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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겸 상임부회장, 358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동참
김명겸 상임부회장, 358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 동참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명겸 화촌면 체육회 상임부회장 겸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이 2월 10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릴레이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명겸 상임부회장은 평소 화촌면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각종 체육행사 추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화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김명겸 상임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체육과 복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김명겸 상임부회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어져 더욱 따뜻한 화촌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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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봉사회, 사랑의 김 66박스 기탁
아이사랑 봉사회, 사랑의 김 66박스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사랑 봉사회 지난 2월 10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김 66박스를 기탁했다.아이사랑 봉사회는 홍천군 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아동에게 물품을 후원하는 활동으로 시작해 현재는 매월 2만원씩 회비를 모아 지역 내 아동 3명을 3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유주현 회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아이사랑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기탁해 주신 김은 어려운 이웃분들께 소중한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하겠다”며 “아이사랑 봉사회 덕분에 서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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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 개최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오는 2월 12일부터 4월 26일까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 및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결과보고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5년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20기에 입주한 김영진, 비홉, 손기환, 한석경 4인의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작가들이 양구에 머무르며 1년간 이어온 각자의 질문과 실천을 개인전 형식으로 선보인다.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는 작가미술관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2006년부터 운영되어 온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작업 환경 제공을 넘어 작가의 사유와 과정이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결과보고 개인전은 성과 발표를 넘어 작업의 흐름을 공유하는 과정의 장으로 기능한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네 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매체와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탐구해 왔다.공간을 지각하고 기억하는 방식을 다루는 작업부터, 이미지와 서사의 재구성, 신념과 권력 구조에 대한 비판적 시선, 이동과 정착의 감각을 교차시키는 작업까지, 서로 다른 작업 세계가 한 공간 안에서 병치된다.이를 통해 관람객은 동시대 작가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던지고 있는 질문의 결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전시는 박수근미술관 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작가별 개인전과 함께, 박수근 파빌리온에 마련된 아카이브 공간을 통해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과정과 기록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관람객은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작가의 시간과 고민이 축적되어 온 흔적에도 주목할 수 있다.박수근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이 완성된 결과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확장되는 과정임을 보여주는 자리"며 "관람객이 각기 다른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질문과 감각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 관람은 휴관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수근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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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빈틈없는 교통대책으로 안전한 설 연휴길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시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주요 교통요충지에 교통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단속차량을 운영해 교통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중앙시장, 강문해변 등 주요 공영주차장에 주차관리 근무자를 배치해 주차 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시설물 고장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긴급보수팀을 운영한다.아울러 관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송 사업용 차량 점검과 소속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특별 안전·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물 정비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인 여객자동차 터미널 대합실 편의시설 상태 점검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교통요충지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강릉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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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1일 중앙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강릉시 관련 부서 직원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강릉지회, 물가 모니터요원 등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 △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설 명절 물가안정 협조 요청 등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치며 건전한 거래질서 확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한편 강릉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물가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주요 대책으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 △성수품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이 있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물가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홍보와 가격 동향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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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관광객 맞이 행사'월화야행'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설 맞이 행사‘월화야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관광 거점인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 세 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먼저, 월화거리에서는 낮 12시부터 한복체험이 시작되어 한복을 입고 월화거리를 누빌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 윷놀이 대회와 시민 참여 장기자랑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이어 저녁 5시부터는 뮤지컬, 마술, 트로트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밤 9시까지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주관 전통 차 체험이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통기타·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장 체험과 다양한 전통놀이 마당이 마련돼 명절 즐거움을 더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강릉의 소중한 전통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설 명절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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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로당 양곡지원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올해부터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의 공급 체계를 개선해, 기존 정부 양곡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최초로 관내 모든 경로당 336개소에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그동안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은 정부 양곡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먹거리 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정책 전환은 어르신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내 친환경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보전에도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농업과 복지가 상생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강릉시는 쌀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양곡을 경로당별 소비량에 맞춰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했다.이를 통해 장기간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를 줄이고 경로당에서는 보다 신선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양곡지원을 단순한 공급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복지정책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정책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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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신청자의 카드매출 금액 분포를 분석해 매출 구간별 수요와 예산 소진 추이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 규모의 합리적 조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강릉시청 누리집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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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앞두고 합동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 민생현장 챙긴다."지역 경제 활력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살피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대목이 전통시장 전반의 활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소통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11일 오전에는 강릉 중앙·성남시장에서 민관 합동 장보기 행사가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강릉지회 등 유관 단체 관계자 18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매하며 시장 곳곳을 누빌 예정이며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물가 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어 13일 오후에는 동해안 최대 수산물 시장인 주문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도·시 관계자 200여명은 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의 우수한 품질과 넉넉한 인심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장을 보고 상인들은 명절 특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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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제18회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의 지역적·문화적 가치를 담은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강릉을 상징하는 자연환경, 역사, 생활문화, 축제 및 전통문화 요소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념품과 가공식품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공모 기간은 오는 5월 24일까지이며 공고 마감일까지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서류 접수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공모전은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출품작의 판매 예정 가격을 확인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해, 실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관광객 친화형 공모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21개 작품을 선정해 총 2천2백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한다.시상 내역은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4점 △장려상 10점이다.수상작은 강릉시 주요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한 전시·홍보를 비롯해, 오죽헌 솔향명품숍, 임당동 굿즈임당, 관내 기념품 여행자안내소 입점 등 다양한 판로 및 홍보 지원을 통해 강릉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될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상징하는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공예품, 공산품, 패션잡화, 가공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 또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 관광정책과 관광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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