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역사박물관, 여름 박물관학교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대표 문화유산의 숨겨진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2026원주 여름 박물관학교’ 가 오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박물관학교는 ‘원주 문화유산을 돌아보는 답사기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원주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 캐릭터가 모둠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박물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랜선’ 으로 탐방하고 간접 체험한다.이어 모둠별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문화유산 답사지도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 6학년 학생 20명이며 모집은 7월 16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원주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원주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들며 뜻깊은 여름을 보내길 기대한다”며 “이번 박물관학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
-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 7월 정례회의 개최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 7월 정례회의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3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민선9기 구자열 원주시장이 참석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첫 상견례를 갖고 주민자치회 전환 방향과 주민자치의 역할에 대한 뜻을 밝혔다.구자열 시장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며 “주민자치회 전환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대표자들과 함께 방향을 구상해야 할 과제”고 말했다.이어 “시민주권 시대의 중심은 주민자치인 만큼,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06
-
원주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
원주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이야기가 있는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출품작을 전시한다.이번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엔개발계획이 세계 인구 50억 명 돌파를 기념해 제정한 국제기념일인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개최됐다.‘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그날의 이야기’를 주제로 접수된 130점의 작품 가운데 1차 심사를 거쳐 10점을 선정했으며 이후 인구정책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 4점을 최종 확정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많은 시민이 위로와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원주시 제24호 금연아파트 지정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원주시 제24호 금연아파트 지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판부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공동주택을 원주시 제2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지난 2일 금연아파트 지정 협약식을 개최했다.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의 과반수가 동의하면 지정할 수 있으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공동이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운영한다.보건소는 해당 아파트에 금연 안내 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6개월 간의 계도·홍보기간을 거친 뒤 금연구역에서 흡연이 적발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이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연아파트 지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주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금연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동성감리교회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실버카 지원사업 3년째 이어져
동성감리교회와 함께하는 ‘행복동행’ 실버카 지원사업 3년째 이어져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성감리교회는 지난 3일 ‘행복동행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명께 실버카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외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동성감리교회와 태장1동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복지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동성감리교회는 매년 실버카 5대를 후원하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실버카 지원을 비롯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보행이 불편해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실버카 덕분에 병원이나 시장을 갈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6-07-06
-
원주상록봉사단, 취약계층 반찬·선풍기 지원
원주상록봉사단, 취약계층 반찬·선풍기 지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상록봉사단은 최근 단구동 내 취약계층에 반찬과 선풍기를 지원했다.원주상록봉사단에는 30여명의 퇴직공무원이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봉사단은 선풍기, 낙상방지매트, 지팡이 등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주 반찬배달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이승호 단장은 “우리의 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강릉시, 해수욕장 개장 대비 식품위생업소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오는 14일까지 해수욕장 주변 식품위생업소 580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조리장 위생관리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안전한 식품위생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강릉시는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식품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주요 해수욕장 주변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주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총 580개소이며 △조리장 위생적 취급기준 관리 △소비기한 경과 원료 및 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김진배 위생과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해수욕장 주변 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통해 깨끗한 식품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
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강릉 미식 포럼’ 개최
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강릉 미식 포럼’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8일 명주예술마당 대공연장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강릉 미식 포럼을 열고 미식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강릉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5시 20분까지 명주예술마당 공연장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강릉 미식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강릉 미식의 정체성과 방향성 논의’를 주제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이욱정 PD 의 기조 강연 ‘미식 도시의 조건’과 라운드테이블 ‘강릉 미식의 지속 가능성’ 으로 구성된다.포럼은 강릉 시민과 강릉 미식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폼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강릉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강릉 미식의 비전과 발전 전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미식도시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한편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또한 포럼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 보완과 실행 과정에 반영해 미식 창의도시 조성의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포럼은 강릉 미식 산업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앞으로의 실행 기반을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강릉만의 미식 문화 자산이 도시의 브랜드와 관광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
강릉아메리칸코너, ‘청소년 영어 북클럽’ 수강생 모집
강릉아메리칸코너, ‘청소년 영어 북클럽’ 수강생 모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메리칸코너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영어 북클럽’을 운영하며 6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영어 북클럽’은 여름방학 동안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수업은 매주 영어 단편소설 1권을 또래 친구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혼자서는 원서 완독이 부담스러웠던 학생들도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기간은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주간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강릉아메리칸코너 2층에서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10명이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집중도 높은 수업을 위해 소수 인원으로 운영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참가 신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강릉아메리칸코너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긴 여름방학 동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원서를 읽으며 성취감을 느끼고 영어와 한층 더 친숙해지는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7-06
-
강릉시, 농업현장 온열질환 예방활동 본격 시작
강릉시, 농업현장 온열질환 예방활동 본격 시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요원 16명을 투입해 농작업 현장 방문과 폭염 대응수칙 홍보, 취약계층 예찰활동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강릉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온열질환 예방 사업과 연계해 현장 예방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생활개선회 회원 16명을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해 읍면별 2인 1조로 편성하고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8월까지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예방 요원은 현장에서 폭염 대응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시간 준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운 시간대 농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아울러 농업인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해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할 방침이다.이석현 농정과장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