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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노케미라이프 실천교육 실시
의령군, 노케미라이프 실천교육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케미라이프 실천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화학제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친환경·저자극 대체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총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노케미라이프 개념 이해 △ 자연유래 성분을 활용한 실천 방법 △ 천연제품의 올바른 이해 △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 형성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루어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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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산림청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산림청 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4일 ‘월아산 우드랜드’가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 선정 평가’는 전국의 49개 체험장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활성화 △지역 관광 연계 프로그램의 독창성 △홍보 실적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한다.‘월아산 우드랜드’는 이번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목재 이용 활성화 거점 시설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또한 ‘월아산 우드랜드’가 포함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약 60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2024년 대비 약 71%가 늘어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방증한다.이는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 산림교육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산림복지시설 운영과 다양한 사계절 문화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은 결과로도 풀이된다.특히 ‘월아산 우드랜드’는 숲과 목재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지난해 연말에는 주말 생활 목공 프로그램인 ‘우드 캘린더 만들기’, ‘나는야 나무지킴이’등을 진행해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으로 자원 순환의 의미와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유아와 청소년부터 성인, 교통약자와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찾아가는 목공 체험’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면서 시민 누구나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더욱이 ‘월아산 우드랜드’가 운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3개가 산림청의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최근에는 ‘숲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이 신규로 인증을 받았다.이로써 ‘월아산 우드랜드’는 경남 도내 지자체 중에서 산림청이 인증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4개를 보유한 유일한 기관으로 최고의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이러한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의 운영이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경남을 대표하는 산림교육의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최근에 산림청에서 신규 인증을 받은 ‘숲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은 ‘인간과 숲이 함께 나누는 삶’을 주제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초등 3~4학년 학생들이 숲을 보호하는 ‘작은 영웅’이 돼 숲의 가치와 산불의 발생 원인, 예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숲을 지키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실천하도록 구성됐으며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월아산 우드랜드’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목재에 꽃과 난 등 다양한 식물을 접목해 생명감을 더하는 생활 목공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며 보다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목재와 자연 소재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목공을 체험해 시민들이 나무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일상에서 숲과 함께하는 경험을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아산 우드랜드만의 특색 있는 목재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2026년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월아산 우드랜드를 찾아 숲과 목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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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맞이 '농산물도매시장 안전점검'실시
진주시, 설맞이 '농산물도매시장 안전점검'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농산물도매시장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농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시했다.특히 5명으로 구성된 자체 시설물 점검반을 편성해 전기·소방·가스·상하수도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진주시 농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시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농산물의 거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단속도 함께해 명절 기간에 원활한 농산물 유통과 공정한 거래 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도매시장 경매장은 과일류의 경우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채소류는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휴장해 경매 업무를 중단한다.다만, 중도매인 점포 및 잔품 판매대는 자율적으로 정상 운영한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농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명절에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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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체에 재직하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의욕 고취와 복지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 가운데 월 과세 급여가 270만원 이하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특히 청년 근로자 300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원을 분기별로 30만원씩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진주시의 대표적인 청년 복지 지원 정책이다.사업 신청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진주시 청년온라인플랫폼’에서 접수하며 시는 참여자의 월 급여, 직장 근속기간, 진주시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3월 말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단, 선정된 청년 근로자는 3개월마다 이직 여부, 거주지, 근무 기간 등 자격 유지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은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제공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진주에서 꿈을 펼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다양한 청년정책과 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진주시 청년온라인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이 플랫폼은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신청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청년 면접 정장 대여사업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사업을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년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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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동부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동부농협 고향생각주부모임은 지난 1월 29일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에 지정 기탁했다.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기탁받은 성금을 설 명절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지원하기로 하고 4일 공동생활가정 시설별로 성금 10만원을 전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며 보호·양육·자립 지원 서비스를 수행하는 아동복지시설로 진주시에는 현재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박정희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장은 “얼마 되지 않는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흐뭇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고향생각주부모임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안내하겠다”며 “시에서도 아동위원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수시로 살피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생각주부모임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급식 봉사 활동 △수해 복구 봉사 지원 △떡국 나눔 행사 △농심천심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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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안전하게 파쇄하세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고춧대·깻대·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해 파쇄 처리를 대행해 준다.이를 통해 파쇄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소각 대신 파쇄 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토양 비옥도가 높아져 작물 생산성이 향상된다.또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농촌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사업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산림 연접지 농가, 고령농 및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2월부터 4월까지는 파쇄지원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말고 파쇄해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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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노동자의 동선은 짧게, 휴식은 편안하게"
"이동 노동자의 동선은 짧게, 휴식은 편안하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 최근 초전동 물빛공원 맞은편으로 이전한 ‘진주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이용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상평산단에 위치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초전동으로 이전해 지난달 20부터 운영함에 따라 이뤄졌다.현장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쉼터의 이전 경과와 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내부 시설을 함께 점검했다.‘초전동 이동노동자 쉼터’는 대리운전 기사와 배달·택배 종사자, 학습지 교사 등 장시간 외부에서 이동하며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쉼터는 연중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폭염이나 한파 등 외부 여건에 따라 이용 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된다.조규일 시장은 “이동노동자 쉼터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현장을 오가며 일하는 분들의 휴식권을 보장하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용자와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상호 불편함이 없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동 노동자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 서부권인 평거동 지역에 쉼터 1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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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 입춘방 나눔 행사
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 입춘방 나눔 행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일 입춘을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입춘방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상대동행정복지센터 맞은편 송계 서예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새기고 2026년 병오년 새봄을 맞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 심사위원이자 국제서예가협회 이사를 역임한 송계 윤관석 선생의 실시간 휘호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주민자치 위원들은 현장에서 입춘방의 의미를 설명하고 배부를 돕는 등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석정웅 주민자치위원장은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병오년을 맞아 우리 동네 곳곳에 길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입춘대길 건양다경’의 의미처럼 주민들 각 가정에 경사스러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입춘방 나눔은 새해의 첫 절기인 입춘에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글귀를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우리 고유의 풍습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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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시행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주택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이면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연소득 기준은 청년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이다.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은 진주시청 주택경관과를 방문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또는 경남바로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임차인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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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정밀, 설 명절 맞아 명석면에 후원물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명석면은 4일 동양정밀에서 설 명절을 맞아 도시락 김 153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으며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현희 대표는 “설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진환 명석면장은 “명석면 출신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주민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온기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양정밀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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