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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 채용 사업장에 최대 450만원 지원
통영시, 청년 채용 사업장에 최대 450만원 지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취업준비생 및 취업 취약계층 청년의 일자리 경험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 시간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관내 소규모 사업장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 고용 촉진과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시행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청년 시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현재 고용 중이거나, 신규 채용 예정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통영시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지원 내용은 청년 시간제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50만원씩 최대 3개월 지원하는 것으로 사업장별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10명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11일부터 예산 1500만원 소진 시까지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시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먼저 관외 청년 거주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오는 18일부터 취·창업을 목적으로 통영으로 전입한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6개월간 지원한다.또한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사업을 통해 오는 26일부터 미취업·미창업 청년에게 자격증 교육비와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통영전입청년 To Young 박스 지원 사업을 통해 서는 전입 청년이 포함된 세대에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웰컴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해당 사업은 대학 등록금 중 본인 부담금을 최소 30%에서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대학 1~4학년 전체로 확대해 총 1929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통영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일자리,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관내 사업장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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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외래 관광객 유치 본격 추진
통영시,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해 외래 관광객 유치 본격 추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남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경남관광재단, 량우국제여행사와 함께 ‘통영시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 운영 업무협약’을 8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영시만의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을 체계적·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 △경남관광재단은 상품기획과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운영 △량우국제여행사는 해외 현지 모객과 상품 개발, 현장 운영을 맡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세 기관은 강구안 미디어미항과 디피랑,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등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1박 2일 이상의 숙박형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에는 경남관광재단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과 대만 방한 관광객 송출 1위 여행사인 콜라투어와 협력하는 량우국제여행사의 해외 네트워크가 적극 활용된다.시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해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올해 총 600명의 외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확대된 규모다.김외영 관광교통국장은 “통영은 강구안 미디어미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와 우수한 경관 자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관광객의 체류를 이끌어낼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통영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시장에 확산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대만 등 중화권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지 판촉 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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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사랑꾸러미 사업’ 운영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사랑꾸러미 사업’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고자 ‘효 사랑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효 사랑꾸러미에는 카스테라 케이크, 약과, 두유, 젤리 등 다양한 간식거리와 카네이션 화분이 담겼다.이날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사회 관계망과의 교류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는 지역 내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효사랑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정순욱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효 사랑꾸러미를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전달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행사 물품 준비와 전달 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소속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고성읍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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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경을 담아,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실시
사랑과 존경을 담아,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행사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고성군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돼, 어버이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행사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감사 인사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어르신과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어머니의 마음’어버이날 노래를 함께 제창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또한, 참여 어르신들은 ‘효 사진’촬영과 어버이날 케이크 만들기 활동에 직접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녀들이 멀리 있어 외로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렇게 치매안심센터에서 항상 가족처럼 챙겨줘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지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기타 문의사항은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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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아 구만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어버이날 맞아 구만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8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어버이날 행사를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김종렬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구만면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전했고 임경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구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찬호 구만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생활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만면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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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CGV고성에서 영화 1,000원에 관람하세요
고성군, CGV고성에서 영화 1,000원에 관람하세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영화 관람료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성군은 전년 대비 약 2배 가까이 증액된 4만2000천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이에 따라 올해는 약 7300명의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지난해 혜택을 받은 3822명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지원 내용은 티켓 1매당 6000원이며 관람객은 현장 예매 시 최소 1000원 이상의 금액만 부담하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사업 기간은 5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늦어도 10월 31일에는 종료될 예정이다.고성군이 이처럼 대폭 증액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CGV 고성의 탁월한 운영 실적이 자리 잡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의 비계열 영화관 지원 예산 확대 흐름 속에서 CGV 고성은 2025년 좌석 규모 대비 관람객 유치 실적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매출액과 점유율을 달성하며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관람료 3000원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사업’ 성과 인센티브 1000천 원도 전액 확보해 운영 중이다.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국민 영화 관람 지원사업 기간에는 기존 ‘지역상생 지원사업’을 일시 중단하며 해당 국비 예산이 소진되면 다시 지역상생 지원사업을 재개해 군민들에게 끊김 없는 문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영화관 이용이 도내 1위라는 성과와 국비 예산 증액이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졌다”며 “확보된 예산이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자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복지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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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사무소, 찾아가는 민생지원금 지급 서비스 추진
회화면사무소, 찾아가는 민생지원금 지급 서비스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회화면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민생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해 직접 면사무소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행정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회화면 직원들이 직접 관내 의료기관인 성심병원과 주민의 자택을 방문해 지원금 신청 접수와 지급 절차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고령과 질환 등으로 외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 확인 후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지원 대상임에도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는 행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회화면은 앞으로도 시간이 맞지 않아 지원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성고등학교 기숙사에 주소가 되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지원금 지급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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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가정상담센터, 5월 가정의 달 맞아 민·경 합동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가정상담센터, 5월 가정의 달 맞아 민·경 합동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가정상담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합천경찰서와 협력해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범죄로 인식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보고 함께 지키는 지역사회”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합천가정상담센터는 5월 한 달간 △가정폭력 예방 홍보 현수막 게시 △군정 홍보 영상 시스템을 통한 가정폭력예방 및 상담소 홍보 영상 송출 △민·경 합동 캠페인 △관내 국·공립 및 법인 어린이집 대상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5월 8일 핫들생태공원에서 군민참여단과 합천경찰서가 함께한 민·경 합동 캠페인에는 공원을 찾은 방문객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이 폭력 예방 문구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폭력 예방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관내 국·공립 및 법인 어린이집 7개소 교사와 양육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가정 폭력·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실시해 가정폭력 조기 발견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송민숙 합천가정상담센터장은 “가정폭력에 대한 군민 인식이 개선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가정상담센터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피해 예방 및 상담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상담 및 문의는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가능하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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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리면민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개최
2026년 상리면민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리면 체육회 및 둥지회가 주관하는 ‘상리면민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가 5월 8일 오전 10시 30분 상리면어울림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어버이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상리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개회식에 앞서 고고장구 등 흥겨운 식전 공연이 펼쳐졌고 경로잔치에서는 마을별 준비한 노래자랑 및 축하공연이 이어졌다.이와 더불어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체육대회와 팔찌 및 천연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청춘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 행운권 추첨도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박종효 체육회장은 “이번 한마음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통해 면민 모두가 하나되고 특히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화합하고 건강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장혜정 상리면장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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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실기교육 교육생 추가 모집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자격 취득 실기 교육교육생을 오는 5월 2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추가 모집 인원은 8명이며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남 고성군인 군민 중 제과기능사 필기시험 합격자 또는 교육기간 내 필기시험 응시 예정자를 대상으로 모집한다.단, 필기시험 합격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6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총 15회 과정으로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된다.제과기능사 실기시험 대비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자격증 취득과 제과 분야 전문기술 습득을 지원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방문·이메일·팩스로 가능하며 교육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 합격자는 합격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또한, 교육생은 교육기간 내 제과기능사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 응시에 성실히 참여해야 하며 실기시험은 2회 이상 응시해야 한다.실습재료비 일부인 8만원은 교육생이 부담한다.김난아 농식품행정담당은 “제과기능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실질적인 실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제과 분야 취·창업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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