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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싱가포르 빅데이터·AI 전시회 참가 지원…디지털 수출시장 공략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AI·IT/SW분야 중소기업의 동남아 디지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2026 싱가포르 빅데이터& AI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빅데이터·AI전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해당 전시회는 약 30개국 450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여명이 참관하는 동남아 대표ICT산업 전시회로 빅데이터, 머신러닝, 영상인식, 스마트팩토리, 헬스케어, AI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AI·IT/SW분야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부스 설치를 통한 홍보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료,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등 해외마케팅 비용이 지원되며 사전 설명회를 통해 전시 준비와 상담 전략 수립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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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에너지 위기 속 도민 참여형 에너지 절감 보상 추진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지능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 2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원유 수급 차질 및 국제 천연가스 가격 상승 등 위기가 가시화됨에 따라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이에 경남도는 도민이 참여하는 수요관리 중심의 에너지 절약 정책을 강화해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지능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은 스마트 계량기를 활용해 전력 사용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시간대에 절감을 요청해 참여 가구가 자율적으로 전기를 줄이면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전력 수급 안정까지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AMI: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자동 전송하는 지능형 계량기참여 가구가 평상시 전력 사용량대비 10%이상을 감축할 경우, 회당 1,5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적립된 포인트가 5,000 포인트 이상이 되면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특히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공동주택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 대상을 2026년부터는 도내 단독주택까지 확대한다. 이는 일부 아파트 단지에 국한됐던 에너지 정책의 수혜 범위를 넓혀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남DR앱 서비스 운영업체인 헤리트의 ‘에첼’또는 에너넷의 ‘지구방’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앱에서는 실시간 전기사용량과 예상 요금 확인은 물론, 사용 패턴 분석과 절감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도는 이번 사업이 도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며 “도민 참여와 보상이 결합된 정책으로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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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
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암서원보존회는 24일 합천군 삼가면 용암서원에서 ‘제6회 합천남명뇌룡문화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 식에는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성종태 복지행정위원장, 신경자 군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유림,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남명 조식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고 용암서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시조창과 민요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휘호대회 시상식이 열리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이어 25일에는 경상대학교 이상필 교수가 ‘남명 조식 인문학 특강’을 진행해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남명 조식 선생 어록 및 서예 작품 전시회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특히 27일에는 남명선생 탄신 525주년을 맞아 향례를 봉행해 전통 유교 의례에 따라 분향과 헌작, 축문 낭독 등의 절차를 진행해,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임장섭 회장은 “남명 조식 선생께서는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을 중시하는 학문을 통해 우리에게 깊은 가르침을 남기셨다”며 “이번 축제가 남명 정신을 계승하고 그 가치를 현대 사회에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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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개최
양산시, ‘2026년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5월 5일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양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사)양산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튜버 ‘춤추는 곰돌’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및 랜덤댄스 플레이, 매직버블쇼 등 신나는 공연시간이 예정돼 있으며 댄스팀, 어린이합창단, 태권도시범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는 양산 시승격 3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양산시와 관련된 어린이 OX 퀴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또 챌린지에어바운스와 스포츠에어바운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아울러 드론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포토부스, 네일아트,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양산시 드림스타트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업홍보 및 체험활동이 부대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양산종합운동장 주차장 이외에 양주초등학교 운동장에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된다.행사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의미있는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웅상지역에서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열리며 유튜버공연 및 마술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가족레크레이션 및 체험부스 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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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개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지난 27일 한국노총 양산지역지부 주관으로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동절을 맞아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33개 업체 관계자 및 노동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노동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모범근로자 38명에 대한 시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행정, 노동, 경제계 각 분야 인사들이 참석해 노동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온 근로자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양산시 관계자는 “노동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이 오늘의 양산을 만든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제조업 현장 노동자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노동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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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양산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부양산인 웅상지역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행사가 5월 5일 웅상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행복한 양산,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웅상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특히 이번에는 유명 유튜버 ‘파뿌리’를 초청해 특별 무대공연과 유투버와 함께하는 개인별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어린이들에게 파뿌리와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 지역공연, 마술공연, 댄스공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과 어린이 씨름왕 대회, 장기자랑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층 더 발전한 어린이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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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Peacefully’’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Peacefully’’ 공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자체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Peacefully'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로 전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유키 구라모토가 2025년 발매 앨범’PEACEFULLY'와 동명의 타이틀로 무대에 올라, 명료하고 담백한 음악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잔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에서는 피아노 솔로 연주를 중심으로 2부에서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이 함께하는 앙상블 무대로 꾸며진다.특히 피아노 퀸텟 편성은 유키 구라모토가 애정하는 구성으로 듀오와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 변화를 통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찾으며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왔다.자연의 감동과 인간적인 정서를 담은 그의 음악은 서정적인 멜로디로 깊은 여운과 위로를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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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따오기 아리랑’, 5월 21일 창녕 남지초에서 초연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뮤지컬 ‘따오기 아리랑, 부제:사랑해’ 가 5월 21일 오후 6시 창녕군 남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창녕 우포늪을 배경으로 멸종 위기에서 복원된 따오기를 소재로 한 임동창 작곡가의 창작 뮤지컬로 우포늪 보존 운동가 최상철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작품은 우포늪 보존 활동과 따오기 복원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됐다.정봉채 사진작가가 관찰한 따오기 ‘57Y'의 생태, 우포자연학교 이인식 교장이 창작한 동화, 따오기복원센터 김성진 박사가 전한 개체 ’ 36Y'의 이동 경로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여기에 남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작성한 글이 더해져 노랫말과 대사, 이야기로 재구성됐다.지난 3월에는 남지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해 총 23명의 학생을 선발했으며 현재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임동창과 종합예술그룹 ‘타타랑’의 지도를 받으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안무와 의상 등 제작 과정에도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있다.이번 공연은 뮤지컬 창작·제작 과정의 순수성, 따오기 이야기가 전하는 자연, 사랑, 평화의 메시지에 공감한 일반인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창녕 출신 기업인 ‘영원무역’도 후원에 참여했다.임동창은 “이번 작품이 외부 연출자에 의존하는 일회성 공연이 아닌, 지역 주민이 주역이 되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독창적인 문화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뮤지컬 ‘따오기 아리랑, 부제:사랑해’은 남지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타타랑’단원, 임동창 등이 출연해 약 100분간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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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안의장애인목욕탕 목욕 봉사
함양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안의장애인목욕탕 목욕 봉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4월 27일 오후 2시 안의장애인목욕탕에서 회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때밀이 등 목욕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안의면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목욕 봉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내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목욕 지원을 넘어 이용자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정현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안의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의면에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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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달자문학관 개관 이후 첫 ‘작가초대석’ 개최
거창군, 신달자문학관 개관 이후 첫 ‘작가초대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신달자문학관에서 ‘작가초대석’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신달자문학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작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문학관의 명칭이 된 신달자 시인이 첫 강연자로 나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신달자문학관은 지난해 12월 4일 개관 식을 열고 지역 문학의 거점 공간으로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문학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날 신달자 시인은 ‘삶을 견디는 언어의 힘’을 주제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문학을 통해 삶의 고통과 시간을 견뎌온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가 지닌 치유와 위로의 가치를 군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달자 시인은 1943년 거창에서 출생해 지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우리나라 대표 시인이다.1964년 등단 이후 열애,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등 다수의 시집을 펴내며 꾸준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38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현재는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을 맡고 있다.또한 인촌상, 만해대상, 정지용문학상, 은관문화훈장,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문학 계간지 유심 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는 등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며 문단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신달자문학관은 개관 이후 전국 문학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4월 한 달 동안 시낭송협회·문인협회·시인협회 등 전국 9개 단체에서 400여명의 관외 방문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이번 강연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접수하며 문학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문학관 개관 이후 신달자 시인이 직접 첫 강연을 진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작가초대석을 비롯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은 국내 주요 문인을 초청해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문학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오는 6월에는 정호승 시인, 7월에는 신달자 시인, 8월에는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연 관련 문의는 거창군 문화예술과 또는 신달자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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