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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반값여행 성료…관광객 유입·지역 소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하동 반값여행 성료…관광객 유입·지역 소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6년 ‘하동 반값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소비 확대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올해 하동 반값여행에는 총 7923팀, 1만8533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이 하동에서 사용한 여행 경비는 27억원으로 집계됐다.관광객들의 소비는 숙박과 음식점, 카페, 체험 시설 등 지역 내 다양한 업종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관광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에서는 자체 SNS와 누리집 등을 통해 반값여행을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직접 나섰다.행정 주도의 사업 추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업체들이 스스로 하동 여행을 홍보하며 반값여행을 관광객 유치의 기회로 활용했다.이 과정에서 개별 업체의 홍보가 자연스럽게 하동의 여행 정보와 관광지를 알리는 역할까지 이어지면서 사업의 파급 효과를 한층 높였다.참여자 가운데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약 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가족과 함께 하동을 찾아 숙박과 식사, 관광 및 체험 등을 함께 즐기는 여행 형태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나, 하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 수요에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하동군 관계자는 “하동 반값여행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하동을 찾고 지역에서 숙박과 식사, 체험 등을 즐기면서 관광과 지역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확인된 관광객 수요와 소비 형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상품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하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매월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은 ‘하동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하동군은 내년에도 반값여행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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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과 현장 점검
하동군,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과 현장 점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9일 산림청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과 함께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산21번지 일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수종 전환 방제 사업장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산림청이 국가 차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의 권역별 현장 점검 일정에 따라 마련됐다.국가재선충병 방제대응단은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산림재난통제관, 산림청 담당 부서와 국립산림과학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며 권역별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 현장 점검과 지방자치단체 방제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방제 대응단은 하동군 문화환경국장과 면담을 하고 지역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상황과 방제 추진 현황을 공유한 뒤, 금남면 대송리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수종 전환 방제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현장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과 방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어려움과 향후 방제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하동군은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의 현장 점검과 관계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적극 활용해 지역별 피해 현황과 방제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목 제거와 수종 전환 등 현장 방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산림청 등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별 방제 여건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방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하동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지역 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관계 기관 간 협력과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가재선충병 방제 대응단과 적극 협력해 현장 중심의 방제를 추진하고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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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국립창원대학교 하동캠퍼스 유치 적극 지지
하동군의회, 국립창원대학교 하동캠퍼스 유치 적극 지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의회가 국립창원대학교 하동캠퍼스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군의회는 지난 29일 열린 제3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희순 의장이 대표 발의하고 전체 의원이 공동 발의한 ‘국립창원대학교 하동캠퍼스 유치 적극 지지 결의안’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강희순 의장은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인재를 키워내고 지식과 기술을 지역 사회와 산업에 연결하는 핵심적인 기반”이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협력체계를 만들어 가는 일은 지금 우리 하동이 마주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국립창원대학교 하동캠퍼스 유치는 지역 청년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 고향에서 미래를 설계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산업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산업·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국립창원대학교는 하동군과 긴밀히 협력해 하동캠퍼스 설립 방안을 구체화하고 성공적인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 △경상남도교육청과 정부 등 관계 기관은 하동캠퍼스 설립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해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하동캠퍼스가 지역의 교육, 산업, 청년의 미래를 잇는 든든한 기반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을 결의했다.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국립창원대학교, 경상남도교육청, 국회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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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기념 ‘책, 설렘을 열다’ 운영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 기념 ‘책, 설렘을 열다’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아트홀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개관연계행사 ‘책, 설렘을 열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해아트홀도서관의 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과 특강, 가족체험, 참여행사, 전시 등 총 1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행사 첫날인 10월 1일에는 진해아트홀과 진해아트홀도서관의 개관식이 열린다.이날 오전 10시 진해아트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축사, 개관 선언 및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도서관에서는 행사 첫날부터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오전 9시부터 개관 축하 떡을 이용자들에게 나누고 오전 10시에는 전통 자개 문화를 알아보고 나만의 자개 키링을 만드는 ‘빛나는 하루, 자개 공방’, 오후 4시에는 풍선아트와 마술을 결합한 관객 참여형 ‘벌룬매직쇼’를 운영한다.10월 한 달 동안 연령과 이용시간대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중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한 야간 프로그램 ‘퇴근 후 독서링 공방’,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매듭으로 잇는 우리 가족’과 ‘입체 디저트 그림 만들기’, 성인을 위한 ‘나를 빛내는 퍼스널 컬러’등이 차례로 진행된다.또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리 도서관’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올바른 미디어 이용 방법을 배우는 ‘미디어 탐험대, 출발’도 3회에 걸쳐 운영한다.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을 방문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즐길 수 있는 참여·전시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진해아트홀도서관에서 처음 대출한 책의 제목과 한줄평을 남기는 ‘나의 첫 대출책 남기기’, ‘2026 창원의 책’ 선정도서의 문장을 이어 쓰는 ‘2026 창원의 책 필사’,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등을 운영한다.진해루스마트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한 뒤 영수증을 진해아트홀도서관에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마트하게 빌리고 영수증 챙기고’행사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1층 로비에서는 그림책 ‘문어박사는 괜찮아’ 원화 12점을 전시하고 어린이자료실 꿈틀과 종합자료실 채움에서는 개관을 기념한 주제별 북큐레이션을 선보여 도서관 곳곳에서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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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사천시 자연보호 화합한마당 10월 8일 삼천포체육관서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제28회 사천시 자연보호 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한다.자연보호 활동에 참여해 온 시민과 관계자 등 6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기념식과 자연보호 유공자 표창에 이어 자연보호 사례발표, 화합한마당,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시민 16명과 공무원 3명 등 19명에게 사천시장 표창, 시민 3명에게 사천시의회 의장 표창 등 자연보호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행사장에는 14개 읍·면·동 부스가 운영되며 환경지킴이 활동 부스와 사례발표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이어진다.사천시는 행사 진행과 질서 유지, 구급차량 지원, 행사장 주변 정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가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환경보전 활동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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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요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 1일부터 인상
사천시청 전경 / 주요 노선 요금 변경 내역표 사천시 주요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 1일부터 인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시외·고속버스 운임이 평균 9% 인상됨에 따라 사천지역 주요 노선 요금도 10월 1일부터 오른다.이번 조정은 2023년 7월 요금 인상 이후 약 3년 만이다.사천시 주요 노선 가운데 삼천포에서 서울로 가는 고속버스 요금은 3만 6000원에서 3만 9200원으로 시외버스 요금은 2만 9400원에서 3만 2100원으로 인상된다.삼천포 출발 시외버스의 주요 노선별 요금은 사천시청 1900원, 사천읍 2800원, 진주 5300원, 창원 1만 400원, 부산 1만 3000원으로 조정된다.이번 인상은 코로나19 이후 버스 이용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 인건비와 유류비 등 운송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운송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된 데 따른 것이다.전국 시외·고속버스 업계는 지난해부터 정부에 운임 인상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이에 따라 사천시외버스터미널과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곤양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10월 1일 이후 승차권을 예매하거나 버스를 이용할 때 변경된 요금을 확인해야 한다.노선별 세부 운임은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터미널 관계자는 “터미널 내 매표소 안내문 등을 통해 인상된 요금을 사전에 홍보할 계획이지만,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용 일정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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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실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18일과 29일 사천시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대상으로 학부모가 어린이 급식소를 직접 방문하는 ‘2026년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개 △영유아 발달 단계별 영양관리 및 올바른 손 씻기 학부모 교육 △어린이 교육 ‘뽀득뽀득 깨끗한 손’ 교육 참관 △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영양관리 순회지도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먹는 급식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됐다”“아이 눈높이에 맞춘 위생·영양교육과 급식소 관리 과정을 함께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김현영 센터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어린이 급식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지원과 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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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독거어르신 구강건강 지키는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보건소, 독거어르신 구강건강 지키는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독거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노인 구강 프로젝트 ‘스마트 구강 파트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일상 속 구강관리를 돕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사천시보건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및 남양양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생활지원사를 활용한 구강건강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이에 따라 두 기관 소속 생활지원사 86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을 이수한 생활지원사들은 독거어르신 13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칫솔질 및 틀니 관리 상태 점검, 수분 섭취 장려, 입 운동 지도 등 ‘구강건강 3대 수칙’의 실천을 돕고 일상적인 구강관리를 지원한다.특히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구강 이상 소견이 확인된 어르신은 보건소의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생활지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독거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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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진로콘서트’ 참가자 모집
홍보지 발송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진로콘서트’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진로콘서트는 사천 출신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 현실적인 대학생활과 전공 노하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의료·보건 △공학·자연과학 △인문·사회·생활 8개 학과의 대학생 멘토진이 참여한다.멘토들은 각 5~7분간 전공 스피치를 진행 후, 참가 청소년들과 자유로운 Q A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참가 신청은 10월 5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온라인 링크를 통해 즉시 접수할 수 있다.사천시 청소년수련관장은 “사천 출신 선배들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전공 이야기를 듣고 진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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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기강 리치 꽃축제장까지 ‘빵빵버스’ 운행
의령군, 기강 리치 꽃축제장까지 ‘빵빵버스’ 운행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 11일까지 축제장을 오가는 ‘빵빵버스’임시노선을 무료로 운행한다.빵빵버스 2대를 투입해 하루 8회 왕복 운행하며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운행노선은 의령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의령우체국, 정곡면 장내, 유곡면 세간, 지정공설운동장을 거쳐 축제장까지 연결하는 왕복 코스다.군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자가용 이용에 따른 주차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임시노선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꽃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축제장을 오갈 수 있도록 임시노선을 마련했다”며 “무료로 운행하는 빵빵버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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