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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봉산면 &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세계 물의 날’기념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봉산면 환경개발담당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봉산면과 K-water 합천댐지사는 20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새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과 물 환경 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봉산면 직원 10여명과 박기홍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및 직원들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마을회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봉산면 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수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또한,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K-water 합천댐지사 박기홍 지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건강체조단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청정 합천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화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전"을 강조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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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면,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적중면,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은 20일 적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 수여 및 민간위원장 선출, 2025년 협의체 활동 및 2026년 운영계획 보고가 있었으며 1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그리고 새로운 지역특화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제6기 적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문식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아픔을 먼저 살피는 마을의 파수꾼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노미경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적중면을 지탱하는 큰 힘이며 그 열정에 발맞춰 소외되는 이웃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적중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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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위한 현장 점검 나서
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위한 현장 점검 나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20일 원도심 주요 상권의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확인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공실 상가를 둘러보며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통해 원도심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진주시 원도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공식화했다.이번 조례안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상권 활성화와 환경 개선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재정적 행정적 지원 근거를 담고 있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현장소통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입법예고를 통해 수렴될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원도심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진주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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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는 총 2개 컨소시엄에서 제안서를 제출했고 제안서 평가는 기술능력평가 부분의 정량적평가 20점, 정성적평가 60점과 입찰가격평가 20점의 배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3월 19일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는 정성적평가 부분에 대해 9명의 위원을 선정해 기술 지식능력, 사업수행계획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했다.이번 평가결과 정량적평가, 입찰가격평가에서는 점수 격차가 별로 없고 평가위원에서 실시한 정성적평가에서 당락이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3년도 동일 용역에 1개 컨소시엄에서 단독 참여 99.5% 낙찰률 대비, 이번 용역은 2개 컨소시엄 간 경쟁을 통해 낙찰률이 88% 수준으로 업체간 경쟁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현재 계약금액 2만2061백만원대비 이번 낙찰금액은 1만9236백만원으로 1개월당 28백만원 증가되어 노동자의 인건비는 소폭 상승 그리고 창원시는 평가 전 과정에는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특히 평가위원은 당일 새벽에 추첨해 사전접촉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용역은 창원시 전역의 생활폐기물 재활용 처리 및 시설 운영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한 경쟁과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최적의 운영업체를 선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향후 협상 및 계약 절차 또한 관련 규정에 따라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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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개최
동면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은 20일 관내 금산리 고수부지 일원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활동의 일환인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동면 민관 협의체 협약식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동면행정복지센터와 동면 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동면 이장협의회,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토대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황규진 동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공동체의 대표로서 청렴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자율적으로 청렴 가치 실천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활동으로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과 투명 행정을 실천해 신뢰받는 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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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평산동,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일 평산동 먹자골목 일원에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먹자골목 주변 도로와 인도, 골목길을 정비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평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 회원과 주민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상진 평산동장은 “항상 안전하고 깨끗한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 주시는 지역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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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상 대접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상 대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덕계동 사랑나눔가게와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4명을 모시고 ‘홀몸어르신 생신상 대접’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덕계동 사랑나눔가게 제42호점 연경에서 20만원 상당의 코스요리를 준비했으며 사랑나눔가게 제85호점 뚜레쥬르양산덕계두산점에서 생일 케이크를, 제6호점 덕계VENUS BYC에서 양말선물세트를 준비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모두 함께 축하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홀몸어르신 생신상 대접에 참석한 어르신은 “혼자 살고있고 어울릴 친구도 없어 매일 집에만 있었는데 이번 생일축하 식사대접에 초대해주어 오랜만에 이웃들과 어울려 맛있는 식사도 하고 소통을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랑나눔가게에 감사를 표했다.김지욱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축하 식사대접을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 생신잔치에 오신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드리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해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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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시작
거창군, 2026년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1차 신청을 받는다.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여건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된 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최대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와 교재비가 포인트 형태로 지원된다.1차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창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AI 디지털 관련 교육 희망자이다.사업 신청은 일반 디지털 노인 대상자의 경우 경상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인의 경우 정부 24 '혜택알리미'또는 거창군청 인구교육과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선정 결과는 오는 4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군민은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전국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에서 자격증 취득 과정, 직무능력 향상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이를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자기 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경제적 여건과 관계 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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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 개최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 개최 정기총회서 품질 높은 웅양 사과, 포도 생산 논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일 웅양면활력충전소 강당에서 이홍조 조합장, 강선길 웅양면장, 농업관련단체, 조합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2025년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와 2026년 품질 높은 웅양사과, 포도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홍조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품질 높은 웅양 사과와 포도를 생산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웅양사과와 포도의 경쟁력 향상과 생산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법인은 21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농약, 포장재 등의 영농자재 공급, 농산물 유통, 농가의 소득증대 및 품질 높은 웅양사과와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웅양사과와 포도를 생산하는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웅양사과와 포도의 특판행사와 직거래 판매를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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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사업소, 경남관광박람회 참가로 거창사건 인지도 제고
홍보부스 운영으로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인권 가치 알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사업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인권의 가치를 알리고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 홍보도 진행했다.'거창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남 거창군 신원면 청연마을, 탄량골, 박산골 일원에서 국군에 의해 발생한 사건으로 719명의 무고한 주민이 희생된 한국전쟁 당시의 대표적인 민간인 희생 사건이다.이번 홍보부스에는 거창사건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담은 대형 현수막과 기록물 사진 등을 전시하고 전문 해설사의 설명으로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전달했으며 추모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는 등 관람객들이 희생자를 기리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거창사건사업소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역사 분야에서 유일한 홍보부스로 자리매김하며 거창사건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올해는 홍보부스에 1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 관람객은 "아이와 함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아픈 역사를 알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거창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거창사건을 널리 알리고 역사적 의미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거창사건 배 보상법 통과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홍보활동을 계속해서 추진함과 동시에 지역의 역사관광 자원으로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거창사건사업소는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청소년 문예공모전, 순례 인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사건을 알리고 사계절 꽃동산 조성, 맨발길 체험, 국화 관람회 개최 등 방문객 유입을 위한 여러 사업을 차례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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