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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김지선 개그우먼의 현장 강연으로 진행되는 제107회 삼척시민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아카데미는 김지선 개그우먼을 초청해‘자기관리를 잘하는 슈퍼맘, 김지선의 행복 이야기’라는 주제로 철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바탕으로 수십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열정적인 삶을 개척해 나가는 비결과삶의 통찰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참여자 200명을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지혜와 통찰을 담은 강연들은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에 지친 시민들에게 훌륭한 심리적 위로와 휴식이 되는 좋은 기회이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삼척시는 2007년부터 매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삼척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해 학습 접근성 확대와 정서적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내 평생학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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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행락철 해안가·항포구 정화지킴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7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행락철 해안가 및 항포구 정화지킴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안가와 항포구에 정화 인력을 배치해 해안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공중화장실 관리와 항포구 순찰 등을 실시 함으로써 쾌적한 연안 환경을 조성하고 어촌 경제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사업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정화지킴이 14명이 참여하며 관내 주요 연안 해변 등에서 해안쓰레기 수거·처리, 공중화장실 청소, 불법 투기행위 감시 등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삼척시 관계자는 “행락철 해안가 및 항포구 정화지킴이 운영을 통해 깨끗한 해양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해양관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들도 해안환경 보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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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냉감이불세트지원사업” 전달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회공헌재단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192가구에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여름 냉감이불세트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등 15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대상자를 추천하고 직접 전달까지 진행하는 협력사업으로 추진되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전달식에는 참여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를 함께 나누고 이후 각 기관·단체에서 추천한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이번 사업은 시멘트기금의 소중한 지원과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기관이 협력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나눔”이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시멘트기금에 깊이 감사드린다. 또한 대상자 발굴과 추천, 물품 전달까지 함께해 주신 참여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함께 살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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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역대 최대 규모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개최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노래하 GO 관광하 GO''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전국의 합창단과 지역 주민이 아름다운 합창을 함께 즐기며 문화와 관광을 잇는 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올해는 서울·경기권을 비롯한 전국의 합창단 등 총 48개 팀, 1500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특히 올해 축제는 기존 무대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공연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체육관 공간 전체를 활용해 관객을 둘러싸는 형태의 ‘서라운드 합창’방식을 도입해 기존 합창 공연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양구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한국일반합창연합회가 주관하며 7월과 9월, 10월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첫 공연은 오는 11일 오후 5시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경기도음악협회 소속 합창단 1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이어 7월 18일 오후 5시에는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두 번째 공연이 개최되며 10월까지 다채로운 합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기간 전국에서 방문하는 합창단과 관계자들은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양구문화재단은 공연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방문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합창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합창단이 참여하는 것은 물론, 서라운드 합창이라는 새로운 공연 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합창의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이 함께하는 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와 관련한 자세한 공연 일정과 관람 안내는 양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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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 생활체육 피크볼 교실 운영…주민들 ‘호응’
국토정중앙면 생활체육 피크볼 교실 운영…주민들 ‘호응’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운영하는 국토정중앙면 생활체육 피크볼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피크볼 교실은 7월부터 8월까지 국토정중앙면 용하체육관에서 매주 1회 운영되며 주민 30여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본기부터 경기 규칙, 실전 게임까지 단계적으로 배우고 있다.피크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규칙이 비교적 쉽고 운동 강도가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최근에는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되면서 전국적으로 참여 인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교육은 기초기술 습득과 실전 경기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함께 경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이번 피크볼 교실을 계기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광영 국토정중앙면장은 “피크볼은 연령과 체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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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몰, 여름맞이 농특산물 30% 할인 이벤트
양구몰, 여름맞이 농특산물 30% 할인 이벤트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여름철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한 달간 양구몰에서 ‘양구의 건강한 여름먹거리 30%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양구몰 회원을 대상으로 정상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할인 쿠폰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발행되며 오는 30일까지 총 9회 제공된다.쿠폰을 이용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행사 대상 품목은 시래기, 사과즙, 두유, 조미김, 나물세트, 민들레진액 등 양구의 대표 농특산물로 여름철 건강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쿠폰은 발급일로부터 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 1인당 회차별 1매씩 발급된다.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없고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양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는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생산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양구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부담 없이 즐기고 지역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구몰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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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완료… 지급율 98.4%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도민 부담을 완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7월 3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급 결과, 1·2차 지원금 지급률은 98.4%를 기록했다.도와 시·군은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안내했으며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이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현장 방문 서비스’도 지급률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이후 강원지역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3주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동해시 동쪽바다중앙시장은 매출이 114.8% 증가하는 등 지원금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이의신청은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지급 대상자 본인이 지급 기준일 당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기간 내 접수된 이의신청이 인용될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재신청 후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비촉진 주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 8월 초까지 휴가철과 연계한 ‘지역에서 쓰고 쉬고 즐기기’ 캠페인을 추진해 관광·외식·숙박 분야 소비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군에서도 지역 실정에 맞게 지역축제와 문화행사 등을 연계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용기한 종료를 앞둔 8월 말에는 시군별 자체 알림서비스와 막바지 붐업 행사를 통해 지원금 사용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1·2차 지급률이 98.4%에 달하는 만큼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들께서 지원금을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지역 내에서 적극 사용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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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 강원문화예술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6 강원문화예술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전환, 지역소멸, 문화격차 등 변화하는 문화환경에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수요자 중심의 문화정책 기획 및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모 분야는 △지역문화 정책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활성화 △지역문화 협력 및 교류·연구 △문화예술교육 △예술인 복지 △영상 및 콘텐츠 산업 활성화 △기타 문화예술 지원제도 및 사업 아이디어 등 총 8개 분야이다.강원도민 또는 강원도 소재 학교·기관·기업에 소속된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아이디어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이다.수상자에게는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상장이 수여되며 상금은 강원상품권으로 지급된다.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재단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향후 정책 및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민과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강원 문화예술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 발전에 관심 있는 도민과 문화예술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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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 강원 워케이션, ‘2026 일잘러 페스타’서 수도권 직장인 공략
‘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 강원 워케이션, ‘2026 일잘러 페스타’서 수도권 직장인 공략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2026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강원 휴가지 원격근무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재단은 수도권 직장인과 프리랜서 원격근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휴가지 원격근무 프로그램과 지역별 특화 콘텐츠를 소개했다.특히 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업무 인프라를 바탕으로 일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휴가지 원격근무 명소로서의 강점을 집중 홍보했다.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강원 휴가지 원격근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다채로운 기념품을 제공해 온라인 채널로의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휴가지 원격근무 정보와 혜택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안내와 더불어 참가자들의 근무 형태 및 여행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강원 지역 방문과 참여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재단은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휴가지 원격근무 사업을 도입한 이래, 주중·비수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주도해 왔다.도내 시·군의 유휴 공간과 공유 오피스, 숙박시설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일잘러 페스타는 수도권의 잠재적 수요자들에게 강원 워케이션의 매력을 직접 선보인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일과 휴식, 관광이 완벽히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목적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그램 내실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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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 대표 별미, 치악산 찰옥수수 맛보러 오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대표 농산물인 치악산 찰옥수수의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2026 치악산 찰옥수수 축제’ 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문막읍 문막농민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문막농협이 주관하고 원주시가 지원하는 행사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치악산 찰옥수수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악산 찰옥수수는 큰 일교차와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돼 높은 당도와 쫀득한 식감,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원주의 대표 여름철 농산물로 전국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갓 수확한 찰옥수수를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판매장이 운영된다.이와 함께 즉석 찐옥수수 시식 행사, 원주쌀 토토미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전,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또한 지역 예술인 공연과 주민 참여 무대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며 원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