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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 인식개선 거리 퍼레이드’ 성료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시가지 일원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거리 퍼레이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사회 구현의 의미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퍼레이드 대열에 참여해 지역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퍼레이드에는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 밀양시수어통역센터, 미리벌 장애인보호작업장, 이레 장애인보호작업장, 밀양시장애인복지관,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한국장애인부모회 밀양시지부, 밀양시 노인장애인과 등 관내 주요 장애인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소속 장애인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수어와 점자 메시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내이 회전교차로에서 축제 행사장까지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박진우 장애인분과장은 “장애인 당사자분들이 직접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번 퍼레이드가 더욱 진정성 있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수어와 점자가 새겨진 옷을 입고 시민들 곁으로 다가간 오늘의 걸음이 밀양시의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통합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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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로 물든 남하면,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성황리에 개최
효로 물든 남하면,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성황리에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심소정 숲에서 ‘제54회 어버이날 남하면 어르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하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사랑해, 감사해, 건강해 ’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신명 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유공자 표창,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선물 증정, 경품 추첨, 오찬,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어버이날 효행 유공자로 선정된 상촌마을 윤미소 씨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해 참석자들의 축하를 받았다.이와 함께 이장협의회는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전원에게 ‘효꾸러미’ 기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송강훈 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남하면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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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간 마을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5월 한 달간 마을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효 실천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행사’를 5월 한 달간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8031명을 대상으로 37개 마을 경로당과 식당 등에서 열린다.특히 이번 경로위안행사는 각 마을이 주관해 자율적으로 추진하며 마을별 특성에 맞춘 경로위안잔치와 화합행사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효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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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이장회의 통해 인구전입 홍보 강화
야로면, 이장회의 통해 인구전입 홍보 강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8일 이장회의에서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실거주자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인구전입 홍보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주민과 귀농·귀촌인, 전입 가능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전입 지원제도와 생활편의, 교육·복지·행정서비스 등 전입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해 자발적인 전입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인구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실거주자의 주소 이전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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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성료
합천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 성료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일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합천군 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해단식에는 정봉훈 군의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유달형 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관계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단기 반환 △선수단 성적 보고 △성적 우수 종목단체 및 개인 시상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합천군은 이번 대회에서 22개 종목 564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했으며 육상트랙·육상마라톤·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 종합 1위, 육상필드·유도·궁도·사격·족구·게이트볼에서 2위, 볼링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합천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유달형 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으로 합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대회의 소중한 경험이 합천군 체육 발전은 물론, 군민 화합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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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어버이날 맞아 노인회 방문
쌍책면, 어버이날 맞아 노인회 방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쌍책면 직원들과 노인회원들이 함께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발전과 가정의 화목을 위해 평생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 박월목 분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오늘의 쌍책면이 있기까지 평생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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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치매안심센터‘꽃비합창단’, 가정의 달 따뜻한 재능기부 공연
합천군치매안심센터‘꽃비합창단’, 가정의 달 따뜻한 재능기부 공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치매안심센터 ‘꽃비합창단’ 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5월 8일 합천군 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꽃비합창단’은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어르신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그동안 연습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이며 음악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 돌봄 활동을 넘어 인지저하 어르신들이 공연의 주체로 참여해 직접 준비하고 무대를 꾸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합창단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가요를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해, 관람하는 어르신들도 함께 노래를 부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공연 후에는 합창 연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로부터 큰 공감과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공연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같은 아픔을 겪는 분들이 용기를 내 무대에 오른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노래와 웃음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안명기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와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분들에게는 사회적 지지와 주변의 따뜻한 격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꽃비합창단의 재능기부가 어르신과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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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유림면 청년회,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위안 잔치 성황리 개최
함양 유림면 청년회,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위안 잔치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유림면은 5월 8일 유림면 어울림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경로위안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림면청년회가 주관하고 지역 기관·단체가 후원한 가운데 주민 6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와 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식전 행사에는 유림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 노래’ 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이어진 행사에서는 효행자 표창과 유림면 청년회 기여자에 대한 감사패·공로패 수여가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2부 행사에는 유림면 라인댄스 팀의 공연과 이벤트사의 고고장구, 색소폰 공연, 초청 가수 노래,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박종표 청년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광현 유림면장은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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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표창패 전달
거창군 고제면,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 표창패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에 대한 군수 표창을 전달했다.군수 표창을 받은 하순기 씨는 부친이 돌아가신 뒤 홀로 지내는 모친을 돌보기 위해 귀농했으며 사과 과수업에 종사하는 가운데서도 경증 치매를 앓고 있는 모친의 식사와 건강을 보살피며 효를 실천하고 있다.하순기 씨는 고제면 체육회 총무와 마을 내 새마을 지도자를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해 지역주민들에게 모범이 됐다.또한 마을 어른들에게 늘 공경하는 마음으로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화합과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에 힘써왔다.김현태 고제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님을 정성껏 모시며 효행을 실천해 표창패를 받은 하순기 씨에게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효와 가족 사랑의 가치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제면은 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70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별 경로잔치를 열고 어버이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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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감사와 존경’의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 ‘감사와 존경’의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강창남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참석한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강창남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장은 “바쁜 군정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나누겠다”고 말했다.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은 어르신들의 땀과 눈물로 일궈낸 결실”이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간담회 이후 진행된 오찬에서는 참석자 간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실효성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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