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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농촌지도자회 회의 개최
덕곡면, 농촌지도자회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11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주아마늘 분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은 연작 장해 예방과 마늘·양파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영농기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농가의 수요가 높은 우량 씨마늘을 회원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우량 씨마늘 보급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부자 농촌, 살기 좋은 덕곡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분들이 상호 협력과 소통으로 선진 농업 기술을 나누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촌 지역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역 농업을 든든하게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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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11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서비스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쌍백면 복지회관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까지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위원회 정현옥 회장 외 15명의 회원과 수탁업체인 이노플랜 관계자 3명 등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사업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쌍백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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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여름방학 가족 체험프로그램 ‘반짝반짝 옥전공방’ 인기
합천박물관, 여름방학 가족 체험프로그램 ‘반짝반짝 옥전공방’ 인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 중인 가족 체험프로그램 ‘반짝반짝 옥전공방’ 이 참가 접수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합천 옥전고분군의 가치를 어린이와 가족들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여름방학 특화 체험프로그램이다.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대표 유물을 소재로 삼아, 1500여 년 전 합천 지역 가야 문화를 손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난 8월 8일 진행된 1회차에서는 ‘용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 티코스터 만들기’ 가 운영됐다.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최고 위세품인 용봉황무늬 고리자루큰칼의 문양을 폐유리를 활용해 티코스터로 만드는 체험으로 가야 지배층의 화려한 금속공예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버려지는 유리를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의 의미까지 함께 담았다.이날 체험에는 가족 참가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완성된 작품은 참가자들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해 만족도를 높였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전시실에서 봤던 칼을 내가 직접 만들어 보니까 신기하고 예뻤다”며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박물관 전시를 보고 바로 이어서 만들기까지 하니 아이가 훨씬 오래 기억하는 것 같다”며 “지역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이어지는 2회차는 오는 8월 22일 ‘옥전고분군 테라리움 만들기’로 진행된다.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주제로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꾸며보는 체험으로 고분군의 경관과 유물의 이미지를 결합해 세계유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1부 오후 1시, 2부 오후 3시 두 차례로 나누어 회차당 10팀씩 총 20팀이 참여하며 사전 접수는 신청 개시 후 이른 시일 내에 모두 마감됐다.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유산 옥전고분군을 어렵게만 느끼던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만져 보면서 우리 지역 가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겨 찾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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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림스타트,‘직업체험 프로그램’운영
합천군 드림스타트,‘직업체험 프로그램’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11일 키자니아 부산에서 학령기 아동 28명을 대상으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키자니아 부산은 실제 기업이 참여하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현실을 축소한 다양한 체험공간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이날 아동들은 전담 슈퍼바이저의 안내에 따라 경찰, 과학수사대, 호텔리어, 아나운서 등 총 53개의 다양한 직업을 실제 환경을 재현한 체험공간에서 경험하며 직업의 특성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익혔다.또한, 아동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접하며 자신의 관심분야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지원, 예능학원 연계 지원, 이·미용 지원, 반찬 지원, 인지언어발달 검사 등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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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친절로 다같이 행복한 김해 김해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실시
함께 나눈 친절로 다같이 행복한 김해 -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1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에 앞서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따뜻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원실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친절한 민원 응대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실천을 다짐했다.이날 캠페인은 ‘입장 바꿔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직원들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민원인의 말 경청하기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기 △소통으로 공감대 형성하기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등 친절행정 의지를 다짐했다.특히 민원실은 행정의 첫 얼굴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만큼 민원인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따뜻하게 응답하는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창구이자 시정의 얼굴”이라며 “친절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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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동 새마을부녀회, 무더운 여름철 저소득층 건강기원 미숫가루 나눔
불암동 새마을부녀회, 무더운 여름철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는 11일 불암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미숫가루 1kg 70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사랑의 손길 나눔으로 후원받은 미숫가루는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됐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미숫가루를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미숫가루를 전달받은 주민은 “날씨가 더워 입맛도 없었는데 시원하게 타서 먹을 수 있는 미숫가루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올여름 건강하게 지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평소 불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건강하고 함께 잘 사는 불암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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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삶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AI그림책 작가 탄생
“AI로 삶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AI그림책 작가 탄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한 ‘스마트 시니어 스쿨-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3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참여 어르신들의 그림책 낭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과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 회원 15명이 참여해 약 두 달간 총 10회기에 걸쳐 자신의 삶과 추억, 가족 이야기,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책을 직접 완성했다.평소 AI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어르신들은 “요즘 신기한 AI를 직접 배울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회를 마련해 준 복지관과 국립부산과학관에 감사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단순한 디지털 교육을 넘어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창작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창작물로 표현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을 즐겁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스마트 시니어 스쿨 나도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은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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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아동 가족과 함께한 여름방학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일 장애아동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빛나는 우리, 특별한 오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마음껏 즐기고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체험 기회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이 더해져 더욱 뜻깊게 진행됐다.꼬까참새, 남유에프엔씨, 빙그레, 농업회사법인 플라워팜팜, 카페발코니 쌀식빵이 장애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물품을 후원해주셨으며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경남생활문화체험협회, 김해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연과 체험 등 행사 운영에 함께하며 장애아동 가족의 행복한 여름방학을 응원했다.행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방학에는 아이와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은데, 복지관 안에서 체험도 하고 공연도 보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어 좋았다”“무엇보다 아이가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부모로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런 가족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여름방학 동안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마음 편히 즐기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며 “행사를 위해 따뜻한 나눔과 협력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기업과 지역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중재와 컨서링, 낮 활동 지원, 직업지원사업, 가족지원사업, 사례관리 및 권익옹호, 지역사회중심 지원 서비스 등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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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가뭄 장기화 대비 농업용수 확보 총력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계속되는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가용 양수기와 하천수 활용, 임시보 설치 검토 등 농업용수 확보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읍·면별 농업용수 공급 상황과 농작물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가뭄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용수 확보와 공급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오태완 의령군수는 당초 예정된 휴가를 반납하고 11일 유곡면과 궁류면 일대를 찾아 가뭄 대응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했다.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현안사업장도 함께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오 군수는 궁류면 압곡리 가뭄 대응 현장에서 농작물 생육 상태와 용수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현장에서는 가뭄이 지속될 경우에 대비해 하천수를 활용한 용수 공급과 가용 양수기 투입, 임시보 설치를 통한 추가 용수 확보 가능성 등을 점검했다.이어 궁류면 벽계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확인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가뭄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현장 여건과 가뭄 상황에 맞춰 가용 장비와 수자원을 활용한 용수 확보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미리 살피고 필요한 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가용 장비와 수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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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축구센터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
창원특례시, 창원축구센터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창원축구센터 경기장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8일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K리그 경기 중 관중석 석재 낙하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를 방지하고 창원축구센터 홈경기를 관람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라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의 선제적 긴급지시에 따라 추진됐다.점검반은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의 천장부 마감재 등 낙하 위험 요인, 부착물 고정상태, 시설물 노후도, 관람석 주변 위험 요소 등 경기장 전반의 안전 확보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이 찾는 경기장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물 관리와 선제적 예방 조치를 통해 ‘안전한 경기장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전했다.창원시는 창원시설공단과 함께 창원축구센터 외에도 창원NC파크, LG세이커스 홈구장 등 주요 경기장 시설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유지보수를 이어나가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