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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구례마을 ‘쪽염색 체험’ 으로 마을돌봄 실천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구례마을 ‘쪽염색 체험’ 으로 마을돌봄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거창읍 골구례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으로 전통 쪽염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체험 활동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특히 쪽염색 체험을 통해 공동체 모임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를 촉진해 마을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돌봄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지속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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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 접수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 접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추천’을 오는 7월 6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수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천대상은 시민 불편사항을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해결했거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사례다.다만, 단순 칭찬 또는 단순 민원처리 정도의 사례는 제외된다.추천은 창원시 홈페이지 내 ‘행정정보plus 적극행정적극행정 공무원·사례 시민추천’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 6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라면, 창원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기간제노동자·지방공공기관 직원도 추천범위에 포함된다.시민이 추천한 사례는 적극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민 온라인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로 최종 확정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은 시민 우선의 행정을 실현하는 핵심 가치”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추천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가 창원특례시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 중이며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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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보건소,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6월 22일부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참여자는 6개월 동안 혈압·혈당·체중·활동량 등의 건강정보를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며 개인맞춤형 건강 상담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만 65세 이상 합천군민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생활 실천이 필요한 어르신이다.사업 참여자는 건강위험요인에 따라 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지원받고 지원된 기기는 스마트폰 ‘오늘건강’앱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활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다.또한 ‘오늘건강’앱을 통해 건강미션 수행, 건강정보 제공, 맞춤형 건강상담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사업 참여 신청 및 문의는 합천군 보건소 방문건강담당으로 하면 된다.서유정 건강관리과장은 “AI 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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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거창한사과배 전국대학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 개최
거창군, 제1회 거창한사과배 전국대학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전국 대학생들의 화합과 스포츠 교류의 장인 '제1회 거창한사과배 전국대학동아리 U리그 축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 등 4개 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케이에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거창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국 규모의 대학동아리 축구대회다.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대학 축구동아리 32개 팀, 1100여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이틀간의 조별 예선전을 거친 후, 16강부터 본격적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각 25분씩 총 50분으로 진행된다.또한, 관내 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 축구동아리 '거창 FC'팀도 이번 첫 대회에 참가해 지역 대학의 자부심을 걸고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대회 주최 측 관계자는 “거창군에서 첫선을 보이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전국 대학생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에너지와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우리군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처음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며 “거창을 방문하는 선수들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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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성인문해교실, 황매산·정양늪생태공원 현장체험학습 실시
야로면 성인문해교실, 황매산·정양늪생태공원 현장체험학습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성인문해교실은 23일 수강생, 강사 등 25명은 황매산 일원과 정양늪생태공원을 방문해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번 체험학습은 문해교육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제 자연환경 속에서 체험하며 학습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황매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정양늪생태공원에서 다양한 생태자원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야로면 성인문해교실 수강생은 “글자를 배우며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는데, 오늘은 자연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학습 능력을 습득하고 더 나아가 사회참여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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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 웰다잉 자서전 공모사업 선정
합천댐노인복지관, 웰다잉 자서전 공모사업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웰다잉 교육 체계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나의 이야기, 나의 자서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공모 신청 후 5월에 최종 선정됐으며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총 13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참여 어르신들은 인생 회고 활동과 웰다잉 교육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후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보다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자서전이 다음 세대에 소중한 자산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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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 준공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 준공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농업인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에 추진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농업 관련 부서와 시설을 한 곳에 집약해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를 통해 민원 처리와 각종 농업 지원사업 상담, 농업기술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총사업비 476억원을 투입해 지상4층, 연면적 1만1407㎡ 규모로 건립됐으며 농업행정 업무공간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농산물가공실습장, 농업인의 전문기술 역량강화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농업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이번 통합청사는 이용자 중심의 공간 배치와 친환경 건축기법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창원시는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시설 운영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준공은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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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돌봄의 가치로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
거창군, 돌봄의 가치로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3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지표인 가족친화 돌봄 환경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돌봄의 가치로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거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거창지역 돌봄노동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돌봄의 공공성·품질·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경남서부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함께 협력해 추진한다.센터는 돌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 회복 프로그램, 공감 확산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거창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 집행, 민·관 협력체계 구축, 성과관리 등을 맡아 추진력을 더한다.거창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과제인 가족친화 돌봄환경 구축을 위해 돌봄 현장의 핵심 인력인 돌봄노동자 지원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돌봄노동자들은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 안전 문제, 사회적 인식 부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군은 이에 대한 지원을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주요사업은 크게 다섯 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먼저 ‘역량강화 및 소진예방 교육’은 12회,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의사소통과 민원 대응, 갈등관리, 안전 및 위기대응, 2차 피해 예방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감정노동 관리 및 소진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돌봄노동자들의 회복을 지원하는 ‘자기돌봄 힐링프로그램’은 1회 15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노동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기 위해 ‘돌봄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돌봄노동자, 지역주민, 관계기관 등 240여명이 함께 참여해 돌봄의 가치와 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논의하고 생활 속 돌봄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방향을 모색한다.거리에서 군민과 직접 만나는 ‘인식개선 캠페인’도 1회 추진한다.전통시장이나 지역 행사 등 군민 접점에서 ‘돌봄 존중’메시지를 알리고 참여형 홍보 활동을 통해 돌봄 가치 확산을 도모한다.마지막으로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정담회’를 통해 현장 운영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의료·법률·심리 등 필요한 연계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정담회에서 도출되는 개선과제는 이후 사업 운영과 다음 연도 계획에 환류해,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돌봄은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지역이 함께 책임져야 할 공공의 가치”며 “경남서부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돌봄노동자의 역량과 회복을 지원하고 군민 공감을 넓혀 가족친화 돌봄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돌봄노동자 지원을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향에 맞춰 돌봄·안전·참여 등 생활 밀착형 과제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으로 군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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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치가자미 어린고기 방류 통해 수산자원 회복 기대
창원특례시, 문치가자미 어린고기 방류 통해 수산자원 회복 기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문치가자미 어린고기를 방류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이번 방류사업은 기후변화와 연안 환경 변화로 고갈되어가는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지난 15일 볼락 어린고기 방류에 이어 사업비 2억원으로 문치가자미 어린고기 약 210천마리를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옥계, 진전면 이창, 진해구 잠도 해역에 해상 방류를 실시했다.또한, 방류된 어린고기가 불법 포획되지 않도록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수산자원 보호 예찰과 불법포획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며 지역 어업인들에게도 어린고기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문치가자미는 우리나라 연안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저서성 어종으로 성장 속도가 빠르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방류 효과가 높은 어종이다.흔히 ‘봄 도다리’로 잘 알려진 문치가자미는 봄철 최고의 별미로 꼽히는 만큼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호 수산과장은 “문치가자미는 지역 어업인들에게 중요한 수산자원인 만큼 이번 방류사업이 어업 생산성 향상과 지역 어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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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수도과, 전통시장 찾아 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수도과, 전통시장 찾아 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수도과는 3대 비위행위인 금품수수, 성 비위, 음주운전 예방과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남지시장과 23일 창녕시장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수도과장과 직원이 참여해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전통시장에서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 청렴 실천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도과는 행사 때마다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이 공직사회 내부의 실천 과제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해야 할 생활 속 가치임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수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수도과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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