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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은행나무 연극반’, 어버이날 맞아 지역사회공헌활동 펼쳐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은행나무 연극반’, 어버이날 맞아 지역사회공헌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로 구성된 ‘은행나무 연극반’ 이 거창읍 운정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극 공연 ‘흥부놀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았으며 연극 경험이 전혀 없던 주민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함께 보여줘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연극반은 지난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운영된 동아리 활동에서 시작됐다.이후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바탕으로 후속모임으로 이어졌으며 약 7개월간의 연습 끝에 지난해 12월 ‘가즈아 흥부놀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참여자들은 연습 과정에서 대사 암기와 발성, 무대 동선 등을 익히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워왔으며 무대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도 높여왔다.흥부 역할을 맡은 한 주민은 “함께 연습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지역 어르신들께 웃음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욕도 커졌다”고 말했다.신말순 센터장은 “이번 활동은 참여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참여 주민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교육·사례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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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차인표 초청, 제178회 함안군민대학 개최
작가 차인표 초청, 제178회 함안군민대학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5월 13일 오후 3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씨를 초청해 ‘제178회 함안군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군민대학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차인표 씨와 관객과의 대화가 어우러져 보다 친근하고 생생한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차인표 씨는 오랜 연기 활동과 더불어 소설 집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많은 독자와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함안군민대학에서도 진솔한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로 군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함안군 관계자는 “독자 참여 편지 이벤트를 진행해 선정된 분에게 사인 도서를 선물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군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함안군민대학 강좌는 함안 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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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함안군 가야읍,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8일 상광마을 경로당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돌봄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진에프엔에스의 어묵과 순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마을 주민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함께 음식을 조리하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생활 상황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아울러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브로치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돼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또한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돌봄 공백을 예방하는 한편 함안형 통합돌봄사업과 복지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이환섭 상광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마주하고 식사를 함께하니 더욱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느낌이었다”며 “이번 사업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었고 가야읍에서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겨줘 감사하다”고 전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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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 속 빛난 아동위원회 활동 과자꾸러미·체험활동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존중 문화 알려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 속 빛난 아동위원회 활동 과자꾸러미·체험활동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존중 문화 알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창포원에서 열린 ‘제32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거창군 아동위원회와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사무소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활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거창군 아동위원회 25명이 참여했으며 2500여명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행사장에서는 같은 그림 찾기, 기억력 테스트, 미로 찾기, 카네이션 색칠하기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행사장을 찾은 아동들에게 과자 꾸러미를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본부석에서 받은 미아 방지 팔찌를 착용한 아동에게 과자 꾸러미를 제공해 미아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최두한 거창군 아동위원회 위원장은 “어린이들이 선물꾸러미를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아동 위원들과 함께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보호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은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웃고 즐기는 날인 만큼, 아이들의 권리와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 정책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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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발굴해 구직 중인 취업 취약계층들에 제공해 생활 안정과 민간 일자리로 이동을 돕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본인 및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이고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145명으로 청년공공근로 40명, 일반공공근로 76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9명이며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복신청은 불가하다.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청 누리집 입법 공고 고시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는 7월부터 각종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지원 등 관내 곳곳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이번 일자리 사업이 군민들의 가계 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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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참여자 모집
사천문화재단,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참여자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문화재단이 5월 1일부터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프로그램 참여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가가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 사업으로 사천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규모는 총 61가구 약 136명이며 주요프로그램은 △모래예술 △요가·명상 △해양생태 미술 △목공 △연극 △감각예술 △요리 등이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네이버폼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재단은 오는 5월 9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가가호호’체험행사인 가가호호 ‘가족의 봄날’을 개최하고 가족단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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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밀양농업관 운영
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밀양농업관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밀양강변 행사장 일원에서 ‘밀양농업관’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농업관은 ‘지속 가능한 농업혁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SMART 한 밀양농업관’을 주제로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과 우수 농특산물, 치유농업, 농촌 체험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주제 전시관에서는 스마트팜 재배기 전시와 함께 밀양 딸기·사과·고추·깻잎 등 주요 농산물의 생산·수출 현황, 농산물 가공·유통 산업화 사례,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 등을 소개하며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또한 ‘밀양딸기 1943'브랜드와 지리적표시제 제118호로 등록된 밀양딸기 홍보, 치유농업 콘텐츠 등을 통해 지역 농업의 브랜드 가치와 성장 가능성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 체험을 비롯해 ’농산물 골인 명사수 챌린지 ‘, 미션투어 이벤트, 포토박스, 곤충 디오라마 만들기, 떡메치기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또한 농업 관계기관과 농업인 단체에서는 종자·식물·농산물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판매존에서는 딸기, 파프리카, 미니 수박, 표고버섯, 대추 가공품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밀양팜 쇼핑몰 회원가입 이벤트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이와 함께 농산물 시식·홍보 행사와 전통주 시음, 감자전 시식,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지고 있다.특히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양배추 특별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농업관은 스마트농업과 치유농업, 우수 농특산물 등 밀양 농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밀양 농업의 미래와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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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전통시장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전통시장서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지난 7일 밀양아리랑시장 쉼터 일원에서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네마실 마음마실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이동상담소는 앞서 진행된 수산시장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현장 활동으로 밀양시 관내 오일장 5개소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시민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소는 이날 현장에서 △폭력 피해 상담 △지원 기관 연계 정보 제공 △폭력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력에 대한 인식도와 지원 방향에 관한 설문조사를 병행해 지역 내 상담 수요와 실태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허해선 소장은 “전통시장과 같은 생활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상담 활동을 강화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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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지원센터’ 본격 운영
밀양시, 비정규직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지원센터’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이번에 문을 연 지원센터는 고용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발생하는 임금체불, 부당해고 근로계약 분쟁 등 노동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 창구가 부족했던 지역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센터는 밀양시 노상하1길 34에 위치하며 아르바이트·기간제·파견·용역 등 다양한 고용 형태의 노동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주요 사업으로는 △무료 노동법률 상담 △노무 및 노동인권 교육 △노동자 소모임 활동 지원 △지역 노동 실태조사 등이 있다.특히 노무 전문가가 진행하는 노동 상담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상담 내용에 대해서는 비밀이 철저히 보장된다.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센터 운영이 노동자의 권리 보호는 물론, 지역 내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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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문동, 자매결연도시 양산시 양주동 ‘밀양아리랑대축제’ 초청
밀양시 삼문동, 자매결연도시 양산시 양주동 ‘밀양아리랑대축제’ 초청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은 삼문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난 7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자매결연도시인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프로그램 체험과 실경 뮤지컬 ‘밀양강 오딧세이’관람 등을 통해 지역 간 문화를 공유하고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삼문동 주민자치회는 도내 유일의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국보 영남루,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며 밀양의 관광 매력을 알렸다.신용규 주민자치회장은 “밀양을 방문해 주신 양주동 주민자치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주민자치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이번 초청 행사가 양 지역 간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 홍보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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