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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 축하 쌀 금남면에 기부
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 축하 쌀 금남면에 기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금남면사무소는 지난 24일 하동군수협이 수산물 위판장 준공을 축하하며 받은 쌀 860 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4월 10일 금남면 노량항 일원에서 개최된 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식에서 마련된 것이다.하동군수협은 일회성 화환 대신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받아 지역사회와 준공의 기쁨을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금남면사무소 관계자는 “위판장의 새출발을 이웃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하동군수협과 기부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정성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은 국비 등 약 25억원이 투입된 시설로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거래 기반 구축 및 어민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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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및 체험학습 실시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및 체험학습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4일 창녕군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역사·생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용자와 종사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의 신체활동 능력 향상과 스포츠 기량 점검과 더불어 지역사회 체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날 선수단은 이른 시간 창녕군에 도착해 컨디션을 조절한 뒤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했다.지적장애 통합복식 4개 조와 어울림부 1개 조가 참가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으며 특히 어울림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복식 부문에서도 2위·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하동군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대회 이후에는 체험학습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창녕박물관을 방문해 가야 고분의 축조 과정과 출토 유물을 살펴보며 역사적 이해를 높였고 우포곤충나라에서는 다양한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는 체험을 통해 자연의 신비와 생태 감수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 중 한 명은 “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다양한 유물과 생물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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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6회 초계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초계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6회 초계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25일 초계초등학교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6회 초계면민체육대회’를 열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초계면분회가 주최하고 초계면 청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750여명의 면민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체육행사, 축하공연 등이 다채롭게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기념식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경로효친 실천에 기여한 어르신들을 기리는 순서로 감사패와 장수상이 수여돼 참석자들의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이어 현장의 흥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캐리커처 체험과 즉석 사진 촬영 등이 마련돼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기니 마음이 한층 젊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김재규 초계면 청년회장은 “오랜만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웃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자리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행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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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요 관광지에서 즐기는 ‘2026 토요문화공연’ 개최
거창군, 주요 관광지에서 즐기는 ‘2026 토요문화공연’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토요문화공연’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군민과 방문객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펼쳐진다.관광과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5월 2일 ‘음치박치’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9일 ‘거창국악원’의 국악 공연까지 총 10회에 걸쳐 이어진다.국악, 클래식, 밴드,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회 60분 동안 펼쳐지며 야외 공간과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참여 단체를 선발했으며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단체를 선정했다.각 공연단체는 관광지의 특색을 살린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거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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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 택시’ 교체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택시 이용객의 안전과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6년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본 차령이 만료됐거나 만료 예정인 택시의 신차 교체를 유도해 차량 노후화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운행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노후 택시 교체를 희망하는 관내 택시운송사업자 중 올해 기본 차령이 만료되었거나 만료 예정인 차량이며 지원 규모는 총 137대로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대당 100만원의 교체 비용이 지원된다.지원신청은 개인택시운송사업자의 경우 개인택시 지부에, 법인택시운송사업자는 창원시청 교통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의 이동을 책임지는 택시운송사업자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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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시철도, ‘사업성·실행력’ 강화 위해 노선 재정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재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시는 경상남도, 김해시와 공동으로 ‘제2차 경상남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이번 용역은 도시철도법에 따른 제1차 계획 수립 후 5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된 도시 교통 여건을 반영하기 위함이다.창원 도시철도는 제1차 계획에서 3개 노선이 반영됐으나, 경제성 부족과 트램 BRT 혼용에 대한 법·제도 미비 등으로 실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시는 이번 제2차 계획을 통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노선으로 도시철도망을 재정비하고 주요 개발계획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현행 법·제도 범위 내에서 실행 가능한 최적 노선을 도출할 방침이다.우선, 현재 운영 중인 원이대로 S BRT 와의 기능 분담 및 연계 강화를 통해 도시철도와 버스가 상호 보완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제성이 낮거나 수요가 분산되는 구간 △BRT 와의 중복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구간 등을 면밀히 검토해, 환승 효율을 높이고 운영 수요를 집중할 수 있는 노선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또한, 진해신항,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등 미래 성장거점을 도시철도와 연계해 산업·물류·주거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부산·울산·경남을 잇는 광역교통망 및 국가철도망과의 연계를 강화해 광역 통행 수요를 흡수하고 노선의 경제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창원 도시철도망 재정비는 미래를 대비한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전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사업성과 실행력을 갖춘 최적의 도시철도망 계획을 수립해 대중교통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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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유가 대응 K-패스 한시적 지원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 장기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해 시비 약 66억을 포함한 총 219억 예산을 투입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을 오는 9월까지 한시적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으며 기존 본예산 대비 약 두 배 수준의 예산을 마련해 시민 교통비 절감 지원을 선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기존의 K-패스는 출퇴근 시간 분산을 위해 오전 5시 30분~6시 30분, 9시~ 10시 오후 4시~5시, 7시~8시에 대중교통 이용 시 기존 환급률에 30%p가 상향 적용 된다.이에 따라 △일반 20% 50% △청년·어르신·다자녀 부모30% 60% △3자녀 이상 부모 50% 80%가 적용된다.저소득층과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기존 경남패스로 100% 환급이 적용된다.정액형 대중교통 환급 지원사업인 모두의카드의 경우 환급기준 금액이 △일반 5만 5천원 2만 7천원 △청년 5만원 2만 3천원 △3자녀 이상 4만원 2만원으로 반값으로 적용된다.K-패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시중 은행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사용할 수 있다.15회 이상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환급은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정률형, 정액형 중 더 큰 혜택이 자동 적용돼 환급 처리된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창원특례시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시비를 포함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비 지원을 적극 실현하고 있다”며 “고유가 시대, 대중교통 이용이 가계 경제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만큼 시내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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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종합 지원 체계 본격 가동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수주 경쟁력 강화, 민·관 상생 협력체계 강화, 지역업체 보호와 성장 지원 등 3개 분야 18개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동시에 추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세부내용으로는 지역 건설업체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도급 기동팀을 운영해 민간 및 공공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며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상생 업무협약을 사업부서별 체결, 지역업체 수주 확대와 지역 자원 활용을 유도한다.민·관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5천만원 이상 관급 건설공사 발주계획을 사전에 제공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설관계자와 간담회를 추진해 원도급사와 지역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지역업체 보호와 성장 지원을 위해 관내 종합·전문건설업, 건설기계대여업 등 지역업체 현황을 발주부서와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우수건설인 포상으로 경쟁력 강화와 사기 진작에도 나선다.시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을 이어갈 방침이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의 지원 체계가 지역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함께 지역건설산업을 위해 힘써 주시는 건설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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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중교통 이용시설 정비 추진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성과 편의 증진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 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시는 동 하절기나 우천시에 편리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정류장 등 표지판만 설치되어 있던 정류장 18개소에 올해 6월까지 비바람을 막아주는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총 사업비는 2억 2천여만원이며 4월 현재 마산고운초등학교 등 7개의 정류장에 쉘터 설치를 완료했다.또한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1천 6백만원을 들여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정류장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던 9개의 정류장에 13개의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태양광 조명은 승강장 지붕이나 표지판 위에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해 낮에 발생한 전기를 축전기에 저장했다가 야간에 활용하는 방식이다.기존에 조명시설이 없어 버스가 야간에 대기 중인 승객을 보지 못해 그냥 지나치는 것을 줄여주고 탑승객 승·하차 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매년 대중교통 시설물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층 더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와 정비로 시민의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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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평균 0.56% 소폭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전년 대비 평균 0.56% 소폭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6만 5933필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창원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시세반영률 동결 조치를 반영해 표준지 공시지가의 변동률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한 결과다.구별로는 △의창구 1.29% △성산구 0.87% △마산합포구 0.36% △마산회원구 0.19% △진해구 0.11% 순으로 상승했다.창원시에서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로 ㎡당 640만3천원이며 최저지가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리 31번지로 ㎡당 783원으로 결정됐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중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들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의신청이 제기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더욱 면밀히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공정한 검증을 통해 지가 산정의 정확성을 높여 신뢰받는 토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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