터 초등 아동을 위한 교과서 수록도서 읽기 프로젝트 ‘교과서 책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원주시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서 수록도서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문해력 향상을 도와 교과 연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젝트 도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와 연계 도서로 구성됐다.학생들은 학년에 맞는 책을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육을 위해 교과서 수록도서를 일일이 구매해야 했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초등학생의 수업 집중도와 흥미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평생의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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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여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여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표현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6년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생각키움 및 상상누리에서 진행된다.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원주시그림책센터 일상예술과 연계한 초등 저학년 대상 ‘그림책 탐험대’는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표현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한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참여 프로그램으로 초등 대상 ‘그림책 감정수업: AI 코딩 팝업북’ 이 운영된다.그림책을 통해 감정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인공지능 코딩과 팝업북 제작을 접목한 디지털·아날로그 융합형 독서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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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갤러리, 김상국 작가 개인전 ‘공존의 시선’ 진행
학성갤러리, 김상국 작가 개인전 ‘공존의 시선’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학성갤러리는 2026년 연간 기획전의 하나로 김상국 작가의 개인전 ‘공존의 시선’을 개최한다.학성갤러리는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조성된 문화 거점 공간으로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지역 예술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2026 학성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 공개모집’을 진행했다.특히 시민 참여형 전시 운영을 위해 전시기획단을 구성하고 공개모집으로 접수된 전시계획서를 심사해 전시 작가를 선정했다.김상국 작가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로 이번 연간 기획전에 참여하게 됐다.전시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환경과 생명,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작업해 온 김상국 작가의 작품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전시명인 ‘공존의 시선’에는 인간과 자연, 도시와 생태가 서로 연결된 존재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았다.작가는 팝아트 특유의 강렬한 색채와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동물과 곤충을 작품의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작은 생명들의 소중한 가치를 작품에 담아낸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동물 형상 표현을 넘어 인간과 자연, 도시와 생태, 일상과 생명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작품 속 커다란 눈과 과장된 표정은 자연을 마주하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상징하며 거미와 무당벌레 등 작은 생명체를 통해 서로 연결된 생태계와 공존의 의미를 전한다.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과 생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상국 작가는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공존의 시선’, ‘팝아트야 놀자’, ‘거리에서 즐기자’, ‘일러스트 드로잉’, ‘디자인과 드로잉전’등 다수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김상국 작가는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작은 생명들도 모두 소중한 존재”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고 있으며 공존의 가치가 관람객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학성동을 비롯한 원도심에 문화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하다.관람료는 무료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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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성과평가 S등급 선정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성과평가 S등급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2025년 아동보호전문기관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87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S등급은 전체 기관 가운데 상위 5%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이다.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계획부터 개입, 점검, 종결에 이르는 사례관리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충실한 초기 기록 작성, 신속한 대응과 개입 방향 설정, 사례관리팀장의 전문적인 슈퍼비전 체계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박미경 관장은 “이번 성과는 우리 기관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지역사회 아동보호체계 안에서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