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일상생활 속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양성평등 일상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평등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창원”으로 △가족, 학교, 직장 등 일상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 사례 △ 관혼상제 속 바꿔야 할 의례문화 찾기 △도서 및 온라인 매체 상의 성역할 고정관념 개선 사례 및 아이디어를 포스터, 카드뉴스, 웹툰, 숏폼 영상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8월 3일까지이며 여성가족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 시 누리집으로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1명을 선정하며 9월 첫째 주 창원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