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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개최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와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시사코리아가 주최하는 2026 신나는 소리나들이가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신나는 소리나들이’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공연으로 매년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오고 있다.올해 공연은 팀 카리스마 공연단의 역동적인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국악인 오정해와 백지원국악예술단의 흥겨운 전통 국악무대, 공훈과 손빈을 비롯한 지역 가수들이 펼치는 신나는 대중가요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사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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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함양군,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부터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규모는 총 90억원으로 융자에 대한 연 3%의 이차보전금을 4년간 지원한다.상환 조건은 일반운전자금과 소상공인 창업·전세자금은 2년 거치 2년 균분 상환이며 중소기업 기술개발자금과 시설현대화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융자 한도는 중소기업은 업체당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로 함양군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농협 함양군지부, 경남은행 함양지점,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신협 등 융자취급 금융기관에서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대출 상담을 받은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육성자금 지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7월 3일부터 함양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함양군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융자취급 금융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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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임천칠우회,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삼랑진읍 임천칠우회,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 임천칠우회는 2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임천리 도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진입로를 중심으로 풀베기와 나뭇가지 정비,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김손복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임천칠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삼랑진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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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밀양시, 상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구 공모에서 ‘상동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밀양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상동면 일원에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한다.지난 2013년 폐교 이후 방치된 구 상동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체육·복지 시설인 ‘건강활력보듬센터’ 와 ‘상동마루 뜨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서비스 공동체를 육성해 배후 마을에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고 연계 사업으로 행정시설인 ‘상동면행정복지센터’를 이전·신축한다.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위원회를 운영해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방침이다.아울러 전담 부서인 지역개발과와 중간지원조직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가 협력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농촌 활력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상동면 일원의 행정·체육·복지 서비스 기능이 확충되어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2025년 6월 선정된 ‘하남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구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현재 하남읍 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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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폭염 대비 농가 현장 점검 실시
청도면, 폭염 대비 농가 현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2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온열질환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농가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농가를 직접 찾아 농작물 생육 상태와 폭염 피해 여부를 살피고 농업인의 건강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낮 시간대 영농 작업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청도면은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마을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폭염 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도면은 앞으로도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인과 농작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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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문동 밀양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안병구 밀양시장, 관계 부서 공무원,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대책, 교통 및 주차 대책, 방문객 편의시설 운영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두 배 더 시원하게 두 배 더 뜨겁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밀양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물놀이, 스포츠, 공연,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여름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수퍼 챌린지 레이스, 수퍼 물놀이, 수퍼 배드민턴, 수퍼 콘서트 등 18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스포츠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스포츠와 물놀이를 결합한 차별화된 물축제로 경쟁력을 강화한다.낮에는 물놀이와 스포츠를, 저녁에는 공연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들이 하루종일 밀양에 머무르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만들 방침이다.아울러 먹거리존인 ‘수퍼마켓’ 운영과 밀양시 공공배달앱 ‘땡겨요’연계,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방문객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시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주차·편의시설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밀양강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밀양의 대표 여름축제”며 “전국 유일의 스포츠 결합 물축제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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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안전 파수꾼’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안군, ‘안전 파수꾼’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함안군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보안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실시 간 신고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주요 활동인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신고 △계절별 재난·재해 예방 활동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관찰 점검 △지역축제 및 행사장 안전점검 참여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 등을 안내했다.특히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회원가입 방법, 현장 위험 요소 신고 절차, 처리 결과 확인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안전보안관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단순 신고를 넘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행정에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안전관리 활동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안전보안관은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신고하는 방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안군 안전보안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다”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안전보안관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신문고 홍보, 안전문화운동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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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마을회,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에 앞장서
창원시 새마을회,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에 앞장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 새마을회는 2일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광암해수욕장 일대 바다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창원시 새마을회 회장단 및 55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200여명이 참여해 광암해수욕장 일대 해양쓰레기 수거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창원시 새마을회는 광암해수욕장 해안가 및 주도마을까지 이어지는 데크로드의 각종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쓰레기 배출 저감과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힘썼다.홍판출 회장은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제로 운동을 앞장서서 실천해 아름답고 쾌적한 바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항상 창원시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는 창원시 새마을회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앞으로 창원시 새마을회의 다양한 활동 추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창원시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3개 기본정신 아래 55개 읍면동 협의회, 부녀회, 문고 약 246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로 구성되어 국제협력사업, 이웃 물품 나눔, 교통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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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관룡산서 9세기경 사찰 토지 소유 관련 공증비 발견
창녕 관룡산서 9세기경 사찰 토지 소유 관련 공증비 발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녕읍 관룡산에서 통일신라시대 사찰의 토지 소유 양상과 토지 소유권 증명 방식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비석이 발견됐다고 전했다.군은 자연유산 명승 ‘창녕 관룡산 관룡사 일원’의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표조사 과정에서 당해 유산을 발견했다.용역 수행기관인 (재)삼강문화유산연구원의 비문 1차 판독 결과, 비석은 9세기 중엽 통일신라시대 개심방이라는 암자가 소유한 토지와 관련해 본사의 승관들과 중앙의 승관이 모여 토지 소유를 공증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발견된 비석에는 사찰의 토지 소유 공증을 위한 여러 명의 승려 이름이 적혀 있으며 이는 당시 토지 소유권 증명 방식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해석된다.또한 비문에 적힌은 ‘밭을 논으로 바꾸다’는 뜻으로 번답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시 농업 기술의 실체와 변화상을 밝힐 수 있는 획기적인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문가들과 추가 회의를 거쳐 정확한 판독과 검토를 진행하고 비석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할 계획”이라며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관리를 위해 국가유산 지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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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양성평등 일상챌린지 공모전’개최
창원특례시,‘양성평등 일상챌린지 공모전’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양성평등 일상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주제는 “평등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창원”으로 △가족, 학교, 직장 등 일상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 관혼상제 속 바꿔야 할 의례문화 찾기 △도서 및 온라인 매체 상의 성역할 고정관념 개선 사례 및 아이디어를 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숏폼 영상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응모기간은 8월 3일까지이며 여성가족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 시 누리집으로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1명을 선정하며 9월 첫째 주 창원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