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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외국어 편의 기능 강화
군위군,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외국어 편의 기능 강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편의 기능과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4월까지 새롭게 도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은 고령자, 장애인, 외국인 주민 등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민원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먼저 장애인 이용 편의성을 위해 점자 키패드가 적용됐고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화면 높이 조절 기능이 도입됐다.또한 안내 화면의 가독성을 높이고 발급 절차를 간소화해 시각·지체 장애인을 비롯한 이용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외국인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외국어 서비스도 새롭게 지원된다.이용자는 무인민원발급기 초기 화면에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등본 등 주요 민원서류 발급 절차를 외국어 안내에 따라 쉽게 진행할 수 있다.이를 통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등 다양한 주민이 언어 장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위군 관계자는 “디지털 민원서비스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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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군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답례품 선정 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모를 통해 접수된 7개의 공급업체와 10종의 답례품목을 심의·선정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현장에 전시된 답례품을 직접 확인하며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 및 답례품의 품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했다.고향사랑 답례품, 군위군과 기부자를 잇는 따뜻한 연결 군위군은 전국의 기부자에게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보다 다양하고 품질 높은 답례품을 발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로컬푸드부터 가공식품, 목공예품, 교육발전기금 포인트 기부 등 다양한 품목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No. 답례품목 상품명 공급업체 1 농산물 로컬푸드 꾸러미 군위군먹거리사업단 2 가공식품 맛단디 오곡쉐이크 선물세트 맛단디 3 가공식품 생강청 선물세트, 농산물 분말가루 한스푼푸드 4 가공식품 과일·두부 동결건조, 현미누룽지세트 휴 농업회사법인(주) 5 가공식품 밥꽃약과 일월한과 6 생산품 목공예품 DIY 키트, 원목 도마 나무공작소 애드온 7 기타 교육발전기금 기부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군위군먹거리사업단의 로컬푸드 꾸러미: 군위 생산 농산물만을 담아 지역 정착도와 자원 활용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맛단디의 맛단디 오곡쉐이크 선물세트: 군위에서 생산되는 쌀, 보리, 현미, 서리태, 백태를 활용한 간단 영양식으로 군위군 가공식품 공동 브랜드를 사용하는 품질이 인정된 상품이다.한스푼푸드의 생강청선물세트와 농산물 분말가루: 생강을 통째로 미세하게 갈아 만들어 향미를 그대로 간직한 수제청이며 농산물 분말가루는 군위군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원물 100% 분말가루이다.휴 농업회사법인의 동결건조식품과 현미누룽지세트 : 과일과 두부를 동결건조해 첨가물이 전혀 없는 건강 간식이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가공해 생산하고 있다.일월한과의 밥꽃약과 : 미니 약과로 크기가 작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편 전통 간식으로 지역산 찹쌀과 우리밀을 활용해 질리지 않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나무공작소 애드온의 목공예품 DIY 키트와 원목도마 : 친환경 목재 사용으로 쉽게 조립 가능한 DIY 키트와 원목으로 만들어진 도마로 군위군 테마의 목공예 특성을 살린 독창적인 답례품으로 주목을 받았다.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의 포인트기부 : 재기부 형태의 답례품으로 지역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선택지를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군위군은 이번 선정 결과를 토대로 답례품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e음 플랫폼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전국 기부자가 군위군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연중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농업인·소상공인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넓혀 다양한 분야의 답례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기부자의 재방문 및 재기부를 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답례품 운영 전략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군위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과 기부자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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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은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소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 위원과 대구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 관계공무원이 참석해 생활환경 개선, 마을 안전시설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제안됐다.위원들은 제안한 사업에 대한 설명과 시급성, 실효성을 검토하는 등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의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 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되고 지역 맞춤형 정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권상규 소보면장은“주민들의 의견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나감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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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 성황리 개최
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 성황리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6일 대창면 문화센터 야외운동장에서 ‘2026년 건강·행복담은 경로 효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가 후원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등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대창면 풍물단의 식전공연으로 흥겹게 행사의 막을 올렸으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풍성한 경품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기금으로 마련한 건강식품을 관내 장수어르신 12명에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방관 발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행사를 주관해주신 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웃음 속에서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더욱 넓히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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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맞아 마늘농가에 따뜻한 손길 고령화 및 인력난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를 위해 마늘종 제거 등 지원
농번기 맞아 마늘농가에 따뜻한 손길 고령화 및 인력난으로 어려움 겪는 농가를 위해 마늘종 제거 등 지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통면은 지난 6일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학1리와 보성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청통면 직원 10여명은 3000㎡ 면적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신문식 청통면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촌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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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는 7일 영농철을 맞아, 화산면 가상리 마늘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원관리사업소 직원들은 화산면 일대 약 2390㎡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신규식 공원관리사업소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은 직원들과 함께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 농업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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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화산면,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산면은 지난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독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화산면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덕암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직원들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작업에 임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일손 부족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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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니어 헬스케어 양성과정 개강 고령화 사회 대응 맞춤형 돌봄·건강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일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여성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과정은 5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30일간 운영되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맞춤형 돌봄 및 건강관리 서비스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특히 시니어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앞서 반려동물 코디네이터 과정과 품질 및 생산기술 과정을 통해 35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니어 헬스케어 양성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노인 관련 시설 및 기관 취업을 목표로 운영된다.아울러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통해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영천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사회 변화에 부합하는 유망 직종의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여성 구직자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나 여성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영천새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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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금수강산면은 지난달부터 이장 회의 등의 홍보를 통해 영농폐기물 적정 배출을 적극 홍보해 왔다.이에 따라 각 마을 주민들은 평소 논·밭이나 집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폐보온덮개, 차광막, 반사필름, 벌통과 같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로 지정된 공터 및 배출 장소에 모으며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영농폐기물은 배출 방법이 까다롭고 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농지에 방치되거나 무단으로 소각되는 경우가 빈번하다.특히 불법 소각은 대기 오염은 물론 봄철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금수강산면은 이번 집중 수거를 통해 화재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올바른 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막고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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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력자 총출동” 성주참외가요제, 본선 무대 기대감 폭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이 개최하는 ‘2026 성주참외가요제’ 가 전국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본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3일 열린 예선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70여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특히 여섯 살 어린 참가자의 깜찍한 무대부터 깊은 울림을 전한 어르신 참가자, K-감성을 선보인 외국인 참가자들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팀 안팎은 오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마지막 날인 5월 17일 오후 6시 성밖숲 주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펼친다.이날 무대에는 금잔디와 김다현, 유민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성주참외가요제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며 “참외 향기 가득한 성주의 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성주참외가요제’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주의 흥과 생명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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