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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보건소, ‘걷기 리더 양성과정’ 운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걷기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걷기 활동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지역 내 걷기 동아리를 조직 운영할 수 있는 걷기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일정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보건소 대회의실과 건강증진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걷기에 관심있는 군위군 주민 및 지역 내 직장인이 대상이다.주요 내용은△걷기 운동의 중요성 및 효과적인 걷기 운동 프로그램 구성 방법 △보행 검사를 통한 걷기 자세 분석 및 훈련방법 안내 △걷기 실습을 통한 보행교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걷기 운동은 특별한 장비나 장소의 제약 없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특히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걷기만으로도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윤영국 군위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걷기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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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순항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복지·문화·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은 우보·산성·의흥·삼국유사면을 중심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주민들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어르신들의 활력 충전을 위한 노래교실, 신체 기능 강화를 위한 건강체조, 정보화 교육 및 취미 강좌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거점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고령화된 농촌 공동체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생활 서비스의 중심지가 될 물리적 거점 조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주민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복합 문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우보면·산성면에서 행정복지센터를 조성 중이며 의흥면·삼국유사면에서는 다목적센터 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이곳을 거점으로 주민 복지 및 생활 편의 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과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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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와 군위군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5월 7일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대구광역시가 구성한 민ˑ관합동지원단 함께 개최하는 자리로 유관기관과 마을이장, 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특히 마을 단위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 에너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내용, 협동조합설립에 관한내용, 추진절차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또한, 주민들이 사업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전문가들이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진행되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군위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대상지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마을 여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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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손끝에서 피어나는 향기’
군위군 드림스타트, ‘손끝에서 피어나는 향기’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끝에서 피어나는 향기’카네이션 캔버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체험활동으로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또한, 지역 내 ‘다빈치 미술학원’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해당 학원은 평소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학원비 일부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제가 만든 카네이션을 직접 드릴 거예요”고 말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이들이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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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군위군새마을회 MOU 체결
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군위군새마을회 MOU 체결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군위군새마을회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마을운동 조직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과 자살예방 사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이 협력해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활동 등을 추진하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사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군위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 예방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 홀로세대 돌봄활동 및 체험활동 관련 상호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마을 단위 주민 조직과 협력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위군 보건소는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 협력 기반 자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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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출범. 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7일 소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협의체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위원 위촉 이후 처음 한자리에 모여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계획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추진 방향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협의체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자원 발굴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김교묵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책임감이 크다”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협의체와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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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및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국가균형발전 핵심 SOC사업 필요성 강조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다.대구시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금융비용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K-아이웨어 파크 조성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등 대구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들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논리를 중심으로 정부와의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한편 대구시는 정부부처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정부예산안을 제출하는 9월 초까지 주요 국비사업의 예산편성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설명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후 국회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12월까지 여·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정부 예산편성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정부부처 협의 단계부터 국회 최종 확정까지 현장 중심으로 대응하며 대구 대도약을 위한 국비 확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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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100세 어르신과 함께한”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카네이션, 삼계탕 나눔으로 효 실천
가정의 달 “100세 어르신과 함께한”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카네이션, 삼계탕 나눔으로 효 실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석적읍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석적읍과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및 건강식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가정을 첫 방문지로 시작됐다.특히 어르신과 며느리가 함께 생활하는 고부 가정에 나란히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현장에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식사 여부, 안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아울러 당일 섭취가 가능한 삼계탕을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까지 세심히 챙겼다.이번 사업은 가족의 돌봄이 부족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외롭지 않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서경희 위원장은 “작은 관심과 방문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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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 과정별 맞춤 운영 본격화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29일 칠곡군 청년센터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식’을 열고 구직단념 청년 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취업지원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취업 환경 변화와 반복되는 실패 경험으로 자신감을 잃기 쉬운 청년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계기와 심리적 회복 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원대상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만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중기과정은 4월 14일 장기 과정은 4월 29일부터 진행 중이며 단기과정은 8월경 개설될 예정이다.특히 중기과정은 청년들의 높은 참여 수요를 반영해 15명을 증원하고 6월경 추가 반을 개설할 계획이다.현재 단기·중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 기관인 띵띵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참여자들에게는 과정 이수 시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단기과정은 50만원, 중기과정은 최대 220만원, 장기과정은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된다.이수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직업훈련,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안정감 속에서 다시 사회로 나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일자리 및 창업 지원정책을 지속 확대할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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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해서 더 따뜻한 5월,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오후 2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 장을 보고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까지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어르신 가구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치킨을 비롯해 여성 어르신에게는 가방·모자·손수건을, 남성 어르신에게는 여름 실내복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또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어린이날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 아동 가구에는 우산과 과자꾸러미를 비롯해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도 함께 지원했다.아동 가구는 직접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으며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후원받은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은 아동 가구 지원에 활용되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이 됐다.이기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근희 북삼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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