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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실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되며 단속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불법행위 단속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한다.주요 단속대상은 △산지 불법전용 및 입목 훼손행위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 설치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등의 상습투기 △]산림 내 취사, 흡연, 소각행위 등이다.특히 최근 농경지 경작면적 확대를 목적으로 고의로 수목을 고사시키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와 같은 입목 훼손행위에 대해서는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특별사법경찰이 유명 계곡과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적발된 불법행위는 무관용 원칙으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산림과 계곡을 찾는 만큼 작은 부주의나 불법행위가 산림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남해군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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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단항마을, 주민 주도 사회연대경제 첫걸음
남해 단항마을, 주민 주도 사회연대경제 첫걸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단항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단항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창업 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지난 6월 3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항마을 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 비즈니스의 주체로 참여하고 향후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 구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1회차 교육은 ‘사회연대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주민 주도 조직의 개념과 운영 원리를 공유하고 타 지역 우수사례를 통해 단항마을에 적용 가능한 공동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사회연대경제는 이윤 극대화보다 사람과 사회적 목적을 우선하고 연대와 협력에 기반한 민주적 운영으로 지역 문제를 풀어가는 경제 활동을 말한다.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이 대표적이며 지역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남해군은 이번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 사업화 전략 도출, 선진지 견학, 비즈니스 공간 구상, 사회적 연대 조직 구성 등 총 8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바지락·고사리·시금치 등 마을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와 소득 기반을 만들고 이후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판로를 넓혀 단항형 로컬브랜드를 키워간다는 방향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항마을 주민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 비즈니스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라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마을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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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제47대 류경완 남해군수 취임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제47대 류경완 남해군수 취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류경완 제47대 남해군수가 1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라는 민선 9기 군정 비전을 밝혔다.이날 취임식에는 서천호 국회의원, 김창우 도의원, 정홍찬 남해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군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류경완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저를 지지해주신 군민도 다른 선택을 하신 군민도 모두 남해의 소중한 주인”이라며 “통합과 화합의 군정으로 남해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특히 “정원의 섬 남해는 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남해의 자연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군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며 관광과 치유, 일자리와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남해의 미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라는 민선 9기 군정 비전과 더불어 △남해인 시대 성장의 중심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 휴양도시 △모두가 누리는 사회복지 △지속가능한 자립경제 △군민이 함께하는 소통행정 등 5대 군정목표를 제시했다.무엇보다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발맞춰 경남과 전남, 광주가 함께 추진하는 남해안 발전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고 여기에 더해 경남도의 역점 사업인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까지 가시화된다면 이미 확정된 남해~여수 해저터널은이 모든 변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남해가 남해안 시대의 새로운 성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이와 함께 “관광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정원산업 육성”, “노인, 청년, 어린이 장애인 맞춤복지 확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공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안착”, “말보다는 실행과 결과로 답하는 행정”등 주요 5개 군정 목표에 대한 청사진을 군민들과 함께 공유했다.류경완 군수는 “민선 9기 남해군정의 기준은 오직 우리 군민의 삶”이라며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류경완 군수는 취임 첫날을 맞아 이른 아침 충혼탑과 충렬사를 참배한 데 이어 취임식 후에는 간부공무원 인사, 노동조합 방문, 제10대 남해군의회 개원식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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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 따뜻한 동행 나눔 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협의회는 ‘온기나눔 뜨개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해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손수 뜨개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단체별로 완성품을 3분기에 제출할 예정이다.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뜨개 작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다가오는 겨울을 더욱 포근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1분기에 단체별로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했고 ‘따뜻한 동행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2분기 나눔 활동을 실시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여성단체 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인 위로와 희망도 함께 전달했다.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남해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박은경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서로를 보듬는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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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0일 법수면 소재 꽃초린 힐링팜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우리 함께 산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웃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관계망을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어르신들은 손수건 천연 염색, 피자 만들기, 족욕 체험, 한방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함안군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과 고립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문제인 만큼 다양한 체험과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주거환경 개선, 안부 확인,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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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마을재생 봉사활동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마을재생 봉사활동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6월 27일 미조면종합복지회관 앞에서 ‘2026 주거환경 개선사업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약 300여 개의 방충망 교체가 이루어졌다.이번 활동에는 총 4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재생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백서훈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 강화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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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서촌마을,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함안군 대산면 서촌마을,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선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서촌마을이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서촌마을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 2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노후 주거환경과 생활기반시설 개선사업이 추진된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안전과 위생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취약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국가 공모사업이다.함안군은 이번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보수, 위험 담장과 배수로 정비, 빈집 철거 및 리모델링, 노후 마을회관 보수 등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서촌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앞으로도 농촌 취약지역의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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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동 분청사기가마터 발굴조사 현장 공개
김해시, 상동 분청사기가마터 발굴조사 현장 공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 상동 분청사기가마터 3차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주소 :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503번지 이번 현장공개는 경남도 기념물 ‘김해 상동 분청사기가마터’발굴조사의 주요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유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상동 분청사기가마터는 중앙관청용의 공납자기를 생산하던 김해의 자기가마소로 2017년 경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2025년 발굴조사에서 분청사기 가마 1기, 폐기장 3개소, 석축 3기, 삼국시대 분묘 4기를 확인했다.올해 1호 폐기장 일부 구간의 마무리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켜켜이 쌓인 유물퇴적층을 순차적으로 하강 조사해 조선 전기 분청사기의 제작양상을 밝히고자 했다.1호 폐기장은 가마 남동쪽에 경사면을 따라 교란 없이 깊이 약 3m 이상의 유물퇴적층이 17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쌓여 있으며 퇴적층의 시기는 크게 4단계로 구분된다.출토된 약 1만점의 유물은 상감청자 제작의 전통, 분청사기 시문기법의 변화, 분청사기에서 백자로의 이행과정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조선 전기 도자산업의 흐름을 명확히 보여준다.폐기장 내에서는 상감, 인화, 음각, 귀얄, 덤벙 등의 기법으로 시문된 분청사기와 백자편이 출토돼 분청사기의 변화양상과 백자로의 이행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그리고 ‘(사)', ’', ‘', ’', ‘', ’', ‘', ’'명 등 다양한 명문의 분청사기가 출토돼 공납용 자기를 생산했음과 동시에 김해도호부 내 관청용 분청사기를 제작했음을 알 수 있다.또 1차 유물퇴적층에서 고려말~조선초 상감청자 제작의 전통이 강한 흑상감 시명분청사기, 12차 유물퇴적층에서 조선 전기 김해의 대표적인 효자인 반석철의 아버지인 반형의 묘지가 출토됐다.양호하게 남아 있는 가마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쌓인 유물폐기장을 통해 가마의 운영 시기는 1390~1470년으로 추정되며 경상도를 포함한 조선 전기 분청사기 요업 상황을 전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기준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정영두 김해시장은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30년 넘는 김해분청도자기축제의 확고한 역사적 기반을 확인했고 김해 상동 분청사기가마터가 조선 자기 연구의 기준유적으로 평가받게 됐다”고 밝혔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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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여름 재난대비 활동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여름 재난대비 활동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달 29일 협의회 이사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재난대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각종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자원봉사단체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려 6월 이사회와 재난대비 안전교육, 빗물받이 정화활동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소회의실에서 6월 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현안을 논의한 후 김해시지역자율방재단 김현무 단장의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대응 요령, 안전수칙 등을 배웠다.이어 협의회 이사들은 봉황동 일원에서 빗물받이 정화활동과 주변 환경정비로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을 원활하게 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재난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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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해시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과 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동시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김해시보건소는 금연, 음주폐해예방,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여성·어린이 특화, 모바일 헬스 케어 등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12개 분야에서 지역적 특성과 시민요구도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기획하고 내실있게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김해시보건소는 6월 30일 서울 강남구 GS 타워에서 열린 성과대회에 참석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전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밀착형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수요에 발맞춰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