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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농업인수당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수당 지급을 5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지급대상자 7188명을 확정하고 농가당 70만원씩 총액 50억 3160만원을 강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특히 농업인 수당은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농업인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지급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 수급 이력이 있는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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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6일 본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 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시는 그동안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문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주요 청렴시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시 전체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왔다.특히 재산관리 분야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업무방식과 절차의 실질적인 개선을 도모했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시책의 적극적 추진으로 시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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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남대천 생물다양성 대탐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남대천 일원에서 ‘2026년 강릉남대천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개최한다.‘강릉생물다양성 대탐사’는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시민 참여형 생태조사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시민들이 함께 네트워크를 구성해 남대천의 생물종을 탐사하고 관내 생태정보 기록체계를 구축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관심 있는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참가 신청은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참가자들은 모바일 생태기록 플랫폼 ‘네이처링’앱을 통해 현장에서 데이터를 직접 기록한다.탐사 이후에는 생물 세밀화 교육을 통해 세밀화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향후 아카이브 밑 전시 자료로 활용된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지속적인 강릉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를 통해 강릉 시민들이 관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사항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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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7일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직무·소양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대회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체계적인 직무·소양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약 4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본 행사 시작 전 자원봉사 물품 배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개회식과 축사, 자원봉사자 선서 순으로 진행되며 이어 공통 기본교육과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이 함께 실시될 계획이다.특히 통합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봉사자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총 320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할 예정이며 대회 안내, 운영 지원, 의전 및 언어, 경기, 의무 등 6개 분야 11개 직종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자원봉사자들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얼굴이자 성공 개최의 핵심 주체”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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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위기가구 긴급지원‘그냥드림’ 사업 본격 추진
강릉시, 위기가구 긴급지원‘그냥드림’ 사업 본격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경제적 위기로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강릉시 그냥드림’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그냥드림 사업은 정부가 오는 9월 전국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강남축구공원 내에 그냥드림 사업장을 마련했으며 이용 대상자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주 3회로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최초 이용자는 간단한 자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뒤 현장 담당자의 확인을 거쳐 2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게 된다.재방문 시에는 사업장 내 기본 상담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할 경우 시청이나 읍면동주민센터, 민간복지단체 등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그냥드림 사업장과 거리가 멀어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읍면동을 순회하는 ‘이동식 그냥드림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복지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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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원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2일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공중이용시설 관계자 7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는 국공립 어린이집,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재해예방 전문 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중대시민재해 발생 요건과 사례,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들로 구성됐다.강의 이후에는 원주시 중대재해예방팀과 전문 강사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의문점을 즉석에서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육은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중대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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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염증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염증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다음 달 1일부터 ‘몸속 염증을 낮추는 건강 요리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염증에 좋은 식재료를 알아보고 이를 활용한 건강 요리 실습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교육은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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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애인쉼터 개소
원주시장애인쉼터 개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장애인들의 휴식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원주시장애인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개소식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원주시지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개소식에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과 지역구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원주시장애인쉼터는 옛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됐다.1층에는 장애인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과 함께 재활 및 여가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이 마련됐으며 2층은 주민 공유 공간으로 운영된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원주시장애인쉼터가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해 촘촘한 복지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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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 모니터링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 모니터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예산으로 추진되는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상반기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모니터링은 활동가와 파견기관 간 원활한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총 15명의 아동돌봄활동가와 12개 파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모니터링 항목은 △활동가 파견 운영 현황 △프로그램 진행 상황 △기관별 수요 및 건의 사항 등이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활동가와 기관 관계자들은 다양한 놀이·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활동가 파견이 아동 돌봄 공백 완화와 프로그램 다양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한편 아동돌봄활동가 파견사업은 지역 돌봄 기관에 활동가를 연계해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아동 돌봄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위해 안정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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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기적의 놀이육아’저자인 황성한 작가를 초청해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와 교감하는 부모의 놀이육아’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부모가 아이와 짧고 밀도 있게 교감하며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놀이육아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황성한 작가는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멘토로 활동하며 다양한 부모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놀이육아와 부모-자녀 소통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부모의 놀이 참여가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미치는 영향, 놀이 루틴 형성 방법, 아이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키우는 공감 활동 등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참여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놀이를 통해 아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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