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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청 김영곤 시인, 21년 만의 새 시집 ‘마음 문’ 출간
우청 김영곤 시인, 21년 만의 새 시집 ‘마음 문’ 출간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청 김영곤 시인이 21년 만에 새 시집 ‘마음 문’을 좋은땅 출판사에서 출간했다.경남 의령군 용덕면 가미리 출신인 김영곤 시인은 1996년 시 창작을 시작해 2000년 문단에 등단했다.의령군청 기획감사실장으로 공직을 마친 그는 제2대 의령문학회 회장과 초대·제7대 의령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천강문학상 제정을 최초로 제안하고 한글날 기념 전국 학생 백일장 개최를 추진하는 등 지역 문학과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왔다.2005년 첫 시집 ‘골목길’을 출간했고 2013년에는 청산동인 ‘달과 함께 걷다’를 펴냈다.이번 시집 ‘마음 문’은 현대인들이 스스로 닫아버린 마음의 문을 다시 열고 타인과 세상, 그리고 자기 자신과 소통하며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냈다.일상 속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상처와 외로움을 위로하고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김영곤 시인은 “마음의 문은 안쪽에서만 열 수 있는 손잡이가 달려 있다”며 “독자들이이 시집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의 따뜻한 빛과 온기를 마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시집은 오랜 공직생활과 꾸준한 문학 활동 속에서 쌓아온 삶의 성찰을 담아낸 작품으로 지역 문학의 깊이를 더하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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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 죽전마을 마을가꾸기 사업 실시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 죽전마을 마을가꾸기 사업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의령군지회는 지난 29일 대의면 죽전마을에서 마을공동체 회원과 새마을지도자,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마을 입구와 공공장소 주변의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꽃밭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새마을회의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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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의령군,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3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오태완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제5870부대 4대대장, 의령경찰서장, 의령소방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상반기 민방위 교육·훈련 추진 결과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026년 을지연습 준비사항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오태완 군수는 “안보 상황과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의령군은 오는 8월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국가위기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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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나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통영시, 여름나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3월 광도면에서 시작해 6월 용남면 주민 중 정상군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봄맞이, 여름 나기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집 근처 경로당에서 각 8회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두뇌 활성화를 위한 사고력 키우기, 만들기, 치매 예방 체조 등 오감을 만족시키고 기능을 강화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치매예방 교육과 더불어 △인지 강화 워크북 활동 △독서 테라피 △펄프 클레이 장식 걸이 만들기 △스틱 모양 맞추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 진행을 방지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치매 예방에 더욱더 힘쓸 것”이라며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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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당동마을 주민 건강 동아리 활동 운영
통영시, 당동마을 주민 건강 동아리 활동 운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당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휴먼케어의 일환으로 ‘주민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당동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디저트 동아리, 건강체조 동아리, 가드닝 동아리 3팀으로 구성해 8월 5일까지 총 16회로 기획됐다.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의 장 마련 효과도 기대된다.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주민은 “살면서 이런 즐거운 시간은 처음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당동마을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주민 간의 관계 개선에 기여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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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참여형 설치미술 전시 ‘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 개최
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참여형 설치미술 전시 ‘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은 관람객 참여형 설치미술 전시 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를 오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통영크리에이티브허브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은 관람객이 자신의 마음에 와닿는 단어를 선택하고 그 단어와 연결된 다양한 질감의 초록색 재료를 직접 작품에 심어가며 함께 하나의 숲을 완성해 나가는 참여형 설치미술 작품이다.이번 전시는 ‘마음이 모여 숲이 되다’를 주제로 개인의 감정과 가치, 기억이 서로 연결돼 하나의 공동체적 풍경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예술적으로 구현하고자 기획됐다.관람객들은 단순한 감상자를 넘어 작품의 창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창작자가 돼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타인과의 연결을 경험하게 된다.전시 참여자는 먼저 앞치마 등 소품을 착용하고 작은 농부가 되어보는 경험을 시작한다.이후 비치된 단어 카드 중 현재 자신의 마음을 이끄는 다섯 개의 단어를 선택하고 각 단어와 연결된 초록색 재료를 바구니에 담는다.마지막으로 코바늘을 활용해 선택한 재료를 작품 공간에 심으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초록 숲을 완성해 나간다.특히 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은 전시 시작과 동시에 완성된 형태를 보여주는 일반적인 전시와 달리, 관람객의 참여가 축적될수록 작품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 자체를 전시의 핵심 요소로 삼는다.서로 다른 감정과 생각을 담은 초록 재료들은 시간이 흐르며 하나의 울창한 숲으로 변모하고 이는 공동체 안에서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통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작은 감정과 생각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관람객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마음과 연결되는 따뜻한 경험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손 끝에서 자라는 정원은 전시 기간 동안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더욱 풍성하고 울창한 초록의 풍경으로 완성될 예정이다.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별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문화도시통영 홈페이지 또는 SN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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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국보순회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호응
인문학콘서트·역사유적기행 운영…상감청자 이해 높여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의병박물관은 국보순회 특별전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와 연계한 인문학콘서트와 역사유적기행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열린 인문학콘서트에서는 국립진주박물관 김현정 학예연구관이 고려 상감청자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에 대해 강연했으며 이어 특별전 전시 해설을 통해 국보 청자상감 모란무늬 항아리 등 주요 유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지난 27일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일원에서 역사유적기행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다산초당을 찾아 다산 정약용의 실학사상을 배우고 고려청자의 본고장인 강진에서 청자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특히 코일링 기법을 활용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은 고려청자의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의병박물관 관계자는 “전시와 연계한 강연과 답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보순회 특별전 도자기에 핀 꽃, 상감청자는 오는 8월 9일까지 의병박물관에서 개최되며 전시 기간 매주 주말에는 상감청자 입체교구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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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 라이프 스테이션’ 조성 본격화
의령군, ‘의령 라이프 스테이션’ 조성 본격화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적합성 평가에서 ‘서동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이 최종 통과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령읍 의병로6길 13일원 의령공영버스터미널 부지에 노후된 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주민복지시설과 공공임대주택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경상남도의 최종 예산 지원이 확정되면 총사업비 152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시설에는 버스터미널과 상생협약상점, 헬스케어센터, 생활문화교육체험실, 공공임대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주거·복지 기능을 갖춘 생활밀착형 복합거점으로 조성된다.의령군은 경상남도와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전컨설팅, 주민설명회, 현장실사 등 공모 절차를 거쳐 적합성 평가를 통과했다.다만 올해부터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자율계정으로 전환됨에 따라 국토교통부 평가 이후에도 경상남도의 최종 예산 지원 절차가 남아 있다.의령군은 상동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중동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중동지구 지역특화재생사업, 정암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의해 사업비 확보와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오태완 군수는 “교통과 주거, 복지가 어우러진 생활밀착형 복합거점을 조성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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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주민자치회, ‘2026 촌스런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시동
영현면주민자치회, ‘2026 촌스런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시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영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및 면사무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한가운데, 영현면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촌스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7월31일~8월1일간 개최되는 2026 촌스런 축제의 기획안을 검토하고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영현면만의 청정 자연과 투박하지만 정겨운 고향의 정을 담아낼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구성 및 먹거리장터 운영, 행사 안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임영규 영현면 주민자치회장은 “촌스런 축제는 우리 영현면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외지인에게는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주민들이 주도해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인 만큼,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채송화 영현면장은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영현면 ‘촌스런 축제’는 매년 여름 영천강 변의 시원한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농촌 체험과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도심을 벗어나 휴식을 원하는 피서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고성군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축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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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기 고성군 농촌대학, 오두산 치유숲에서 현장학습 실시
제18기 고성군 농촌대학, 오두산 치유숲에서 현장학습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30일 상리면에 있는 ‘오두산 치유숲’에서 제18기 고성군 농촌대학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농업 및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숲에서 멘탈케어’현장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학습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등 급변하는 영농 환경 속에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치유농업’과 ‘웰니스 관광’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영농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배양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교육생들은 오두산 치유숲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숲에서 멘탈케어’를 직접 체험했다.오두산 숲길을 걸으며 진행된 △숲산책과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감각을 자극하는 △꽃차와 컬러테라피,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 힐링, 자연 속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와식명상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고부가가치의 6차 산업의 성공사례를 체득했다.특히 농촌대학 교육생들은 단순한 1차 작물·재배 생산을 넘어, 이러한 고품질 치유프로그램을 농장 경영 가치와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6차 산업화 비즈니스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현장학습에 참여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자연을 어떻게 스토리텔링하고 프로그램화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숲산책과 와식명상 등 오늘 경험한 콘텐츠를 향후 농장 경영 계획에 적극 반영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미래 농업의 핵심 키워드인 ‘치유’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현장학습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영농 혁신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