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 수급조절용 벼 신청 시 ha당 580만 원 지급한다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2026년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하고 수급조절용 벼 재배 지원단가를 기존ha당 5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수급조절용 벼 재배 참여를 확대하고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전략작물직불금 500만원과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80만원을 합하면ha당 최대 58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략작물직불제 신청기간 연장에 맞춰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신청기간도 함께 연장해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 격리하고 쌀 공급이 부족한 경우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품목으로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경남도는 이번 지원단가 인상을 통해 수급조절용 벼 재배 참여를 확대하고 쌀 공급 과잉을 예방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일부 시군에서도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에 자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통영시와 밀양시는ha당 100만원, 김해시는ha당 5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함양군도 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해당 시군의 참여 농가는 국비와 도비, 시군비를 함께 지원받아 소득 안정과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지원단가 인상과 신청기간 연장을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이 수급조절용 벼 사업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쌀 적정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경남 해수욕장 26곳 순차 개장
거제명사해수욕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해수욕장 26곳이 오는 7월 4일부터 차례로 개장해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올해는 7월 4일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등 창원·거제 지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10일 사천 남일대해수욕장과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등 사천·남해 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이어 7월 11일에는 통영 수륙해수욕장 등 통영 지역 해수욕장 3곳이 개장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경남만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테마해수욕장도 운영된다. 거제시 남부면 명사해수욕장은 올해도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을 위한 전용 샤워장 등을 갖춘‘댕수욕장’ 으로 운영돼 이용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거제시 일운면 와현모래숲해변에는 해변용 휠체어를 구비한 장애인 해수욕장이 운영되며 통영시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품은 비진도해수욕장을 대표적인‘경관 감상형 해수욕장’ 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특색있는 해수욕장 운영과 더불어 피서객 안전관리에도 중점을 둔다. 올해 해수욕장 관리 목표를‘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조성’ 으로 정하고 인명사고와 유해 요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환경관리 대책을 강화한다.먼저 개장 전 도내 해수욕장의 안전시설 관리 상태와 인명구조장비 비치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하고 미비사항은 개장 전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개장기간 중에는 도내 해수욕장에 안전관리요원 193명을 배치하고 도와 시군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해파리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주변 해역의 해파리 출현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해파리 발견 시 안전요원을 통해 이용객에게 즉시 안내한다. 독성 해파리 정보와 응급처치 요령도 현장 종사자에게 사전 공유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피서객 불편 해소를 위해 파라솔, 샤워장 등 주요 시설·대여물품 이용요금을 누리집과 현장 안내판 등을 통해 사전에 공개하고 부당요금 징수 등 불공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장기간 무단 설치된 텐트와 캠핑용품 등 이른바‘알박기’행위에 대해서도 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경남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안전관리와 이용환경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용객께서도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2
-
‘염소 고기’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대상 확정
염소농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7월 2일부터 8월 3일까지 자유무역협정이행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2026년FTA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증가해 가격이 하락한 품목의 생산 농가에 피해의 일부를 보전하기 위한 제도올해 지원 대상 품목은‘염소 고기’다. 농림축산식품부는FTA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와 국내 가격 하락 영향을 분석하고 전문가 심의를 거쳐 염소 고기를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지원 대상은 한·호주FTA발효일인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염소 고기를 생산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다.지급단가는 기준가격과 2025년 평균 가격 간 차액을 바탕으로 산정되며 최종 지급단가는 수입기여도 등을 반영한 조정계수를 적용해 10월 중 확정된다.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2일부터 8월 3일까지 농장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를 방문하거나‘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이번 직불금 지원이FTA이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와 신청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접수 마감 후 서면 및 현장 조사를 거쳐 10월 중 지급 대상과 지급액을 확정하고 12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7-02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마약 퇴치 캠페인 펼쳐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마약 퇴치 캠페인 펼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2일 오전 함양읍 동문사거리에서 ‘마약 퇴치’를 주제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전국 동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앞두고 마약류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 예방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경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 활동이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는 꾸준히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캠페인 전개, 도덕성 회복, 자원봉사,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7-02
-
미스코리아 경남 선 서여은,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기부
미스코리아 경남 선 서여은,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기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일 제70회 미스코리아 경남대회에서 선에 당선된 서여은 씨가 아림1004운동에 상금 1004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서여은 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현대무용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며 언젠가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을 기부하겠다는 꿈을 품어왔다.서여은 씨는 “미스코리아 경남 선이라는 값진 결과도 경남도민과 거창군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이 자신의 첫 상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서여은 씨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군민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바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여은 씨는 오는 2026 미스코리아 본선에 경남 대표로 출전해 전국 무대에 도전할 예정이다.
2026-07-02
-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김운석 회장,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쌀 기탁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김운석 회장,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쌀 기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일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김운석 회장이 쌀 9포를 거창읍 공유냉장고인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기탁했다고 밝혔다.거창중앙로타리클럽은 총 7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지역과 국제간의 교류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김운석 회장이 취임을 축하하는 의미로 받은 쌀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김운석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새로운 출발의 기쁨을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주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냉방기 청소 봉사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냉방기 청소 봉사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경로당 및 어르신 가구를 찾아 냉방기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고제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에어컨과 선풍기를 분해·세척하고 필터를 청소하는 등 냉방기의 성능을 높이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날 고제면 마을복지추진단 특화사업인고제 온봄 반장 1차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노후화된 콘센트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찾아 콘센트를 교체해 주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주거 안전과 건강을 함께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강기성 주민자치회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깨끗한 냉방기 사용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사활동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를 내지 못했던 냉방기 청소를 주민자치회에서 나서서 직접 도와주어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7-02
-
창원특례시, 청년 스포츠 패스 하반기 참여자 254명 모집
창원특례시, 청년 스포츠 패스 하반기 참여자 254명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층의 건강한 여가생활 및 스포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청년 스포츠패스 사업’하반기 참여자 254명을 오는 7월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스포츠패스 사업은 3대 프로스포츠 구단 연고지라는 지역적 강점을 적극 활용한 창원시의 차별화 된 청년 지원정책으로 청년들이 스포츠를 보다 쉽게 접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인 보수월액 기준 중위소득150% 이하인 청년이다.선정된 청년에게는 10만원의 복지 포인트가 지급되며 이를 활용해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은 물론 헬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하반기 신청은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상반기 스포츠패스 사업 선정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해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스포츠패스 사업은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 선택의 폭을 넓히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민선 9기 시정비전인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에 맞춰 시민의 큰 축인 청년을 먼저 생각하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거창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2개 마을 선정
거창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2개 마을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방시대위원회의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북상면 중산마을, 가북면 몽석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안길정비, 재해위험지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주거·안전·위생 등 취약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두 마을에 2027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최대 32억원 등 총사업비 40억원 내외가 지원된다.거창군은 이번 공모를 위해 마을별 현장포럼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사업과제를 발굴했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모에 선정됐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거창군은 단계별 마을만들기를 통해 마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
함안군 칠원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 ‘안심편안 우리집 만들기’ 추진
함안군 칠원읍, 안심파수꾼 특화사업 ‘안심편안 우리집 만들기’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2일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파수꾼 특화사업 ‘안심편안 우리집 만들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재능기부로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업에는 칠원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노후되거나 밝기가 낮아 생활에 불편을 겪던 실내 엘이디 전등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고립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안심편안 우리집 만들기’ 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지역 주민이 직접 이웃을 돌보고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또한 대상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해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사업에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작은 재능 나눔이지만 대상자분이 더 밝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역할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이번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로 추진됐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부를 살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심파수꾼 특화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칠원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안부 확인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