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김성훈 기자
2026-08-11 14:15:44




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11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서비스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쌍백면 복지회관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까지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위원회 정현옥 회장 외 15명의 회원과 수탁업체인 이노플랜 관계자 3명 등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사업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정상준 쌍백면장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쌍백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