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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트라우마센터, 정신건강 종사자 대상 ‘치유자 마음 돌봄’ 아카데미 성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 포항트라우마센터는 지역 내 정신건강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유관기관 종사자 및 예비 전문가를 위한 ‘2026 트라우마 아카데미:치유자의 마음 돌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고위험군 내담자 면담 및 복합 트라우마 케어로 인해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겪는 현장 실무자와 예비 전문가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달 31일 1차 교육에서는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 황혜리 명예교수가 ‘긍정심리를 활용한 자기와의 진정한 만남과 성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황 교수는 참가자들과 함께 성격 강점 탐색, PERMA 행복 요소를 통한 자아상 회복, 외상 후 성장 워크숍 등 긍정심리학 기반의 실습 교육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지난 7일 2차 교육에서는 경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류수정 센터장이 ‘공감과 회복 사이, 건강한 치유자를 위한 자기 돌봄’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류 센터장은 상담자 자기돌봄 핸드북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행동 계획 수립을 도왔다.특히 이번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Wee클래스 및 Wee센터의 전문상담교사를 비롯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여성·아동 보호기관, 의료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이에 더해 관련 학위 소지자, 대학원생, 학부 재학생 등 미래의 치유자를 꿈꾸는 예비 전문가들까지 폭넓게 참여해 지역사회 마음건강 안전망을 한층 더 견고히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타인의 고통을 보듬는 현장 실무자와 예비 전문가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치유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내실 있는 심리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트라우마센터는 시민들을 위해 심리상담, 치유장비 체험, 신체 이완 및 집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포항트라우마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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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만들기 앞장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8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회원들은 생활 주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지역 구성원들이 생활공간을 함께 가꾸며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의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김향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힘은 거창한 노력보다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가꾸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기업인과 직장인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무더위 극복 생수 나눔, 생명존중 캠페인,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8일 대송면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과 장 김숙향 팀 장 이은수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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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AI · 코딩으로 구현하는 ‘탄소중립 전기차’ 방학캠프 성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포스코국제관에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포항 SW 코딩교육 방학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10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결과물을 제작하는 가족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 주제는 ‘AI 탄소중립 전기차’로 참가자들은 포항의 탄소중립 정책과 친환경 교통의 중요성을 살펴본 뒤 블록코딩 프로그램인 엠블록을 활용해 순차·반복·조건문 등 기초 알고리즘을 익혔다.이어 아두이노와 센서 액추에이터, 블루투스 장치를 활용해 전기차 모형을 직접 조립하고 코딩을 통해 차량을 제어하는 실습을 진행했다.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해 실제 장치를 작동시키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둘째 날에는 머신러닝의 기본 원리를 학습하고 AI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했다.참가자들은 직접 제작한 자동차로 ‘포항 에코 드라이빙 챌린지’미션을 수행하고 자신만의 AI 자동차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이틀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돼 자동차를 조립하고 코딩 오류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인공지능 기술이 탄소중립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배성호 복지국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코딩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직접 만들고 움직여보는 과정을 통해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산업 핵심기술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포스코국제관에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포항 SW 코딩교육 방학캠프’를 운영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과 장 이동하 팀 장 김나영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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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해수욕장서 ‘제9회 대한민국 대학생 요트 대제전’ 성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 전국대학요트연합 포항 하계훈련 및 제9회 대한민국 대학생 요트 대제전’ 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포항시체육회와 포항시요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포항시, 포항시의회, 대한요트협회, 경북요트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강원대, 경희대, 단국대, 동아대, 부산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해양대, 한양대, 홍익대 전국 11개 대학교에서 총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선수단은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북구 흥해읍 죽천리 일원에서 연합 하계 훈련을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이어 지난 6일 오후 죽천에서 영일대로 이동해 본격적인 개인전 레이스에 돌입해 마지막 날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회 기간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 닦은 요트 실력을 겨룰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들과 교류하며 포항만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해양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가 학생들은 “포항의 탁 트인 바다에서 경기를 치르며 타 대학 친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 수와 관심이 증가하는 요트 대제전이 펼쳐지는 포항 영일대 해변은 대학생들의 새로운 해양레저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이동영 해양산업과장은 “포항은 요트 타기에 최적의 자연조건과 인프라를 갖춘 곳”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 및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사진.제9회 대한민국 대학생 요트 대제전’ 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복지국 교육청소년과 과 장 이은주 팀 장 권영은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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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 감성으로 물든 송도해수욕장…포항 송도 비치 레트로 페스티벌 성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 포항 송도 비치 레트로 페스티벌’ 이 연일 이어진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23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은 영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포항시와 경상북도, 송도상가번영회 후원으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렸다.과거 ‘명사십리’로 불리며 동해안 대표 피서지로 사랑받았던 송도해수욕장을 배경으로 7090 복고 감성을 테마로 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펼쳐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축제에서는 △레트로 시민가요제 △레트로 스테이지 △레트로 야시장 △‘퐝에 롤러와’롤러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옛 추억과 새로운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했다.레트로 시민가요제에서는 본선에 오른 10개 팀이 복고 의상을 입고 7090 인기 가요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어 김원준, 현진영 등 추억의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무대 밖에서는 복고풍 롤러장인 ‘퐝에 롤러와’ 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야시장, 플리마켓 등이 운영돼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로 꾸며졌다.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이번 축제가 송도의 옛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이 되고 처음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송도가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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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성료…해양스포츠 도시 위상 높인다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성료…해양스포츠 도시 위상 높인다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 1천여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2028년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비치스프린트 경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해변 가까이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경기 모습에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며 새로운 해양스포츠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비치스프린트는 해변에서 경기정까지 달려가 탑승한 뒤 수상 코스를 질주하고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결승선을 통과하는 종목이다.짧은 경기시간과 빠른 경기 전개로 관람객의 접근성과 흥미가 높은 차세대 해양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문체육 경기와 동호인·대학 선수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경기가 함께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포항시청 조정선수단이 전문체육 부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가운데, 생활체육 부문에서도 포스텍 선수들이 선전하며 지역 조정의 저변과 경쟁력을 보여줬다.특히 전문선수뿐만 아니라 대학 선수와 동호인 등이 함께 참여하면서 비치스프린트가 엘리트 스포츠를 넘어 누구나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확산될 가능성도 확인했다.대회 기간에는 경기와 함께 해변 음악 부스와 비치스프린트 조정 강습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8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트로트 가수 채은과 아이돌 그룹 오브제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해양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포항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가대표 선발전과 국가대표 전지훈련을 비롯한 국내 주요 대회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나아가 아시아 비치스프린트 대회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이를 통해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포항만의 차별화된 해양스포츠 콘텐츠를 육성하고 해양스포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대회는 영일대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해양환경과 비치스프린트가 만나 포항의 새로운 스포츠 관광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항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기반을 확충해 포항만의 장점을 살린 차별화된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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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40억 규모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 공모 최종 선정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인 ‘철강산업 AI 융합실증 허브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철강기업들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활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가능한 AI 솔루션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일원에 철강 특화 AI 융합실증센터와 고성능 GPU 기반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해 중견·중소 철강기업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철강 전용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가 GPU 서버 구축 부담과 AI 인프라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생산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 설비 예지보전, 산업안전 등 철강산업 전반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연결되는 철강산업 전주기 AI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제조 AX 기반을 강화하고 중견·중소기업의 AI 도입 장벽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공급과잉,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철강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항 역시 지역 철강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조 혁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지역 철강기업들은 AI 도입 필요성은 높지만 초기 투자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 실증 인프라 부족 등으로 실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철강산업 AI 전환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는 등 공모 선정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강산업 운영 방식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고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개선 등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산업안전 분야 AI 활용 확대와 산학연 협력 기반 제조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 AX 선도도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지역 철강기업 관계자는 “AI 도입 필요성은 크지만 중견·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컸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중심의 AI 실증과 기술 지원 확대로 이어져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포항 철강산업이 AI 기반 미래형 제조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과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AI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푸른도시사업단 그린웨이추진과 과 장 손초희 팀 장 김보현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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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홍보선양부문 대상 수상
박용선 포항시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홍보선양부문 대상 수상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용선 포항시장이 ‘2026년 제16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무궁화 대상’에서 무궁화 홍보·선양에 기여한 공로로 ‘무궁화홍보선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무궁화 대상’은 (사)대한민국무궁화예술협회와 (사)한국무궁화단체총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하는 상으로 무궁화의 문화적 가치 확산과 나라사랑 실천에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시상식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박 시장은 무궁화의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기 위해 무궁화 식재와 관리, 관련 행사 및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무궁화 사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특히 박 시장은 경상북도의원으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무궁화에 관심을 갖고 예산 지원 등을 통해 도음산산림문화수련원과 비학산자연휴양림, 양덕동 가로녹지 등에 시민들과 함께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는 등 무궁화 보급과 나라꽃 선양에 꾸준히 힘써왔다.포항시도 무궁화 보급과 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왔다.‘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2022년 동상, 2024년 은상, 2025년 은상, 2026년 동상을 수상하며 무궁화 생육 관리와 품질을 인정받았다.또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덕수공원 충혼탑, 형산강변, 흥해 곡강천, 도음산산림문화수련원, 비학산자연휴양림, 칠포사거리 등 관내 주요 무궁화 명소 8선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를 통해 흥해읍 용천리 일원에 무궁화 동산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충혼탑과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등 주요 현충시설 주변에도 무궁화 식재를 확대해 일상에서 나라꽃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나라꽃이자 끊임없이 꽃을 피워내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꽃”이라며 “앞으로도 무궁화 식재와 관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무궁화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사진.박용선 포항시장이 ‘2026년 제16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무궁화 대상 시상식’에서 무궁화홍보선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9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포항문화재단 P-콘텐츠산업팀 팀 장 이주행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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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달라도 봉사는 즐거워”…칠곡서 국자 든 의료인
“국적 달라도 봉사는 즐거워”…칠곡서 국자 든 의료인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분홍색 앞치마에 위생모를 쓴 한 여성이 국자를 들고 활짝 웃는다.미국인 소피아 워커씨다.지난 10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에서 촬영된 모습이다.왜관읍 캠프캐럴에서 의료인으로 근무하는 워커씨는 이날 청온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과 설거지를 도왔다.워커씨는 최근 청온 봉사단에 가입했다.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이웃을 돕는 마음은 같았다.워커씨의 얼굴에서는 봉사하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워커씨는“지역 주민들과 함께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즐겁다”며“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청온은‘청년의 온기’를 뜻하는 지역 봉사단체로 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해 현재 26명이 활동하고 있다.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배식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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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따뜻한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영천시협의회 완산한마음봉사회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모인 여러 회원들은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 열악한 환경에서 외롭게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 손수 준비한 밑반찬 도시락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 등을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완산한마음봉사회는 연초부터 관내 소외계층 10여 가구를 선별해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외에도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불 빨래, 사랑의 빵 나눔, 김장 나눔, 성금기탁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김필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은영 완산동장은 “완산한마음봉사회 회원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항상 소외계층을 돌아보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고 계시는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8-09